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춘(马思纯 마사순) 휠체어에 앉아 타이베이 거리에 모습드러내

환하게 웃는 아름다움과 에너지가 넘치는 매력적인 모습



지난 제53회 금마장(金马奖)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마스춘(마사순)은 이번 금마장에선 발 부상으로 인하여 레드카펫을 밝지 못했고, 레드카펫 막바지까지 저우동위(周冬雨 주동우)를 기다렸다. 그녀는 이번 금마장에선 시상을 하는 게스트의 신분으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시상했다.

11월 26일 저녁 마스춘은 자신의 웨이보에 타이베이(台北) 거리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타이베이(台北), 금마(金马)와 절름발이가 공존하는 시간. all the photo by 휠체어를 밀고있는 카메라맨@류젠안(刘健安 유건안)"이라는 덧글을 남겼다.




사진에서 마스춘은 안경을 쓰고 있으며, 멜빵 청바지를 입고있는 모습으로

머리는 똥머리를 하고 휠체어에 앉아있다.

그녀는 타이베이 밤의 거리에서 한송이의 꽃과 같이 환하게 웃음을 지어보이고 있으며,

어린소녀의 청순함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감정을 일으키게 한다.



마스춘(马思纯 마사순) 웨이보 캡처



그녀가 웨이보에 이 모습을 공개한 이후 수많은 네티즌들이 그녀의 웨이보를 방문했으며,

"빠른 시일내에 건강 회복하세요, 그리고 맘편히 휴식하세요."

"세번째 금마(金马)행, 매번의 진보, 고맙고 또한 마음속에 기억해 두겠습니다.

절름발이에서 빨리 벗어나 더 좋은 작품을 기대하며, 더욱 눈부신 내일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절름발이 님, 안녕하세요? 빨리 일어나 당신의 롱다리를 보여주세요." 등등 댓글을 남겼으며,

그녀의 빠른 쾌유를 빌어주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하는 희망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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