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불러 일으킨 관샤오통(关晓彤 관효동)의 레드카펫 이미지

가는 허리와 롱다리 드러내

네티즌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이 너무 촌스러워요,

스타일리스트 바꾸면 안될까요?"

 

 

12월 2일 관샤오통(관효동)은 몸에 꼭 맞는 타이트한 상의를 입고 레드카펫 행사에 참가했다. 상의는 빨간색, 노란색, 녹색 등 색깔의 꽃과 나뭇잎 모양의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고있으며, 하의는 블랙의 땅에 끌리는 오버사이즈 롱드레스를 입고 있어, 가는 허리라인과 롱다리를 드러내 보이며 예쁜 몸매를 과시했다.

이렇게 관샤오통의 예쁜 몸매를 돋보이게 코디를 했다고는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새로운 풍격의 스타일에 대해 인정하지 않았고, "너무 촌스럽다", "이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은 너무 노티가 난다", "스타일리스트를 바꾸면 안될까요?" 등등 직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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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이번 관샤오통의 레드카펫의 이미지가

시원치 않다고는 하지만

사실 예쁜 여동생, 누나의 평상시 사복의 이미지는

모두 예쁘고 보기좋다라고 말할수 있다.

평소 자신의 sns에 공유하는

아름다운 사진들만 봐도 알수있는 것이다.

그리고 관샤오통의 코디 스타일 또한

숙녀 스타일, 섹시, 캐주얼, 스포츠 룩 등등

많은 변화를 주고 있어

관샤오통은 각종의 스타일 모두를 소화하는데

특별한 몸을 갖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전 금계장(金鸡奖)의 이미지 또한

많은 팬들과 네티즌을 놀라게 했다.

관샤오통이 화이트의 롱드레스를 입고

해변에서 맨발로 찍은 사진을 보면

마치 바다의 요정과도 같이 아름답게 보인다.

 

 

 

관샤오통은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나

일찍부터 연예계에 발을 들여 촬영을 시작했다.

2005년 《无极 무극》으로 인해 시청자들이 알게됐고

2016년 드라마 《好先生 호선생》에 출연으로

제 23회 상하이 TV페스티벌 백옥란장(上海电视节白玉兰奖)에서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받았으며,

그녀의 연기 또한 인정을 받았다.

이후 《甜蜜暴击 첨밀폭격》, 《二十不惑 이십불혹》 등등

많은 화제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많은 시청자들로 부터 사랑을 받았다.

 

 

 

관샤오통은 아역배우로 데뷔한 이후

성년이 된 후에도 계속하여 배우의 길을 걷고있다.

최근 황징위(黄景瑜 황경유)와 함께한

코미디 멜로영화 《月半爱丽丝 월반애려사》가 상영됐고

또한 중앙 라디오TV총국(中央广播电视台)의

대형 문화프로그램 《故事里的中国第二季, 이야기속의 중국 시즌2》에

참가하여 도우구이마(都贵玛 도귀마)역을 연기했다.

 

 

 

현재 관샤오통의 연기 또한

계속하여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가 앞으로

더 많고 더 좋은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믿고있다.

관샤오통은 지금 23살에 지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앞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더욱더 많은 기쁨과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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