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리잉(赵丽颖 조려영)의 최근 패션 화보

너무 우안한 긴 웨이브 머리에 연보라빛 실크 드레스

더욱 돋보이는 날씬하고 아름다운 다리

 

 

자오리잉(조려영) 공작실은 9월 4일 웨이보에 영상을 업로드했고, 그 내용은 자오리잉의 패션화보 촬영에 관한 것이었다. 공작실은 업로드한 영상과 함께 "뜨거운 불볕과 작별을 고하고, 초가을의 맑고 신선한 바람이 얼굴을 스치며 날아온다, 부드럽고 가벼운 보라빛 실크로 가득하고 또한 편안하며, Boss 자오리잉과 함께 달콤한 시간을 만끽한다"라고 덧글을 달았다.

자오리잉이 이번에 촬영한 화보는 기존의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이며 매우 아름다워 수많은 네티즌들과 팬들은 그녀의 매력에 감탄을 보냈다.

 

 

자오리잉(赵丽颖 조려영) 공작실 웨이보 캡처

挥别炽热似火,初秋伴清风拂面翩翩而来,

紫纱曼曼,亦盈亦舒,

与Boss@赵丽颖 一起纵享甜蜜时光

 

뜨거웠던 불볕과 작별을 고하고,

초가을의 맑고 신선한 바람이 얼굴을 스치며 날아온다,

부드럽고 가벼운 보라빛 실크로 가득하고 또한 편안하며

Boss 자오리잉과 함께 달콤한 시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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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자오리잉은 연보라빛 샤스커트를 입고 있으며

세련된 메이크업으로 입술에 바른 선명한 립스틱은

마치 뜨겁게 타오르는 것과 같은 붉은 입술을 보이고 있다.

또한 헤어스타일은 굵은 웨이브 머리 스타일로

부드러우면서도 고귀한 모습을 드러내며

그녀는 창가에 조용히 앉아있다.

이러한 그녀의 전체적인 모습은

마치 잠자는 소녀와도 같아 보여지고

그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이후 화면이 바뀌며 클로즈업 샷이 나온다.

쿠션위에 누워있는 그녀는 세련된 얼굴을 드러내며

매우 우아함이 눈길을 잡아 끈다.

담홍색의 아이섀도와 붉은 입술이 서로 어우러져

하얀 얼굴을 수놓고 있어

정말 아름답다는 말 이외는 표현할 길이 없다.

 

 

 

영상에서 자오리잉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긴 쿠션위에 옆으로 살짝 기울이고 있고

연보라빛 실크 스커트 사이로 아름다운 다리가

보일듯 말듯하여 더욱 매혹적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깊게 파인 V디자인은 그녀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주고 있으며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그녀를 전체적으로

더욱 우아하게 해주고 있다.

 

 

 

 

뒤이어 그녀는 쿠션위에 앉아 다리를 꼬고

하얗고 긴 롱다리를 드러내고 있다.

드러낸 두 다리는 매우 세련됐다라고 말할 수 밖에 없고

그녀의 피부는 정말이지 잘 관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위에서 부터 아래까지 모두 하얗게 보여지고

렌즈에 비친 미소에는 부드러움으로 가득차 있다.

 

 

 

 

자오리잉은 걸어다니는 옷걸이라 해도

전혀 부끄러움이 없다.

이 드레스는 그녀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며

보는이들에게 우아한 분위기를 안겨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녀가 일적으로 점점 더 번창하고

한단계 더 도약하여

항상 대중들과 팬들 앞에서 자신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라며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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