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 리친(李沁 이심) 궈비팅(郭碧婷 곽벽정) 등

풍격이 우아하고 청아한 여성스타 누굴 가장 좋아할까?



지금 여성들은 어떤 이유에서건 점점 더 성형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있으며, 입체적이고 정교한 용모를 추구하고 있다. 사실 여성의 아름답고 아름답지 않음은 겉으로 드러나는 외모에 있지 않고, 풍겨나오는 풍격과 속에 담겨진 진정한 아름다움이 더욱 중요하다. 아래 중국 연예계 중에서 풍격이 산뜻하고 고상한 여성스타들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 여성스타들은 성형을 했다고 알려진 바 없으며, 중국 사람들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좋아 하는 여성스타들이다. 물론 외모도 아름답지만 풍겨나오는 풍격 또한 아름답다. 만일 이들이 마음속에 갖고 있는 것이 아름답지 않다면 풍기는 분위기 또한 아름답지 못할 것이다. 이 아름다운 여성스타들 중 사람들은 누굴 가장 좋아할까?



처음으로 여러말이 필요없는 중국의 스타 "신선 누나(神仙姐姐)"이다.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를 매번 볼 때마다 그녀의 풍격은 우아함과 고상함, 그리고 풍겨 나오는 신선함은

마치 선녀와도 같은 분위기를 보인다.

이러한 아름다운 선녀가 한국의 남자 연예인과 함께 사랑을 만들어 가고있으며,

이때문에 중국의 네티즌들 중에는 송승헌에 대해 반감을 갖는 이들이 많이 있다.

이미 임자가 있다해도 늘 그녀는 남성 팬들의 눈과 마음속 여신임은 변함이 없다.

하지만 이들 두 사람의 애정은 외부에서 보기에 썩 잘나가고 있는것 같지는 않다.

각자 한국과 중국에 자리하고 있어 점점 마음이 멀어지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지만,

중국의 네티즌들은 송승헌에 대해 한물간 한국의 옛 스타라고 여기고

류이페이에 대해선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잘 나가는 스타이기에

서로가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것도 아니라면, 솔로들의 질투심이 너무 강하여 이들 둘 사이에 자리하고 있는건 아닐까?

하지만 생각해 보면 이들 두 사람이 혼인의 전당으로 들어가기엔

두 사람 모두 잃는 것들이 너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함께 가기엔 어려운 것들이 있어 모두 확실히 밀어붙이지 못할수도 있겠다.




다음으로 지금 위정(于正 우정) 감독이 강력하게 밀고있는 신인 리이통(李一桐 이일동)으로,

그녀의 풍격 또한 매우 단아하고 싱그럽다.

리이통은 연예계에 발을 들이기 전 무용 선생님이었으며,

우연한 기회에 웹드라마 《半妖倾城 반요경성의 오디션에 참가하면서

연예계에 들어가게 됐다.



비록 위정(우정) 감독의 드라마가 난해한 면이 있다고는 하나 그가 생각하는 관점은 매우 뚜렷하다.

리이통은 많은 사랑을 받은 웹드라마 《半妖倾城 반요경성의 출연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버전의 《射雕英雄传 사조영웅전에서 아름답고 매력적인 황롱(黄蓉 황용)역을 연기해

시청자들로 부터 연기를 인정받았다.




사람들은 《小时代 소시대에서 날아 흩어지는 긴 머리, 그리고 냉담한 성격의 난썅(南湘 남상)

지금까지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 

궈비팅(郭碧婷 곽벽정)의 외모는 문예여신(文艺女神)의 정취를 매우 강하게 뿜어내고 있으며,

중국 연예계 중에서 품행과 인품이 바른 연예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녀는 여신의 기질을 다분히 갖고 있지만, 그녀가 출연하는 작품들이 썩 좋지 못하였다.

예를들어 《那片星空那片海 나편성공나편해는 방송이 시작되자

시청자들은 최악이라고 악평을 쏟아냈다.

한 네티즌은 이 드라마의 배경이 내용에 비해 그나마 볼만하다고 했을 정도다.




올해 리친(李沁 이심)의 일적인 면에서 봄날을 맞이 했다고 얘기할 수 있다.

먼저 《白鹿原 백록원에서 선량한 톈샤오어(田小娥 전소아),

또 지금의 《特工皇妃 특공황비에서 천진만만한 춘얼공주(淳儿公主 순아공주)가 그렇다.

그리고 아직 방송하지 않은 《如懿传 여의전에서 차갑고 강직한 한샹지엔(寒香见 한향견),

그리고 《斗破苍穹 두파창공에서 수려한 매혹적인 샤오이셴(小医仙 소의선)

그녀는 매우 순탄한 길을 걷고있다.

이롤 볼때 올해의 리친은 최고의 해를 보내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이 외에 많은 여성스타들이 즐비하지만 그래도 이중에서 누굴 가장 좋아할까?

스타를 좋아하고 따르는 것은 각 개인의 생각과 추구하는 바가 다르기에

누가 정답이다라고는 말할 수 없다.

그렇지만 서두에 이야기 했듯이 외모의 아름다움이 아닌 전체적으로 풍기는 일반적인 모습에서

그녀들의 아름다움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아름다움은 겉으로 드러내는 것이아니라 속으로 간직하며 풍겨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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