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생일 맞은 류더화(刘德华 유덕화)

영상 녹화로 팬들에게 선물

"여러분들의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류더화(유덕화)가 오늘(9월 27일) 60세 생일을 맞이했으며, 그는 특별히 15분 37초의 영상을 녹화하여 26일 밤 팬 카페 "华仔天地 화자천지"에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그는 팬들을 위해 《忘情水 망정수》, 《月亮代表我的心 월량대표아적심》, 《奉陪到底 봉배도저》 등을 노래했고, 매우 오랫동안 팬들과 가까이에서 보지 못했다며, "希望之后的生日,能一切恢复平静,世界平平安安,个个健健康康。 이후의 생일엔 모든것이 평온하게 회복되고, 평안한 세계, 그리고 개개인 건강하기를 바랍니다."고 감정을 담아 이야기했다.

 

 

팬들을 위해 영상을 녹화하여 보낸 류더화(刘德华유덕화)

深深的一段情

깊은 얼마간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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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더화는 작년의 생일을 떠올리며

당시 팬들을 위해 생방송을 준비했었다고 했고

그는 "생각지도 못하게 이렇게 빠르게 또 1년이 지나왔습니다.

마치 2, 3일 전에 일어났던 일과도 같습니다."고 말했다.

그리고 올해 원래 생방송을 준비하려 했지만

그동안 격리 생활을 했고,

격리가 끝난 이후엔 계속 촬영이 이어져

틈틈이 영상을 녹화하여 팬들에게 보내는 것이라며

"우리는 생일에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기뻐했으면 좋겠습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신은 계속된 촬영으로 인하여

각 지역마다 격리를 해야했고

광저우(广州)를 포함하여, 베이징(北京)에서

총 세차례에 거쳐 격리를 했으며

최근 한번은 중추절(中秋节) 전에 21일간 격리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앞 몇차례 격리에서 모두 일을 찾아 했고

이번에는 완전히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있었다며

"저는 지금까지 이렇게 먹고 자고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살이 찌고 싶은데 조금도 살이 찌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고 말했다.

 

 

 

 

류더화는 《月亮代表我的心 월량대표아적심》,

奉陪到底 봉배도저》를 연이어 불렀고

"거의 2, 3년동안 가까이에서 여러분들을 만난적이 없습니다.

제 생일 이후에는 모든것이 평정을 되찾고

평안한 세계와 개개인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

타이완의 연합신문망(联合新闻网)에서

생일 계획에 대해 물었을때

류더화는 소속사인 타이완 영예오락유한공사

(映艺娱乐有限公司, Focus Films Limited)를 통해

"내일 생일에 일하면서 보낼 것입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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