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베이비(杨颖 양잉)와 라이관린(赖冠霖 뢰관림)

"姐弟恋, 연상연하 커플"의 사랑을 펼쳐가는

《爱情应该有的样子 애정응해유적양자》 방송 시작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요즘, 달콤한 사랑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드라마가 방송을 시작했다. 6월 17일 안젤라베이비(양잉)와 라이관린(뢰관림) 주연의 새 드라마 《爱情应该有的样子 애정응해유적양자》가 정식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드라마는 하이 비주얼의 누나와 혈기왕성한 동생이 현실의 장애물으르 뚫고 로맨틱한 사랑을 얻는 이야기를 그려가고 있다.

안젤라베이비는 극 중에서 메이크업 회사의 "永远的OK小姐, 영원한 OK 아가씨" 인이커(尹亦可 윤역가) 역을 맡아하며, 라이관린은 영화회사의 디자이너 쉬광시(徐光兮 서광혜) 역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일곱살 차이의 어린시절 옛 친구인 두사람은 원래의 가정에서 사고를 겪고 여러해 만에 다시 만난 이후 사랑의 불꽃을 튀긴다.

 

* 爱情应该有的样子[àiqíng yīnggāi yǒu de yàngzi]-애정응해유적양자

사랑은 이래야 해

사랑엔 마땅히 스타일이 있어야 해

** 姐弟恋[jiědìliàn]-지에띠롄

연상연하 커플, 여자가 남자보다 나이가 많은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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爱情应该有的样子 애정응해유적양자》의 구상에 대해

제작사는 공식 웨이보에

"爱情来临,甜蜜升级。
一个人遇上另一个人,一起成长,

互相鼓励,这才是爱情应该有的样子。

사랑이 다가오면, 달콤함은 업그레이드 됩니다.

한사람이 또 다른 한사람을 만나고, 함께 성장하며,

서로 격려를 하는 것,

이것이야 말로 사랑에 있어야 할 모습입니다"라고 했다.

 

 

 

 

상사의 괴롭힘을 묵묵히 참아내고,

가족으로부터 소외를 당했으며,

남친에게는 부속품으로 취급받던 인이커(尹亦可)는

쉬광시(徐光兮)의 치유아래 삶의 용기를 되살린다.

그리고 쉬광시는 급격한 삶의 발전과

현실의 압박속에서도 빠르게 컨디션을 조절하며

프로로서의 꿈을 키워 나간다.

 

 

드라마는 전체적으로 남녀주인공의 쌍방향 질주를 통해

"현실에서 시련을 겪고난 이후의 사랑이

더욱 순수하고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이는 현실생활에서 사랑이 마땅히 가져야할 모습과

일맥상통하고 있다.

 

 

* 드라마 《爱情应该有的样子 애정응해유적양자》와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 보세요.

바로가기 ☞ 안젤라베이비와 왕수롱(왕소롱)이 부른 드라마 《爱情应该有的样子 애정응해유적양자》 엔딩곡 《Come to me》 노래듣기 및 mp3

 

안젤라베이비와 왕수롱(왕소롱)이 부른 드라마 《爱情应该有的样子 애정응해유적양자》 엔딩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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