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나(谢娜 사나), 허지옹(何炅 하경), 이양첸시(易烊千玺 이양천새)

예능 프로그램 《朋友请听好 붕우청청호, 친구야 잘 들어줘》 동명 주제곡

노래를 듣는 순간 따뜻함이 그대로 다가와



망고TV(芒果TV)가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사운드 인터렉티브 리얼리티 프로그램 《朋友请听好 붕우청청호, 친구야 잘 들어줘가 오늘 2월 19일 방송을 시작했으며, 지난 2월 14일 프로그램의 동명주제곡인 《朋友请听好 붕우청청호가 공개됐다. 노래는 류후(陆虎 륙호) 작곡, 탕티엔(唐恬 당념) 작사로 허지옹(하경), 셰나(사나)이양첸시(이양천새)가 함께 노래했다.

프로그램 《朋友请听好 붕우청청호허지옹, 셰나, 이양첸시가 중국 전역 시청자들의 근심을 해결해 나가는 전과정을 녹화했으며, 2월 10일 첫 공개한 홍보 영상에서 세사람이 함께 방송 내용을 만들어 가고 함께 식사 준비를 하는 등의 따뜻하고 힐링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사랑과 유쾌함이 있는 룸메이트 생활에서 네티즌들은 본 방송에 대해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주제곡은 프로그램의 경청과 동반을 주제로

허지옹, 셰나, 이양첸시 세사람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했으며,

"想穿过夜色抱你啊" 어둠을 뚫고 너를 안고 싶어

"你别害怕,我会陪你说话,一路走回家"

겁내지마, 내가 너와함께 얘기할께, 모두 집으로 돌아가

"这里整夜有光,如果你也会怕黑的话"

여긴 밤새 빛이 있어, 만약 네가 어둠을 무서워 한다면 등등

소근대는듯한 가사로 감칠맛나게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간결한 가사는 끝없는 따뜻함을 드러내고 있으며

프로그램 자체의 스타일과 잘 어우러지고

듣는 이들을 멜로디 속 내면세계로 이끌어 주며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차분하게 변해간다.





노래의 녹음 과정에서 허지옹, 셰나, 이양첸시

노래의 섬세한 감정에 감동하여 한동안 목이 메였다고 한다.

또한 세사람의 진정성이 노래에 더해져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오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사로 잡는다.


프로그램 《朋友请听好 붕우청청호

2월 19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낮 12시에 업로드된다.



# 가사보기

朋友请听好 붕우청청호


作词 : 唐恬

作曲 : 陆虎

演唱 : 谢娜, 何炅, 易烊千玺

노래 : 셰나(사나), 허지옹(하경), 이양첸시(이양천새)


炅:

亲爱的 你现在 走在哪?

我有些 悄悄话

想穿过 夜色抱你啊

娜:

我也有 孤单的 小尾巴

像鱼游过大厦

眺望着灯火

娜+千玺:

在楼宇开花


千玺:

你别害怕

我会陪你说话 一路走回家


娜:

说车站风好大

千玺:

说喜欢那个他

炅:

说奶奶的手帕

合:

藏着给你的糖


炅:

说深夜路灯下

千玺:

你影子像小马

娜:

说远方好远啊

合:

然而今天

也很 勇敢呐


娜:

亲爱的 你现在 睡了吗?

这里有 悄悄话

千玺:

来陪你 做个梦好吗?

炅:

冬夜里 我们就 聊初夏

谁的一通电话

让大雨落下 蝉声又喧哗

千玺:

你还在吗

只想陪你说话 呢喃到沙哑


合: 

说车站风好大

说喜欢那个他

说奶奶的手帕

藏着给你的糖


说一个人长大

说一些爱变哑

这里整夜有光

如果你也会怕黑的话


dududu...

千玺:dududu...

炅:dududu...

合:dududu...



朋友请听好[péng‧you qĭng tīng hăo]

친구야 잘 들어줘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朋友请听好 붕우청청호 동명 주제곡

셰나(谢娜 사나), 허지옹(何炅 하경), 이양첸시(易烊千玺 이양천새)

따뜻함과 감동으로 노래



# 노래듣기


음원(mp3)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에 메일 주소를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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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重庆 중경)

"소독약물 남용으로 야생동물 이상 사망 야기"



2월 19일 신화사(新华社) 보도에 의하면, 충칭시(중경시) 임업국(林业局)이 전염병 방역 기간동안 충칭시는 소독약물 남용으로 야생동물 이상 사망 사례를 여러차례에 거쳐 보고했다는 것을 알게됐다고 전했다.

전염병 발생 이래 충칭시는 육지에 살고있는 야생동물의 전염병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매일 평균 200여명의 임업 계통에 종사하는 전임검측원과 5,300여명의 삼림감시원 등을 출동시켜 깊은 삼림지구, 자연보호지, 양식장, 동물원, 농산물 시장, 고속도로 주변 등 구역에서 야생동물을 감시하고 검측하며 즉시 이상상황을 처리해 왔다.




충칭시는 지금까지 전염병 방역 기간동안 순찰을 통하여

17종, 135마리의 야생동물 이상 사망 출현을 발견했으며,

사망 야생동물에는 검은지빠귀(乌鸫)를 포함하여

흰머리 직박구리(白头鹎), 희흉죽계(灰胸竹鸡, 회색가슴 자고새),

멧돼지(野猪), 족제비(黄鼠狼) 등이 있다.

