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生三世十里桃花 삼생삼세십리도화》의 바이치엔(白浅 백천)

드라마 양미(杨幂 양멱)와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 합체!

무대뒤 우연한 만남에서 반갑게 이야기하며 악수 나눠



드라마 《三生三世十里桃花 삼생삼세십리도화의 주연 양미(양멱)는 최근 상하이 국제영화제(上海国际电影节)에 참석하였으며, 영화버전 《三生三世十里桃花 삼생삼세십리도화여주인공 류이페이(유역비)와 무대뒤에서 우연한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은 같은 하나의 배역을 연기하고 있으며, 외부에서는 늘 그녀들에 대해 비교를 해왔다. 하지만 그녀들은 사석에서 서로의 감정은 매우 좋으며, 이번 우연한 만남에서 서로 반갑게 손을 잡고 지난 이야기의 꽃을 피웠다.


무대 뒤에서 우연한 만난 양미(杨幂 양멱)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



양미는 최근 새 영화 《逆时营救 역시영구의 홍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으며,

19일에는 상하이 국제영화제에 참석하였다.

그녀는 무대뒤를 떠난 본 행사장으로 갈 준비를 하던 중

공교롭게 류이페이와 마주쳤다.

현장에 있던 네티즌은 당시 양미가 입구에서 차를 기다리던 중

류이페이를 발견하고 소리쳐 그녀를 불렀고, 반갑게 서로가 포옹을 했다고 했다.

두 사람은 반갑게 잠시 이야기를 하였으며, 

가야할 시간이 되었을 때 서로가 아쉬움에 손을 잡고 헤어짐의 시간을 늦추었다고 했다.



양미(杨幂 양멱)와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바이치엔(白浅 백천)' 포스터



사실 양미류이페이는 원래부터 친한 친구로 지내왔다.

2006년 함께 《神雕侠侣 신조협려(내지버전, 구티엔러(古天乐 고천락) 버전,

류더화(刘德华 유덕화 버전) 때 알게됐고, 이후 각자 다른 곳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로인하여 서로에 대해 비교를 하는 상황을 면하기 어려웠다.

양미는 드라마 《三生三世十里桃花 삼생삼세십리도화 출연 이후 

그녀의 탁월한 연기로 인하여 '양미 이후에는 다른 바이치엔(白浅 백천)은 없다'는

극찬의 평론을 받았다.

하지만 류이페이 주연의 영화버전이 상연을 앞두고 있어

외부에서는 호기심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이로인해 서로간의 응어리가 생기지 않을까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뜬 소문에 대하여 양미는 먼저 홍보활동을 하던 중

그녀는 이야기 하기를 자신과 소속사에서는 단 한번도

'양미이후에는 다른 바이치엔은 없다'라는 말을 한적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류이페이와 경쟁할 마음이 전혀 없으며, 영화의 상영을 기다리고 있고

직접 가서 류이페이에게 지지를 보낼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녀와 류이페이는 사석에서 서로 교류하며 사이가 돈독하다.

극중 하나의 '바이치엔' 배역을 어떻게 해석하고 연기하느냐에 대해선

그녀들의 경쟁이 아니라 이를 본 관객들이 평론하고 결론을 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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