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웨이(赵薇 조미)와 황요우롱(黄有龙 황유룡) 이미 이혼?

소속사 헛소문에 성명 "모두가 허위정보"



1월 7일 새벽녘, 황이(黄奕 황혁)의 전 남편은 웨이보에 "샤오옌쯔(小燕子 소연자)가 이혼했습니다."고 밝혔다. 이에 수많은 네티즌은 '샤오옌쯔(小燕子 소연자)'자오웨이(조미)라는 추측을 내놨고,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수많은 매스컴 또한 자오웨이 이혼에 관한 기사를 앞다투어 보도했다.

이에 바로 뒤따라 자오웨이의 소속사는 성명을 내고, 지금 알려지고 있는 소식들 모두가 허위정보임을 정중하게 밝혔다.


자오웨이(赵薇 조미)와 남편 황요우롱(黄有龙 황유룡)



자오웨이의 소속사는 성명에서,

"최근 몇몇 매스컴과 인터넷에 자오웨이가 이혼했다는

사실과 다른 이야기가 퍼져 있습니다.

여기서 본 자오웨이의 소속사는 지금 퍼져있는 소식들은 모두가 허위이며

잘못된 내용이라는 것을 정중하게 밝힙니다.

이러한 유언비어에 대해서 우리 자오웨이의 소속사는

이미 법률적인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동시에 각 인터넷 사이트 및 이용자 여러분들께서는 사실과 다른 소식을

더이상 유포하지 마시기 바라며,

인터넷상의 유언비어를 모두가 함께 배척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고 발표했다.



자오웨이를 사랑하는 많은 네티즌들은 자오웨이 소속사에서 밝힌 것에 대해

많은 지지를 보냈으며, "마침내 분명하게 밝혀 졌습니다.

여러분 모두 헛소문을 더이상 퍼뜨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른사람이 이혼하는 것이 재미있습니까?"라며 유언비어가 빨리 사라지기를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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