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杨幂 양멱)의 새 작품 영화 《刺杀小说家 척살소설가》와

드라마 《暴风眼 폭풍안》 상영

캐릭터 화보 촬영에서 매력적이며 또 냉염한 섹시함 드러내

 

 

올해 년초부터 양미는 매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영화 《刺杀小说家 척살소설가》가 지난 2월 12일 중국 전역의 극장에서 개봉됐고, 또한 드라마 《暴风眼 폭풍안》 역시 지난 2월 23일 두개의 위성방송 채널에서 화제속에 방영중에 있으며, 또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영화 《刺杀小说家 척살소설가》는 루양(路阳 로양) 감독으로 레이자인(雷佳音 뇌가음), 양미(杨幂 양멱), 동쯔젠(董子健 동자건), 위허웨이(于和伟 우화위), 궈징페이(郭京飞 곽경비) 등 주연의 판타지 모험영화이다. 영화는 솽쉐타오(双雪涛 쌍설도)의 단편소설집 《飞行家 비행가》 중 동명 단편소설 《刺杀小说家 척살소설가》를 각색한 것으로, 실종된 딸을 찾기위해 소설가를 암살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소설가가 쓴 판타지 세계가 현실의 많은 사람들의 운명에 영향을 주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드라마 《暴风眼 폭풍안》은 위보(于波 우파) 연출, 양미(杨幂 양멱), 장빈빈(张彬彬) 주연으로 류루이린(刘芮麟 유예린), 다이스(代斯 대사), 왕동(王东), 왕샤오(王骁 왕효), 시량(石凉 석량), 시징밍(施京明 시경명), 장션(章申 장신), 닝씬(宁心 녕심), 랴오징셩(廖京生 요경생), 이다첸(易大千 역대천) 등이 함께 출연하고 있는 당대의 국가안보 도시방첩극이다. 드라마는 안징(安静 안정, 양미 분)과 마샹(马尚 마상, 장빈빈 분)을 비롯한 국가안보 요원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끝까지 정의를 지키며 기술 탈취사건을 파헤쳐 희소자원이 외세에 밀매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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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양미는 자신 주연의 영화 《刺杀小说家 척살소설가》를 위해

캐릭터의 흑백사진을 촬영했다.

그녀는 영화에서의 캐릭터 투링(屠灵 도령)으로

사진에서 그녀는 이미 캐릭터의 패기에

완전히 몰입되어 멋지고 매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녀는 깔끔한 코디로 흰색의 숏팬츠를 입고 있으며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린채 의자에 멋스럽게 앉아 있다.

사진 전체의 화면에서 가장 하이라이트는 바로 양미의 눈으로

그녀의 눈빛속에는 이야기의 감정이 가득 차있어

보는이들로 하여금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영화를 보러가게 만들어 주고 있다.

 

 

 

 

양미의 이 사진은 매우 매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마치 영화속의 캐릭터가 당신을 보고 있는듯한 모습으로

매혹적이면서도 또한 위험감이 깃들어 있다.

이는 의도적으로 포즈를 취한 것이 아니라

배우로써 이미 자가적으로 캐릭터로 변신한 느낌을 주고있으며

그러한 양미가 주는 느낌은 요염하든

그것이 아니라면 늠름하던지 간에

진정한 양미 본인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다가온다.

 

 

 

일선의 샤오화단(小花旦)으로써 양미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말할수 있다.

매년 화제의 대작에 출연하여 왔고

이는 또한 그녀가 중국 연예계에서의 위치를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는 것이라 할수있다.

 

 

최근 2년동안 양미 역시 나이가 들어가면서

구조적인 변화문제를 고려하고 있다.

아이돌 청춘드라마에 얽매이지 않고

더 많은 도전성있는 캐릭터를 계속하여 시도하고 있다.

이러한 계획이 어찌보면 그녀에게 맞는 것이라 할수있으나

매우 어려움이 있는것 또한 사실이다.

많은 배우들 모두가 변화를 시도했고 또한 실패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양미는 지금의 성적으로 보자면

그녀의 변화의 길 또한 좁지 않고 희망을 보이고 있다.

그렇기에 많은 팬들과 시청자들은

그녀와 더 많은 작품으로 만날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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