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9.2점의 핫한 대만드라마 《想见你 상견니

한국에서 리메이크한 이후 또다시 영화로 촬영

원래의 멤버들이 돌아온다!

 

 

최근 배우 시보위(施柏宇 시백우, Patrick Shih)는 한 행사에서 《想见你 상견니, Someday or One Day》의 영화버전이 몇개월 후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쉬광한(许光汉 허광한), 커지아옌(柯佳嬿 가가연) 등 원래멤버들 모두가 돌아온다고 했으며, 영화 상영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고 스토리 또한 비밀이라고 말했다.

 

 

시보위(施柏宇 시백우, Patrick Shih)

这一次回来其实  이번에 돌아온 건 사실...

也是要为了电影版做准备  또한 영화버전을 준비하기 위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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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을 들은 네티즌들 모두 흥분을 감추지 못했으며

비록 영화버전에서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지는 모르지만

원래의 멤버들 모두가 돌아온다는 사실에

많은 사람들은 감동했다.

마침내 이들이 다시 사람들의 눈앞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은

팬들을 고무시키기에 충분했다.

 

 

 

想见你 상견니, Someday or One Day》는

쉬광한(许光汉 허광한), 커지아옌(柯佳嬿 가가연),

시보위(施柏宇 시백우) 등 주연의 대만드라마로

타임슬립, 미스터리, 사랑 등의 요소가 어우러진

남녀주인공의 러브스토리를 펼쳐간다.

 

 

 

영화는 비록 많은 요소를 갖고 있지만 막장적이지 않고

감동적이며 스토리 또한 매우 흥미롭다.

이는 또한 드라마에서 느끼지 못한 것들을

관객들에게 전해줄수 있는 계기가 될것으로 보여진다.

 

 

 

드라마 《想见你 상견니》는

온라인 티켓 플랫폼 먀오옌(猫眼)에서 평점이 9.2에 달했으며

방송시에 또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로인해 쉬광한 또한 단숨에 유명세를 탔고

수많은 소녀들의 마음속에 이상형의 남친으로 올라섰다.

 

 

 

얼마 전 한국의 앤피오엔터테인먼트와 리안컨텐츠는

想见你 상견니》의 리메이크 판권을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하며

시나리오 제작단계에 정식으로 돌입했다고 알렸다.

당시 네티즌들 사이에서 한국버전 《想见你 상견니》에서

어떤 배우가 잘 어울릴지에 대해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대만의 드라마가 해외로의 진출은 그들에게 있어

좋은 일임에 틀림없다.

이는 그들의 드라마가 갈수록 우수해 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대만, 중국의 영화와 드라마 작품들도

점점 해외에서 인정받는 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영화버전의 《想见你 상견니》 또한 순조로운 촬영이

진행되기를 바란다.

이 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과 팬들은 벌써부터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말고

하루빨리 스크린에서 만나볼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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