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반환 25주년 기념 운가회(云歌会)에서

《Stand Up》 노래한 25살의 왕이보(王一博 왕일박)

뛰어난 감성으로 긍정에너지 전달

 

 

최근 왕이보(왕일박)가 "又又又, 또 또 또" 화제의 실검 순위에 올랐다. 25살의 왕이보가 홍콩반환 25주년을 경축하는 자리에서 보여준 이러한 긍정에너지와 수준 높은 화제는 순식간 수많은 팬들 사이에서 회자됐고, 많은 네티즌들에게 알려지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홍콩이 반환되고, 왕이보가 태어난 것을 말로 풀어 보자면 매우 묘한 인연이라 할 수도 있겠다. 왕이보"我们的紫荆花, 우리의 자형화/*자형화는 홍콩의 시화(市花)" 운가회(云歌会)에서 혼자 《Stand up》을 열창했으며, 솔로로 하는 노래는 매우 감성적이었다. 그는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 보며 깊은 감정을 드러냈고, 매우 듣기 좋은 목소리로 듣는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이러한 모습의 그는 가요계의 몇몇 선배들에 비해 더욱 감성이 풍부했으며, 젊은이로서의 자신감 또한 넘쳐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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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운가회(云歌会)의 만남에서

왕이보는 시종일관 메인 멜로디에 의지하여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에너지의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는 요 몇년동안 《无名 무명》, 《长空之王 장공지왕》,

维和防暴队 유화방폭대》, 《热烈 열렬》,

中国青年 중국청년》 등에 출연하여 왔으며

관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가져다 주었다.

이제 25살인 왕이보가 이렇게 눈부시게 빛을 발할지는

처음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

 

 

 

 

왕이보에 대해 검색을 하다 뜻밖에

영화 《闭嘴!爱吧 폐취!애파, 입 다물어! 사랑하자/

한국제목-비연》를 발견했다.

이 영화는 2016년 3월부터 5월에 거쳐 좔영했으며

촬영장소는 한국의 서울과 중국 베이징 등지였고

왕이보, 크리스탈(정수정), 장이씽(张艺兴, LAY),

리친(李沁 이심) 등이 함께 출연하고 있어

더욱 기대가 된다.

특히 왕이보장이씽(LAY)의 우정은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그래서 였을까 《街舞 가무, 스트릿댄스 오브 차이나》에서

장이씽왕이보를 무척이나 배려해 줬으며

왕이보 또한 장이씽에 대해

잘알고 또한 존경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화 《闭嘴!爱吧 폐취!애파》는 원래 2016년 하반기에

개봉예정이었으나 어떠한 이유인지 모르지만

개봉이 미뤄져 왔고(혹시 한한령(限韩令)의 이유였을까?)

오는 2025년 개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남김 댓글을 보면

왕이보는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평하고 있다.

비록 안티들에게 비웃음을 당하기도 하지만

왕이보는 그만의 독특한 매력, 막강한 실력,

많은 팬들의 응원, 소속사의 지원 등으로 인해

그는 더욱 많은 인기를 받고 있으며

또한 그 인기는 더욱 오래갈 것이라 모두 믿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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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기 ☞ 홍콩반환 25주년 기념 음악회에서 왕이보 《Stand Up》 불러, 영상보기

 

홍콩반환 25주년 기념 음악회에서 왕이보(왕일박) 《Stand Up》 불러,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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