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의 남친과 또다시 데이트한 자오웨이(赵薇 조미)

심야에 식사한 이후 함께 자오웨이의 럭셔리 주택으로 돌아가

이미 동거하는 것으로 의심

 

 

3월 24이 심야에 자오웨이(조미)가 재벌 2세 스캔들의 남친과 식사하는 모습이 또다시 카메라에 찍혔다. 그들의 식사 이후 자오웨이의 럭셔리 주택으로 함께 돌아갔다.

작년 한 네티즌은 자오웨이가 스캔들의 남친과 함께 쇼핑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고, 저녁 8시가 넘어 식사를 마친 이후 스캔들의 남친은 자오웨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갔다. 이렇게 이들이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은 여러차례에 거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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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웨이는 사업가 황요우롱(황유룡)과 교제를 거쳐

2008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2010년 딸 황신(黄新, April)을 낳았다.

얼마전 한 네티즌은 자오웨이의 sns에서

남편 황요우롱의 사진이 모두 삭제된 것을 발견했고

이에 이들 사이의 결혼생활 변화에 대해 또다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후 자오웨이는 직접 나서 유언비어라고 해명했다.

 

 

자오웨이(赵薇 조미) 가족사진

 

 

여러차례에 거쳐 스캔들의 남친과 함께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찍힌 자오웨이의 결혼생활 변화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하게 드러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자오웨이와 황요우롱의 결말은 이혼일까?

아니면 이미 이혼한 것일까?

어떤 이유에선가 간에 아직까지 공식발표는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이들의 상황은 알지 못하고 있으며

저오웨이의 대답을 차분하게 기다리는 수밖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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