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잔(肖战 초전)의 《如梦之梦 여몽지몽》 뒷풀이에

모습을 드러내 서로의 사랑으로 의심받은 리친(李沁 이심)

조용히 서로 마주앉아 훠궈(火锅) 먹어

샤오잔의 팬들 리친과의 사랑 소문에 대해 부인

 

 

6월 21일 한 네티즌이 사진을 업로드하며 샤오잔(초전)과 훠궈(火锅)를 먹고있는 여성이 바로 리친(이심)이라고 했고, 이는 곧바로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두사람의 사랑이 드러났다는 소문이 빠르게 퍼져 나갔다.

최근 샤오잔이 훠궈를 먹는 모습의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왔고, 그의 앞에는 체크무늬 모자를 쓰고 있는 한 여성이 앉아있다. 사진이 처음 공개됐을때 네티즌들은 스태프 중 한명이라고 생각했으나, 이후 그 여성은 바로 리친(이심)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알려진 바로 이날은 샤오잔이 출연한 연극 《如梦之梦 여몽지몽》의 뒷풀이 자리였다고 하며, 리친샤오잔에게 출연에 성공한 것에 대해 축하하며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한다.

 

 

훠궈(火锅)를 먹고있는 샤오잔(肖战 초전), 뒷모습의 여성이 바로 리친(李沁 이심)이다.

 

리친(李沁 이심)이 샤오잔(肖战 초전)에게 보내 온 꽃바구니

祝肖战《如梦之梦》

演出成功

샤오잔의 《여몽지몽》 출연 성공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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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 모두 이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지만

샤오잔의 팬들은 인터넷에 이미 이러한 소문에 반박했다.

그리고 당시 많은 절친들이 함께 식사를 했다며

샤오잔리친의 사랑에 대한 소문에 대해 부인했다.

그리고 대다수의 네티즌들 또한

리친샤오잔의 사랑은 불가능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비록 두사람 모두 시원시원하고 거침없다고는 하지만

단지 좋은 친구의 관계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 여기고 있다.

그리고 일반적인 사람들 모두 자신들의 동료들과

사적인 모임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다.

 

샤오잔리친은 일찍이

狼带你相爱 랑대니상애》를 포함하여 《斗破苍穹 투파창궁》,

庆余年 경여년》과 《诛仙 주선》 등

많은 작품을 함께 해왔다.

비록 각각의 작품에서 모두가 커플은 아니었다고 하지만

두사람이 만나는 일은 분명 적지 않았을 것이기에

서로가 잘 아는 것 또한 매우 정상이라 하겠다.

 

 

 

 

올해 서른살의 리친은 스캔들이 매우 적은

연예인 중 한명으로

그녀는 2008년 새로운 버전의 《红楼梦 홍루몽》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고, 잇달아 《璀璨人生 최찬인생》,

白鹿原 백록원》과 《楚乔传 초교전》등

많은 인기 작품들에 출연하여 왔다.

그녀는 많은 인기를 갖고있는 샤오화(小花)로

지금까지 그녀의 사랑이 공개된 적은 없다.

 

 

 

그녀는 이전 일찍이 웨이다쉰(魏大勋 위대훈)과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의 중국버전인

연애 예능프로그램 《我们相爱吧 아문상애파》에 출연하여

카메라 앞에서 각종 다정하고

서로 매우 달콤한 장면들을 연출해 냈지만

사적인 자리에서 어떠한 불꽃도 일으키지 않았다.

그리고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 역시

서로의 만남은 다시 일어나지 않았다.

 

 

 

이번 그녀와 샤오잔의 스캔들이 전해졌으나

이들 두사람은 사실 관계를 넘어 썸을 타본적이 없다.

그러니 이들 둘의 사랑에 대해

섣부른 추측은 너무 앞서가는 것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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