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서 맨발 요가 광고촬영 모습 공개된 디리러바(迪丽热巴, Dilraba)

고난이도 동작 자연스럽게 표현

반바지 입고 가늘고 하얀피부의 다리 과시하며

어깨뼈가 튀어나올 정도로 마른 몸 드러내

 

 

최근 디리러바(Dilraba)의 새로운 광고촬영 모습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디리러바는 자신의 뛰어난 유연성을 드러냈으며, 카메라를 향해 난이도가 높은 여러개의 요가 동작을 보였다.

168센티미터 키의 디리러바는 중국 연예계 내에서도 매우 뛰어난 몸매를 자랑한다. 그러한 그녀가 이번 해변에서 맨발로 요가를 하는 모습에서 또한 뛰어난 비율의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보였고, 그녀의 가녀린 팔다리의 비율과 하얀피부는 바닷가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져 더욱 특별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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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 전공 출신의 디리러바는 자신의 신체를 드러낼때

항상 여유롭고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고난이도의 동작을 표현하면서 역시

유난히 여유로워 보인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가장 간단한 운동복을 입고 있음에도

디리러바는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워 보이고

가부좌를 틀고 모래사장에 앉아 있는 모습은

마치 한폭의 그림과 같이 아름답게 보인다.

 

 

 

몸매 자체가 너무 마른 체형으로

이번 촬영에서 오프숄더 드레스로 갈아 입은

디리러바의 모습에서는

튀어나온 두개의 어깨뼈와 어깨라인이 눈에 띄었다.

이러한 그녀가 너무 말라 튀어나온 어깨뼈는

일반인들에게서는 보기 어려운 모습이라 하겠다.

 

 

 

평소 자신의 아름다운 몸매를 드러내려 하지도 않지만

디리러바는 매번 야외촬영 모습의 사진과 영상에서

항상 눈에 띄는 모습을 보여왔다.

아무리 보수적인 의상을 입었다 할지라도

그녀는 늘 가장 아름답고 완벽한 효과를 드러냈으며

특히 이전 수영복을 입고 물속에 서있는 모습은

보는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다.

 

 

 

일적인 촬영 뿐만아니라 평소 스태프들이

있는 그대로를 촬영한 모습에서 또한

디리러바는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그대로 드러냈다.

이렇게 360도 사각지대 없는 여성 연예인은

아마도 그녀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몇년 전 예능 오락프로그램에 참가했을때

디리러바는 여러차례에 거쳐

자신이 다년간 쌓아온 무용 실력을 드러내 보였고

아무리 난이도가 높은 동작이라 할지라도

그녀는 모두 소화해 냈다.

 

 

 

 

심지어 그녀는 난이도가 "서커스"에 가까운 정도의

까다로운 동작 또한 쉽게 표현할 정도로

매우 뛰어난 유연성을 보여왔다.

역시 노래와 춤에 뛰어난 민족에서 태어나고 자란 소녀답게

정말이지 카메라 앞에서 살아야할 운명으로 정해진

스타라 감히 말할 수 있겠다.

 

 

 

 

인기 많은 스타들을 보고 많은 사람들은

소속사에서의 포장과 마케팅에 의존한다고 생각하지만

디리러바와도 같은 여성스타 연예인은

이른바 "라오톈예샹판츠(老天爷赏饭吃)"라는 것이다.

폭로를 두려워 하지 않고, 스캔들 또한 만들어 내지 않으며

단지 카메라 앞에서 가장 진실하고 아름다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뿐이다.

사람들은 그러한 그녀를 좋아할 수 밖에 없다.

 

 

* 老天爷赏饭吃[lǎotiānyé shǎng fàn chī]

하느님이 식사를 대접할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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