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겅신(林更新 임경신)과 가이웨시(盖玥希 개월희)

새로운 사랑, 정말일까?

작년부터 두사람 다정하고 달콤하게 어울려

 

 

린겅신(임경신)과 가이웨시(개월희)는 드라마 《最初的相遇,最后的别离 최초적상우, 최후적별리》에 함께 출연했었다. 이로인해 작년 두사람 사랑의 스캔들이 전해졌고, 이들의 다양한 왕래를 통해 알수 있듯이 사적으로 두사람의 관계가 매우 좋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최근 린겅신가이웨시가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헤어지면서 서로가 매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의 이러한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은 린겅신가이웨시의 사랑이 정말일까 하는 호기심이 일었다. 두사람은 정말로 함께 작품을 하면서 사랑이 싹튼 것일까?

 

 

 

 

린겅신가이웨시의 사랑의 스캔들이 전해진것은

매우 오래됐으며,

최근 한 매스컴은 린겅신과 가이웨시가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식사를 하면서 두사람은 서로를 쿡쿡 찌르기도 하고

옆에 아무도 없는 것과 같이 서로 장난치며

손을 어깨에 걸치고, 뒤에서 끌어 안고, 머리를 만지는 등등

자연스러운 행동들을 이어갔다.

이러한 그들의 행동을 보면 두사람은

일반적인 보통의 친구가 아니라는 것을 알수있었다.

또한 린겅신가이웨시의 손을 잡아 끌어

자신의 다리위에 올려 놓는듯한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이 외에 식사가 끝난 이후 헤어질 때

린겅신가이웨시를 자신의 가슴으로 진하게 포옹했다.

이러한 모습은 두사람이 헤어지는 것을

매우 아쉬워하는 듯 보였다.

과연 이들의 이러한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드라마 촬영을 위한 모임에서 보인 행동들일까?

 

728x90

 

많은 네티즌들은 이들의 이러한 관계를 보고난 이후

사석에서 이들은 매우 다정하다는 것을 알게됐고

또다른 한편으로 정말로 이들이

사랑을 하고 있는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에대해 매스컴은 양쪽 모두의 소속사에 이 사실에 대해 물었고

린겅신 쪽의 한 스태프는

자신은 그 식사자리에 참석하지 않아 잘 모르겠다고 대답했고

가이웨시 측 스태프는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답했다.

이렇게 양측 모두의 스태프들은

이들 두사람의 사랑에 대해 정면으로 부인하지 않았고

대체적으로 인정하는 듯한 분위기를 풍겼다.

린겅신은 이 일에 대해 본인이 직접 나서서 답을 내놓을까?

 

 

드라마 《最初的相遇,最后的别离 최초적상우, 최후적별리》에서 린겅신(林更新 임경신)과 가이웨시(盖玥希 개월희)

 

린겅신가이웨시

드라마 《最初的相遇,最后的别离 최초적상우, 최후적별리》에

함께 출연하며 서로를 알게됐고

작년 두사람이 저우제룬(周杰伦 주걸륜) 콘서트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었다.

그리고 콘서트가 끝난 후 두사람은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작품 홍보를 하는 기간동안

린겅신은 댓글에 아내를 맞이하고 싶다고 말했고

가이웨시는 대답으로 그를 개 이모티콘으로 표현해 달았다.

 

 

가이웨시의 생일에 린겅신은 웨이보에 생일을 축하하며

그녀를 "大嘴妞儿, 입큰 계집아이"라고 했고

가이웨시는 댓글창에서 린겅신

"大狗子, 큰 개"라고 부르고 있다.

두사람에 대해 공적인 서로 왕래이거나

혹은 사적인 자리에서 친밀한 관계의 교감,

혹은 두사람이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팬들과 네티즌들은 이들 두사람에게

축복을 보내줄 것이라 맏는다.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