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샤(胡夏 호하)의 《蓦然 맥연》 MV보기

류스스(刘诗诗 유시시), 니니(倪妮 예니) 주연의 《流金岁月 유금세월》 OST

드라마의 인기 상승에 힘 보탠 후샤

 

 

한동안 겪어왔던 감정의 끝은 바로 또 다른 시작이며, 헤어진 이후에도 여전히 그리움은 남아있고, 또한 그 감정은 멈추지 않는다. 가득히 넘처흐르는 세월의 시련, 나의 눈에는 여전히 맑은 하늘과도 같은 너... 문득 뒤돌아 보니 이미 미풍만이 남아있다.

후샤(호하)는 담담하게 말하고, 그 담담함은 마음속에 치유의 흔적을 그린다. "就算我离开了,心却依旧翻涌… 설령 내가 떠나간다 하더라도, 마음은 여전히 울렁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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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流金岁月 유금세월, My Best Friend's Story》은

친원(秦雯 진문) 극본, 션옌(沈严 심엄) 연출로

류스스(刘诗诗 유시시), 니니(倪妮 예니), 천다오밍(陈道明 진도명),

동쯔젠(董子健 동자건), 톈위(田雨 전우), 양요우닝(杨祐宁 양우녕),

양러(杨玏 양륵) 등 주연의 시대감정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이슈(亦舒 역서)의 동명소설을 각색한 것으로

장난순(蒋南孙 장남손, 류스스 분)과

주숴숴(朱锁锁 주쇄쇄, 니니 분) 두사람이 서로 보살펴 온

우정과 함께 함께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드라마는 2020년 12월 28일 CCTV드라마 채널과

아이치이(爱奇艺)에서 동시에 방송을 시작했다.

 

 

드라마 《流金岁月 유금세월, My Best Friend's Story》

 

드라마 《流金岁月 유금세월, My Best Friend's Story》은

지금 방영중에 있다.

이 드라마는 "두 여주인공"의 연기가 돗보이는 작품으로

여성스타 류스스니니가 손을 잡고 풀어가고 있다.

이로인해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던 작품이다.

하지만 뜻밖에도 정식으로 방송된 이후

반응은 평범하고, 화제 또한 매우 적게 나타나고 있다.

사실 이 드라마의 더우반(豆瓣) 평점은

7.4로 그리 낮은것도 아니다.

이 드라마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서술의 구조나

배우의 표현에서 복선에 이르기까지

문제점을 제기할 것이 그리 많지 않다.

그렇다면 왜 이 드라마는 "핫"하게 떠오르지 못하고 있을까?

 

드라마의 인기에 후샤의 OST 《蓦然 맥연》이

힘을 더할 수 있을까?

 

 

# 가사보기

蓦然 맥연


作词 : 林乔、刘恩汛
作曲 : 大圣
演唱 : 胡夏

노래 : 후샤(호하)


沉默像一场独白
人生难料的无奈
刚分开 又缅怀
慢慢习惯你不在
可岁月总让人难耐
有些爱 永远拆不开
时间将梦 隔成了河
然而想念偏偏 无独有偶
借着回忆倾吐着不舍
再见以后 空旷的角落
空着的手 没有你 怎么握
点滴过往再远 也记得
蓦然的回首只剩微风
吹拂曾经的那片星空
就算我 离开了
心却依旧翻涌
蓦然的眺望你在眼中
但愿你沿途都是晴空
而我还 聆听着
那久久未退的 感动
时间将梦 隔成了河
然而想念偏偏 无独有偶
借着回忆倾吐着不舍
再见以后 空旷的角落
空着的手 没有你 怎么握
点滴过往再远 也记得
蓦然的回首只剩微风
吹拂曾经的那片星空
就算我 离开了
心却依旧翻涌
蓦然的眺望你在眼中
但愿你沿途都是晴空
而我还 聆听着
那久久未退的 感动
蓦然的回首只剩微风
吹拂曾经的那片星空
就算我 离开了
心却依旧翻涌
蓦然的眺望你在眼中
但愿你沿途都是晴空
而我还 聆听着
那久久未退的 感动

 

* 蓦然[mòrán] 문득.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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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V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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