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보(王一博 왕일박) 차량에서

위치추적기로 의심되는 기기 발견

베이징 창핑(昌平 창평) 경찰서 "두명의 여성 형사 구류"

 

 

베이징 창핑(창평) 경찰서 공식 웨이보에 따르면, 최근 한 남성이 경찰 110에 전화를 걸어와 배우 왕이보가 베이징에서 장기간 소형차를 렌트했으며, 그 승용차에 위치추적기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측의 법에 따라 사건을 조사했으며, 용의자 이모씨(여, 25세)와 장모씨(여, 24세)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조사를 거쳐 이들 두사람은 왕이보의 팬이며 "스타를 쫓기 위한" 목적으로 차에 불법 위치추적기를 설치했고, 관련 스케줄 정보를 파악한 뒤 온라인 소셜플랫폼을 이용해 자랑하고 이를 팔아 이익을 챙겼다고 했다. 이들 두사람은 현재 창핑공안지국에 법에따라 이미 형사구류중 이며, 사건은 더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왕이보(王一博 왕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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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지난 7월 15일 왕이보 소속사인

위에화 엔터테인먼트(乐华娱乐, YH Entertainment) 측의

성명발표에 의해 밝혀졌다.

성명에서는 당일 회사는 배우 왕이보가 사용하는 차에서

불법적인 위치추적장치로 의심되는 기기를

"재차" 발견했으며 회사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이미 사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이러한 행위는 연예인의 프라이버시 등

합법적인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으로

회사는 이미 법에따라 증거를 수집하여

엄정하게 처리할 것이며

결코 관용을 베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연예인의 집주소, 촬영현장 등

개인정보를 수집하여 불법으로 판매하는 행위를

강도높게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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