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행정장관 캐리 람(Carrie Lam, 林郑月娥)《施政报告 시정보고》 발표

처음으로 "一国两制 일국양제"를 구현하는 배지 채용

 

 

홍콩 행정장관 캐리 람(Carrie Lam, 林郑月娥)은 11월 25일 임기 내 네번째 《施政报告 시정보고》를 발표했으며, 이 자리에서 홍콩의 매스컴은 캐리 람이 처음으로 국기와 행정단위의 정식 깃발 도안의 배지를 패용한 것을 발견했고, 홍콩의 매스컴은 이를 "一国两制 일국양제"를 구현한 것이라고 했다.

홍콩의 "点新闻 뎬신원" 등 홍콩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캐리 람의 발언에서 홍콩특구 관리통치는 "一国 일국"의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하며, 중앙정부과 특구와의 관계를 정확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어 행정장관은 홍콩특별행정구의 책임과

중앙인민정부 책임의 "双负责 쌍책임" 헌제 기능을

짊어지고 있으며

더욱 전면적이고, 정확하며 확고하게

"一国两制 일국양제"의 집해자와 《基本法 기본법》의

수호자를 맡아야 한다고 말했다.

 

 

《橙新闻 청신원》 웨이보 캡처

林郑发表《2020年施政报告》首次佩戴体现一国两制饰品

캐리 람 발표 《2020년 시정보고》에서

처음으로 "일국양제"를 구현하는 악세서리 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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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点新闻 뎬신원"은 보도에서

캐리 람의 왼쪽 앞섶에 국기와 행정단위 정식깃발이 도안된

배지를 패용하고 있는것을 분명하게 볼수 있었으며

이는 "一国两制 일국양제"의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고

그녀가 "一国两制 일국양제"에 대한 논술이

서로 상응하고 있다고 했다.

 

 

홍콩 "橙新闻 청신원" 등 홍콩매스컴에서는

이는 캐리 람이 처음으로 패용한

"一国两制 일국양제"를 구현한 악세서리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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