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중국어청년영화주간(第十六届华语青年电影周)

"조몽대사(助梦大使)" 공식발표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한겅(韩庚 한경), 송쳰(宋茜, 빅토리아)

청년 영화인들의 꿈에 조력

 

 

제 16회 중국어청년영화주간(第十六届华语青年电影周, The 16th Chinese Youth Film Week)이 우한(武汉 무한)에서 열렸으며, 1월 9일 올해의 베스트 리스트를 공식 발표할 예정으로 많은 유명감독과 스타들이 우한으로 와 청년영화인들에게 응원을 보낼 예정이다.

그리고 1월 7일 영화주간은 황샤오밍(황효명), 한겅(한경), 송쳰(빅토리아) 등을 이번 16회의 "조몽대사(助梦大使)"로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이번 영화주간에서는 세명 스타의 "조몽(助梦, 꿈 돕기)", 여섯명 감독의 "취력(聚力, 힘 모으기)", 백여명 심사위원들의 "표선(票选, 투표로 뽑기)" 등으로 청년영화인들에게 강력한 지원을 펼쳐 나간다.

 

 

* 助梦大使[zhùmèng dàshǐ]-조몽대사

다른이들의 꿈을 도와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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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중국 문화예술계 연합회

(中国文学艺术界联合会)의 주관으로

중국영화가협회(中国电影家协会)와

우한시인민정부엽합(武汉市人民政府联合)이 공동주최한다.

이번 중국어청년영화주간은

코로나19 방역 요구에 따라 행사는

발표회 형식으로 1월 9일 우한에서 개최되며

주요 내용 또한 온라인 행사로 전환됐다.

 

 

 

그동안 중국어청년영화주간의 중점으로

우수한 청년 영화인들을 지원하여 왔으며

이번 회 또한 지원의 자원과 역량에서

많은 업그레이드를 했다.

"조몽대사(助梦大使)"로서 황샤오밍, 한겅, 송쳰

홍보영상에서 청년영화인들이 성장하며 겪는

막막함, 곤혹과 굳거함에 대해 호소했다.

그들은 신맛, 짠맛, 쓴맛, 단맛을 다 맛보았고

기쁨, 분노, 슬픔, 사랑과 증오, 삶과 죽음을 경험했으며

빛과 그림자의 세계에서 자신의 초심과 꿈을

지켜왔다고 했다.

 

 

"助力梦想, 扬帆起航 꿈을 돕기위해 돛을 올리고 출항한다"

각기다른 풍채를 지닌 이들 세명의 청년배우들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성을 품고

중국어청년영화주간과 한뜻으로

청년영화인들의 길잡이가 되어 방향을 안내하고

함께 빛을 발하며 꿈을 향해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수한 청년배우들의 "조몽(助梦, 꿈 돕기)"이 있을 뿐만아니라

유명감독들의 "취력(聚力, 힘 모으기)" 또한 있다.

이번 영화주간에서는

처음으로 "감독취력단(导演聚力团)"을 선발됐으며

여기에는 톈좡좡(田壮壮 전장장), 천쓰청(陈思诚 진사성),

닝하오(宁浩 녕호), 궈판(郭帆 곽범), 쟈링(贾玲 가령),

루양(路阳 로양) 등 여섯명으로 구성돼 있다.

홍보영상에서 이들 여섯명의 감독들의 소감에서

톈좡좡은 "初心 초심"을 지키고

천쓰청은 "热爱 열애"를 품에 안으라고 했으며

루양은 "创造 창조"를 중시했고

쟈링은 "真诚 진실"을 존중한다고 했다.

그리고 닝하오는 "疯狂 열광"의 고수를

궈판은 "突破 돌파"를 강조했다.

이러한 여섯가지 키워드는 일관되게 이어지고 있으며

각 감독들의 마음속에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특질들을 설명해 주고 있을 뿐만아니라

신세대 영화인들에 대한 기대를 전달하고 있다.

 

 

올해의 신예로 영예롭게 뽑힌 후보 중에서

올해의 장편 부문에서는 "1인 1표"제를

처음으로 추진하는 등 과감한 혁신을 이뤄냈다.

중국영화가협회(中国电影家协会) 청년과

신문예군체공작위원회(新文艺群体工作委员会)의

전체 104명의 회원 실명제 1인 1표로

장편부문에서 영예의 9편의 최종 명단을 선출한다.

올해의 단편부문에 있어서는

웨이슈쥔(魏书钧 위서균), 왕리나(王丽娜 왕려나),

팡페이(鹏飞 붕비) 등 세명이 게스트로 초빙되어

심사위원을 맡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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