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사랑이 전해진 덩룬(邓伦 등륜)과 리천(李沁 이심)

일찍이 지난 발렌타인데이 함께 지내

 

 

덩룬(등륜)을 말하자면 중국 네티즌들 뿐만 아니라 한국의 네티즌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익숙한 중국의 남성스타이다. 그의 외모에서는 묘한 매력을 풍기고 있어 눈빛 하나만으로도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며 또한 매료시켜 버린다. 덩룬은 드라마 《香蜜沉沉烬如霜 향밀침침신여상》에서 도도하고 사랑에 푹 빠진 쉬펑(旭凤 욱봉)역을 연기해 따뜻하고 로맨틱한 남친력을 드러내며 수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남자 주인공으로서 그는 극중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고, 캐릭터의 디테일을 꼼꼼하게 챙기며 눈빛 하나, 한번의 미소 등 일거수일투족 모두 보는이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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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룬은 현재 여전히 사랑스러운 남성스타로 자리하고 있으며

그는 배우로서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 이외에

부업으로 훠궈점(火锅店)을 운영하고 있다.

그가 실검에 오르내리는 것은 이러한 그의 행동 하나하나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에 당연한 것이라 할수있다.

또한 그에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그를 "신랑들러리 전문 맨"이라 부르고 있으며

그는 늘 주위 친구와 동료들을 위해 신랑들러리를 자초하고

이들을 위해 바쁜 나날들을 보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만은 서두르지 않고 느긋한 보이고 있으며

지금까지 여친 없는 솔로로서의 모습을 보여왔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당일인 12월 25일 한 네티즌은

덩룬리친(이심)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며

두사람이 서로 사랑을 속삭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실 네티즌들은 어떠한 근거없이

추측하거나 의심하는 일들이 잦다고 볼수있다.

하지만 이 네티즌은 덩룬리친의 사랑에 대해

현재 이들의 스케줄을 매니저 한사람이 담당하고 있으며

나아가 이전 한 프로그램에서

덩룬리친이 똑같은 반지를 끼고 나왔고

그리고 sns에서 서로 대화를 주고 받으며

소통하고 있다고 증거로 말했다.

 

 

 

 

그리고 또다른 네티즌은 작년 발렌타인데이 때에

두사람이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며

일반적인 친구라면 이러한 특별한 발렌타인데이에

함께 하는것이 일반적인 일인가를 되물었다.

만약 일반적인 일이 아니라면 충분히 의심받을만 하다.

하지만 아직 두사람은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다.

설마 아직까지 서로에 대해

생각을 거듭하고 있는 것일까?

지금으로선 두사람이 이같은 기쁜 소식에 대한

공식발표를 조용히 기다려 보는 수밖에 없다.

 

 

 

또한 12월 25일 덩룬 주연의

궈징밍(郭敬明 곽경명) 작품 《晴雅集 청아집》이

공식적으로 개봉됐다.

비록 궈징밍의 작품은 호불호가 정확하게 나뉜다고 하지만

인기의 남성스타 덩룬이 주연으로 참여했기에

그의 팬이라면 빠뜨릴 수 없는 작품이다.

 

 

지금 덩룬리친 두사람이 함께

실검순위 상위에 랭크되어 있다.

이정도라면 두사람이 사랑을 속삭이고 있다는 소문은

추측과 의심이 아닌 사실로 받아 들여야 할것같다.

그리고 이어 덩룬리친의 사랑이 전해진 이후

두사람은 드라마 《冬日焰火 동일염화》에

커플로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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