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매(张惠妹, A Mei) 신곡 《偷故事的人 투고사적인

녹음에 2년반 걸려

MV촬영 때에는 3살 여자아기와 따뜻한 교류나눠



장혜매(아메이)는 아무런 예고없이 모습을 감춘 후, 그동안 새로운 19번째 앨범 《偷故事的人 Story Thief, 투고사적인녹음했다고 고백했다. 이 음반을 오는 12월 12일 정식으로 발표를 한다는 기다리던 좋은 소식을 전해 그녀의 팬들은 격한 기쁨을 감추지 못했으며, 새로운 노래가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많은 공유를 하며 그녀의 새 노래를 함께 나눴다.

팬들이 새노래를 듣고난 후, 생각지도 못하게 아무런 예고없이 장혜매는 바로 MV를 공개했고, 디바의 뜻하지 않은 행동에 팬들은 놀라움과 함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MV를 촬영할 때 감독은 특별히 25명의 배우들을 동원해

생활속에서 각양각색의 이야기들을 그려냈다.

이번 앨범 《偷故事的人 투고사적인을 녹음하는데는 2년반이라는 시간이 걸렸고,

장혜매는 "새로운 앨범은 비교적 함축적이고, 조금은 적막감이 있어요.

이러한 2, 3년의 시간동안 저는 비교적 깊은 이야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여러분,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라며 이번 앨범과 노래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偷故事的人 Story Thief, 투고사적인의 디지털 곡을

오늘(11월 22일) 전면 공개했다.


장혜매의 새 노래 MV가 공개된 후, 팬들과 네티즌들은 앞다투어 공유를 했으며,

그 중 차이이린(蔡依林 채의림) 또한 이 노래를 공유하며,

"OK, 너의 사과를 받아줄께! #偷故事的人(투고사적인)# 참여한 모든 분들 화이팅!"라고해

두 사람의 굳건한 우정을 과시했다.



▒ 가사보기



偷故事的人

투고사적인


作词:艾怡良

作曲:艾怡良

演唱:张惠妹

노래 : 장혜매(A Mei, 아메이)



当你走的那天

我不再说故事了

不再编织起承转合 也

不用为结局苦恼了


当你走的那天

你不再说故事了

不再安排我的对白 也

叫我别再着迷了


于是偷走令自己大笑的故事

于是偷走令自己伤心的故事

而我总任性的

对别人骄傲的说着

口沫横飞生动的像我们一起走过的

本可那样幸福的


而你走的那天

所有观众随你走了

听者既然无心听着

说者当然也无意了


应该要一一道歉

我不该偷故事的

是你让我的精采空了

而想念让人变狂了


于是拼凑了别人伤心的故事

于是黏贴了别人快乐的故事

而我总练习着

如何骄傲的说着

同时不再情绪化的为偷窃行为负责

因为爱是贫穷的


为我的无礼道歉 我道歉 我道歉

为我的虚荣道歉 我道歉 我道歉

像每个寓言说的

贪婪是有代价的

我拥有超过我能承载的

你连结局也不留了


于是偷走令自己大笑的故事

于是偷走令自己伤心的故事

而我总任性的

对别人骄傲的说着

口沫横飞生动的像我们一起走过的

本可那样幸福的


我道歉

我道歉

我不该偷故事的




偷故事的人[tōu gùshi de rén]

Story Thief. 도둑 이야기.








▶ MV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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