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칭펑(吴青峰 오청봉)과 치웨이의 딸 Lucky의

첫 듀엣 《崖上的波妞, 벼랑위의 포뇨》 MV보기

일본 애니메이션 《崖の上のポニョ, 벼랑위의 포뇨》 중문 주제곡

 

 

미야자키 하야오(Miyazaki Hayao, みやざき はやお)의 작품인 《崖の上のポニョ, 벼랑위의 포뇨, Ponyo on the Cliff/중문명-崖上的波妞》가 오는 12월 31일 중국에서 개봉되며, 이에 앞서 오늘(12월 22일) 영화의 동명주제곡 《崖上的波妞, 벼랑위의 포뇨》 MV가 정식 공개됐다. 노래는 중국의 유명가수 우칭펑(오청봉)과 치웨이(戚薇 척미), 이승현의 딸인 Lucky(李乐祺 리러치)가 듀엣으로 노래했다.

이전 오리지널 노래는 "세계적인 가요"라 불렸으며, 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Hisaishi Joe, 久石让) 작곡, 애니메이션의 대가 미야자키 하야오(Miyazaki Hayao, みやざき はやお)가 직접 노랬말을 썼고, 11주 연속 일본 가장 유명한 음악차트에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여 역대 주제곡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

영화 《崖上的波妞, 벼랑위의 포뇨》가 처음으로 중국 스크린에 개봉되고, 중문 주제곡 또한 영화의 중문 더빙버전에 사용된다. 미야자키 하여오 감독은 우칭펑Lucky가 듀엣으로 부른 중문 버전의 노래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정말 사랑스럽다"고 엄지를 치켜 세웠다.

 

 

 

이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에서

처음으로 연예인이 리메이크한 중문 주제곡으로

우칭펑의 따뜻하고 힐링의 목소리 및

이전의 세계를 향한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던 작품들에서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즐거움과 맞아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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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칭펑(吴青峰 오청봉)

 

그리고 "포뇨, Ponyo"와 나이가 같으며

개성있고 솔직한 성격의 Lucky에 대해

많은 네티즌은 "포뇨 본색"이라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노래와 녹음에 대해 더욱 좋은 완성을 보이기 위해

Lucky는 2주 동안 쉬지 않고 안무 동작 연습을 했으며

녹음 당일에는 50여번을 연속해서 노래 했으나

여전히 열정이 넘쳐 흘렀다고 한다.

 

 

치웨이(戚薇)의 딸 리러치(李乐祺, Lucky)

 

崖上的波妞 벼랑위의 포뇨》는 12년된 뛰어난 작품인 만큼

널리 알려진 음악과도 밀접한 관계를 갖고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베스트 콤비 "세계의 음악거성"인

히사이시 조는 2년동안의 오랜시간을 구상하여

영화를 위해 40곡에 가까운 최고의 음악을 맞춤제작했다.

90명이 넘는 대형 밴드로 현장에서 연주하고 녹음했으며

관객들이 영화관에서 울리는 청각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그 중 이번에 발표된 주제곡 《崖上的波妞 벼랑위의 포뇨》

일본버전은 더욱 "국민 가곡"이라해도 부끄럽지 않다.

성적을 살펴보면

노래 발표 이후 일본의 공신력있는 오리콘(ORICON) 차트의

일본어 싱글곡 1위를 차지 했으며,

11주 연속 주간 10위 이내를 싹쓸이 했다.

더욱이 제32회 일본영화 금상장 최우수 음악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영화 《崖上的波妞 벼랑위의 포뇨》는

오는 12월 24일에서 27일까지 중국 내지에서 시사회가 열린다.

 

 

# MV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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