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룬파(周润发 주윤발)와 장궈롱(张国荣 장국영)

당년 두사람의 관계는 매우 좋았다?

두사람은 일찍이 서로 무릎을 꿇었다

 

 

세계에서 수많은 고전 작품들이 있으며, 지금에 이르러 그러한 수많은 고전작품들을 뛰어 넘을 수 없고, 또한 모방할 방법 역시 없다. 영화 《英雄本色 영웅본색》은 절대적으로 고전 중의 고전 작품으로, 영화에서 주인공인 두사람 저우룬파(주윤발)와 장궈롱(장국영)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남자 배우이기도 하다.

또한 저우룬파장궈롱은 영화 《英雄本色 영웅본색》을 통해 깊은 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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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장궈롱은 누구와 가장 관계가 좋았을까?

여성으로서는 메이옌팡(梅艳芳 매염방)이었고

남성으로서는 바로 저우룬파(周润发 주윤발)였다.

장궈롱의 콘서트에 저우룬파

그의 절친한 친구로 공연장에 와 성원해주었고

장궈롱이 영화 《英雄本色 영웅본색》의 주제곡인

当年情 당년정》을 부를때

무대 아래에 있던 저우룬파는 노래를 들으며

비오듯 눈물을 쏟았고

아무말도 하지 못하며 흐느껴 울기만 했다.

아래 영상을 보면 당시의 감동이 그대로 느껴진다.

 

 

 

 

노래를 반정도 불렀을때 장궈롱은 무대위에서

"如果说,拍吴宇森的电影是一种享受的话,我同意,

如果说与周润发拍电影更加是一种享受的话,

我就更加同意。

만약에 우위션(吴宇森 오우삼)의 영화를 찍는것이

일종의 즐거움이라면, 저는 동의합니다.

만약 저우룬파와 영화를 찍는 것이

더욱 더 즐거운 일이라고 말한다면,

저는 한층 더 동의합니다."고 말했다.

 

 

 

영화 《英雄本色 영웅본색》을 제외하고서라도

두사람은 《英雄本色2 영웅본색 2》와

纵横四海 종횡사해》를 함께 했다.

비록 두사람이 함께 한 작품이 그리 많지 않지만

두사람의 우정은 갈수록 깊어졌다.

 

 

 

1988년 《十大劲歌金曲颁奖典礼 십대경가금곡 시상식》에서

저우룬파는 시상식에 참석했고

장궈롱저우룬파를 발견하자마자

그에게 달려들었으며,

이후 두사람은 서로 장난치며 서로 무릎을 꿇었다.

연예계라는 복잡한 관계속에서

누가봐도 순수한 이들의 우정은

부러움을 받을수 밖에 없었다.

 

 

 

2003년 장궈롱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고

톱스타로서 그는 생을 마감했다.

당시 저우룬파는 어째서

장궈롱의 관을 지지 않았는지는 모르지만

저우룬파의 마음속에는 분명 유감으로

남아있을 것이고, 또한 그렇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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