조용히 민정국(民政局)에 모습 드러낸

자오웨이(赵薇 조미)와 황요우롱(黄有龙 황유룡)

12년의 결혼생활에 마침내 마침표를 찍었다??

설마 정말로 이혼하는 것일까?

 

 

자오웨이(조미)와 황요우롱(황유룡)에 대해 말하자면, 이들 한쌍은 부잣집 도련님(阔少)과 여성스타 사이의 사랑이라고 할수 있으며, 두사람은 무려 꼬박 10년 동안 서로 사랑해 오며 질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왔고, 계속하여 연예계 안팎에서 부러워하는 모범 부부의 모습이었다.

자오웨이의 평소 행동속에서 조금도 꺼리낌없이 남편의 와이너리에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고, 이렇게 이들의 사랑은 남부러울것이 없었다.

 

 

 

이러한 이들의 사랑에 네티즌들은

두사람 사랑의 감정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곤

지금까지 전혀 생각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한 네티즌은 자오웨이황요우롱

민정국(民政局)에 모습을 드러낸 것을 사진에 담았다.

 

이미 12년을 유지해온 결혼생활에

이젠 아마도 열정이 없어진 것으로 보이며,

여러 sns 및 플랫폼에 이들의 다정한 모습의 사진은

더이상 찾아볼수가 없다.

주로 결혼의 막바지엔 제 3자가 개입을 한다.

그래서 이들 사이에 아직 제 3자가 나타나지 않아

이들의 사랑을 부러워했던 것은 아닐까?

하지만 지금은 이러한 것에 대해

섯불리 결론을 내리긴 어렵다.

 

 

 

자오웨이황요우롱

이미 이혼했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을때

모 재단에 두사람의 공동 명의로

25만위안(약 4,264만원)을 몰래 기부했다.

이들의 이러한 행보는 소리없이 매스컴에 대응하는 것일까?

그게 아니라면 자신의 딸을 고려한 것일까?

 

어쨌든 25만위안을 패혈증 재단에 기부한 것은 확실하다.

이들은 이러한 선행이 매스컴에 알려지면 좋은 일인텐데

어째서 조용히 일을 치른 것일까?

이들의 이러한 선행은 칭찬 받아 마땅한 것이다.

 

 

 

하지만 결국 민정국(民政局)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고

12년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라는 의문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최근 이들의 이혼에 대해 여러 소문들이 나돌았지만

실질적으로 민정국에 함께 간 것이라면

이제는 자신들이 직접 입을 여는 순간을 기다려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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