동물 검역기관과 충칭시 동물 역병 방역센터의 샘플링  검사를 통하여

종합적인 실지조사를 실시 했고

그 결과 전문가들은 그중 일부 야생동물의 사망원인은

소독약을 뿌려 중독을 야기했다고 판정했으며

동시에 사망 야생동물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조류독감,

뉴캐슬병바이러스는 배재했다고 한다.


이에 해당부처는 채취한 잔여물에 대해

매몰 등 무해화 처리를 진행했고

야생동물 이상 사망장소를 깨끗하게 청소 소독했다.

충칭시 임업국은 충칭시 역학조사반에

야생동물 이상 사망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하고

고속도로 및 농촌지역에 소독약물을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사용하여 현지 주민과 동물,

그리고 식용 농산물 등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권고했다.



우리가 살기 위해 야생동물들에게 2차 피해를 주고 있는것 같아

가슴아프고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코로나 19)의 상황은

좀처럼 호전되지 않고 있으며

이제는 건강 뿐만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전문가들이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분투를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자연 앞에서 우리는 너무 미약한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안정되어 우리들 뿐만아니라

모든 동물들 또한 평온을 되찾고

모든 상황이 정상화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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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대학(清华大学 청화대학)에서 바둑을 선택과목으로 택했다?

커제(柯洁 가결) F학점 받지 않기를 희망

네티즌 "교수님은 당신에게 어떻게 수업을 하실까요?"



지난해  칭화따쉬에(清华大学 청화대학)에 입학한 이후 커제(가결)의 대학생활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2월 18일 네티즌과 소통을 하던 중 커제는 바둑을 선택과목으로 택했다는 소문에 대해 입증하며 시험을 순조롭게 잘 봤으면 좋겠다고 했다. 커제의 이러한 엄살에 대해 네티즌들은 농담조로 교수님이 어떻게 수업을 하는가에 대한 물음이 이어졌다.

작년 5월 커제는 칭화대학의 입학자격을 얻었다. 중국 교육부가 발표한 《关于同意清华大学等85所高校2019年保送录取运动员的通知 85개 고교 2019년 운동선수 추천 합격에 대한 칭화대학 등 동의에 관한 통지》에서 894명의 시험 면제 입학명단을 발표했고, 커제는 그 중 명단에 포함됐다. 이후 7월 커제는 칭화대학의 입학통지서를 받았고, 그는 이 기쁜 소식을 네티즌에게 알리며 공유했다. 커제는 경제, 금융관리(工商管理 공상관리)를 전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칭화대학에 커제에게는 또한 두명의 월드챔피언인 선배가 있으며

그들은 바로 구리(古力 고력)과 장웨이제(江维杰 유걸)이다.

그 중 구리는 2015년에 입학하여 사학과(历史系)를 전공하고 있으며

장웨이제는 2017년에 입학하여

경제관리대학(经济管理学院)에서 공부하고 있었다.

왜 공상관리(工商管理)를 선택했느냐는 질문에 커제

칭화대학에서 추천한 것이 바로 이 전공이었으며

자신은 그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코믹스런 대답을 내놨었다.





물론 커제의 전공에 대해 네티즌들은 신경쓰지 않았고

오직 관심은 그가 과연 바둑동아리에 가입할 것인지 등

그의 학교 생활에만 관심이 쏠렷다.

그가 바둑동아리에 들었는지에 대해서는 현재 알수가 없다.

다만 정확한 것은 커제가 바둑을 선택과목으로 택했다는 것이다.

커제가 2월 18일 웨이보를 업로드한 이후

한 네티즌은 "듣기에 바둑을 선택과목으로 택했다고 하는데

과연 교수님은 수업을 어떻게 할까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커제(柯洁) 웨이버 캡쳐


还有没睡的朋友嘛!!!一想到明天有早课 有点睡不着

아직 잠들지 않은 친구가 있나요!!!

내일 아침일찍 수업이 있다고 생각하니

잠이 오지 않습니다



는 이에대해 "욕하지 말고 꾸짖지 마세요,

저를 그냥 냅두세요."라며

정면으로 대응하며 대답했다.

커제의 대답으로 볼때 그는 확실히 바둑을 선택과목으로

택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네대해 네티즌은 "바둑 수업을 들으며

바둑 교수님에게 바둑을 가르치는 건가요? 당신 정말 대단하네요.",

"좀 엉뚱하단 생각이 드네요,

당신은 수업을 들으러 가나요,

아니면 교수님께 수업을 가르치러 가나요?" 등등

약간은 비꼬는 듯한 농담의 댓글을 달았다.

또한 한 네티즌은 "예지(睿智, 슬기롭고 지혜롭)"롭다며

커제는 학점을 따기위해 선택했을 것이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올해 23살인 커제(柯洁)는

중국 바둑계에서 대표적인 인물이라 할수있으며,

여러차례에 거쳐 월드챔피언에 올랐고

작년 8월에는 "치셩(棋圣 기성, 바둑의 명인)"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그리고 올 1월 "제 8회 CCTV 새해맞이 한중일 바둑 패왕전" 결승에서

커제는 백돌을 쥐고 한국의 박정환 9단에게  중반 패하며

한중일 바둑 패왕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커제가 칭호대학에서 선택과목으로 바둑을 택한 이유는

그 자신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바둑을 가르키는 교수님을 보면서 그는 과연

어떠한 마음으로 교수님을 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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