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 만에

스자좡(石家庄 석가장)역 재차 개방하여 열차 역으로 진입

 

 

2월 8일 오후 7시 30분부터 관할 정부의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통제 등 방역관련 조치를 엄격히 실행하는 가운데, 승객들은 일시적으로 멈추어 있던 스자좡(석가장)역으로 들어와 열차에 오르기 시작했다.

34일 동안 몸추었던 스자좡역을 새롭게 개방하고 모든 열차들이 역으로 진입했으며, 여객 운송업무를 다시 재개했다. 여객들은 열차에 오르면서 아래 사항의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예방조치를 엄격하게 실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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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에 들어올때 체온측정에 협조해야 한다.

모든 출입 승객들은 출입구에서 체온측정에 협조해야 하며,

자발적으로 승객들간의 "1 미터" 안전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2. 2월 9일부터 베이징시는 허베이성(河北省 하북성)의

위험지구에서 베이징시로 들어오는 사람들에 대해

정책을 조정했다.

조정된 정책은 핵산검사에 대한 음성증명을

3일 이내에서 7일 이내로 조정했다.

핵산검사의 음성증명의 검사는 지방질병통제부에서

역에 들어오기 전 처리를 책임지고

역에서는 이의 협조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여행객들에게 질좋은 탑승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월 7일 오전 스자좡 철도질병예방통제센터는 전문인원을 조직하여

역 내의 대합실과 출입구 통로 등 구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심도있는 방역을 실시하여

여행객들의 안전한 여행을 보장하고 있다.

 

2월 8일 오후 7시 30분 스자좡철도는 통제해제 조치를 취하고

순차적으로 대외교통을 재개했으며,

12306인터넷 홈페이지와 매표소에서 매표서비스를 시작했다.

오후 7시 40분을 전후하여

여행객들이 역으로 들어와 열차에 탑승을 했으며

스자좡역을 출발하여 목적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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