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쉬에(韩雪 한설)과 한동(韩栋) 듀엣으로 부른 《空情 공정

드라마 "취영롱(醉玲珑)" OST

한쌍 연인의 가혹한 마음의 운명을 노래하다



한쉬에(한설)한동이 듀엣으로 부른 드라마 "취영롱(醉玲珑)"의 OST 《空情 공정이 정식으로 공개됐다. 한쉬에 한동은 드라마 중 두 사람이 연기하는 타오야오(桃殀 도요, 한쉬에 분)씨에(昔邪 석사, 한동 분) 사이 운명의 감정을 노래했다.

드라마 "취영롱(醉玲珑)" 타오야오시씨에 한쌍 연인의 가혹한 마음의 운명은 눈물을 불러 일으키고, 현실에서 한쉬에한동 커플은 드라마의 심오한 감정을 함께 듀엣으로 표현했다. 《空情 공정은 극 중 타오야오시씨에의 '운명곡(命运曲)'으로, 극 중에서 그들은 진심으로 서로 아끼고 사랑하지만, 족인(族人) 백성들을 위하여 어쩔수 없이 마음의 감정을 마음속 깊이 감추고 있으며, 심지어 시씨에는 죽음에 임할 즈음 역시 마음의 경계를 꿋꿋하게 지킨다.




"灰蒙的是这天际, 还是梦中渐渐模糊的你... 也许那另一时空里, 我们的手又再牵起..."

(잿빛으로 가리워진 하늘가, 여전히 꿈속에서 점점 흐릿해지는 당신...

어쩌면 그 또다른 시공속에서, 우리의 손을 또다시 잡아요...) 등의 가사에서 또한

극 중 전전하는 두 사람의 가혹한 운명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한쉬에한동 극중에서 서로의 마음이 잘 통하는 연기가

현실로 돌아와 듀엣으로 노래를 부름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그들은 마치 드라마와 현실 밖 제 3의 시공에서 함께 하고 있는 듯 하다.


▒ 가사보기


空情

공정


作词:林乔

作曲:杜雯媞

演唱:韩雪 韩栋

노래 : 한쉬에(한설), 한동


韩雪:

灰蒙的 是这天际

还是梦中 渐渐模糊的你

落下的 是倾盆雨滴

还是这 泪的不由己

韩栋:

也许那 另一时空里

我们的 手又再牵起

而此刻 还能想念的日子

闭上眼默默地 再忘记


(合)

爱到多么伤悲 才能领悟 覆水难回

我再没有拥抱 能够让你 和我拥别

爱到多么心灰 才微笑留下 灵魂空缺

任命运 演成了 这场离别


韩雪:

也许那 另一时空里

我们的 手又再牵起

韩栋:

而此刻 还能想念的日子

(合)

闭上眼默默地 再忘记


(合)

爱到多么伤悲 才能领悟 覆水难回

我再没有拥抱 能够让你 和我拥别

爱到多么心灰 才微笑留下 灵魂空缺

任命运 演成了 这场离别


(合)

爱到多么伤悲 才能领悟 覆水难回

我再没有眼泪 不顾一切 再抱着你

爱到多么心灰 才微笑留下 灵魂凄美

让苍生 换掉了 心中的谁


韩雪:

那就让最后的空情

(合)

是一切









▶ 노래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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