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치(舒淇 서기) 처음으로 결혼생활 변화에 대하여 정면으로 부인

임신하지 않았단는걸 증명하기 위해 겉옷 벗어 보여



여성스타 슈치(서기)는 작년 9월 홍콩의 스타 펑더룬(冯德伦 덕륜)과 결혼을 했으며, 최근 홍콩의 매스컴에서 그녀의 결혼생활 변화에 대하여 소문을 전했다.

어제(7월 15일) 슈치는 제19회 타이베이 영화상 시상식(台北电影奖颁奖典礼)에 참석했고, 결혼생활 변화에 대한 소문이 전해진 후 처음으로 매스컴의 인터뷰를 받아들였다. 그 자리에서 슈치는 결혼생활 변화에 대한 질문에 농담처럼 짧게 대답했다. "저 이제 가야해요!"라며 상대에게 분명한 어조로 "이미 다 말씀드렸습니다!"라며 결혼생활 변화에 대해 정면으로 부인했다.




그녀는 이번 시상식에서 상을 시상하는 사람으로 초청된것 이외에

영화 《健忘村 건망촌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경쟁하고 있다.

하지만 그녀는 "후보에 올랐다는 걸 몰랐어요. 일찌기 알았더라면 오지 않았을 텐데요.

왜냐하면 참석하지 않는게 상을 타는데 더 유리하니까요."라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그리고 그녀는 덧붙여 "사실 이 나이가 되면,

상을 받을지에 대해서 크게 염두해 두지 않아요."라며 상에 대해 미련이 없음을 내비쳤다.



그리고 슈치는 얼마전 과민성 알레르기로 고생한 것에 대하여

최근에 비교적 많이 좋아졌다고 했으며,

손과 발에 아직 약간은 남아있어 계속하여 과민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이어 임신을 했는가에 대한 질문에 그녀는 역시 웃음을 보이며,

"없어요!"라며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붉은색의 긴 외투를 열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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