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메이윈(赖美云 뢰미운)의 《听北京说你好 청북경설니호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2022北京冬奥会)"을 위해 노래

신청년(新青年)의 역량 전달

 

 

9월 29일 신세대 가수 라이메이윈(뢰미운)이 노래한 2022 베이징 올림픽과 동계 패럴림픽의 2회 우수 음악작품인 《听北京说你好 청북경설니호》를 정식 발표했다.

라이메이윈의 열정적이고 힘있는 목소리 라인은 "빙설의 소리를 귀기울여 듣고, 동계올림픽을 노래한다"라는 스포츠 정신과 잘 어우러지고 있으며, 젊은이들의 역동적인 파워를 드러냈고, 신청년(新青年)들의 활기있는 패기를 노래로 표현했다.

 

 

* 听北京说你好[tīng běijīng shuō nǐhǎo]-청북경니호

베이징이 니하오(안녕하세요)라고 하는 말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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听北京说你好 청북경설니호》는

"我像雪花一样舞蹈,在银色世界的怀抱

나는 설화와도 같이 춤을 추며

은빛 세계의 품에 안겨 있어요"라는 가사로 시작되며

겨울날의 분위기와 영상감이 가득한 멜로디와 가사로

희망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장면을

듣는 이들의 앞에 펼쳐내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정취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고 있다.

노래는 베이징의 색채를 담은 동요의 개념을 채용하여

가볍고 부드러운 멜로디에

은은한 피리소리와 소성(萧声)이 어우러져 있으며

라이메이윈의 생동감있는 노랫소리의 인도아래

듣는 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노래가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또한 이를 통해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

청중과 스포츠 건아들의 감정을 연결시켜 주고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점점 다가옴에 따라

听北京说你好 청북경설니호》는

첫 동계올림픽의 우수 음악작품이 됐다.

그리고 머지않아 경기장에 자리할 스포츠 건아들에게

파이팅의 응원을 보내주고 있을 뿐만아니라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는 새로운 시대의 풍모를

보여주고 있다.

 

 

■ 가사보기

 

听北京说你好 청북경설니호

 

作词:渔鱼
作曲:陈超超
演唱:赖美云

노래 : 라이메이윈(뢰미운)


我像雪花一样舞蹈
在银色世界的怀抱
恰好你正在欣赏
这时代崭新的风貌
你在路上光芒闪耀
唱冰雪一样的歌谣
请准我大声尖叫
为心中纯粹的目标
听北京说你好
为没有距离的心跳
眉眼间有花草
也有风云呼啸
听北京说你好
为手握希望的年少
记忆中那些祈祷
如今分外妖娆
我像雪花一样舞蹈
在银色世界的怀抱
恰好你正在欣赏
这时代崭新的风貌
你在路上光芒闪耀
唱冰雪一样的歌谣
请准我大声尖叫
为心中纯粹的目标
听北京说你好
为没有距离的心跳
眉眼间有花草
也有风云呼啸
听北京说你好
为手握希望的年少
记忆中那些祈祷
如今分外妖娆
听北京说着你好

 

 

 

라이메이윈이 표현하고 이렇게도 뛰어난

동계올림픽의 음악작품을 듣고난 이후

많은 네티즌들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에 대한

더욱 큰 기대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올림픽 건아들이 시대의 새로운 모습을 펼치는 모습을

하루빨리 보고 싶다며 동계올림픽의 시간이

빨리 다가오기를 원한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제 라이메이윈의 노랫소리에 따라

동계올림픽의 건아들을 위해

큰 목소리로 파이팅을 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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