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当男人恋爱时 당남인연애시, 남자가 사랑할 때》로

다시한번 핫이슈 일으킨 치우저(邱泽 구택)

멋진 모습에 또한 뛰어난 연기력 돗보여

 

 

그는 아주 먼 길을 걸어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애인을 만나러 갔고, 만나고 나서 몸을 돌려 영원히 이별해야만 한다고 했을 때, 이러한 감정을 어떠한 눈빛으로 표현해야만 할까?

이 눈빛이야 말로 올해 중국 영화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많은 관객들은 입을 모아 얘기했다. 그는 드디어 그녀를 만났기 때문에 웃었고, 다시는 그녀를 볼 수 없었기에 눈물을 보이고 있다.

 

 

치우저(邱泽 구택), 쉬웨이닝(许玮甯 허위녕) 주연의

当男人恋爱时 당남인연애시, Man in Love》

 

* 当男人恋爱时[dāngnánrénliàn'àishí]

남자가 사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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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영화 《当男人恋爱时 당남인연애시, Man in Love》에서의

그는 바로 치우저(구택)이다.

"치우저는 이렇게 오랫동안 멋진 모습이고,

그리고 여전히 이렇게 멋지다"

이는 그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첫인상 이지만

그에게는 좀 더 깊은 인상을 갖추고 있다.

치우저는 "촬영 전날은 아무리 늦은 시간이더라도

잠은 뒤로 한채 거울을 보며 혼자 익숙해 질때까지

연기 연습을 합니다."라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 모두는 치우저

영화 《唐人街探案 당인가탐안》에서 연기한 린모(林默 임묵)를

보고난 이후 이 캐릭터는 먹보라고 여겼지만

이는 단면만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에 지나지 않으며

그는 이를 위해 많은 날들을 음식조절을 해야만 했다.

그는 단지 삶은 채소와 달걀, 그리고 닭가슴살만 먹었고

매일 싱겁게만 먹으며 음식과 멀리했다.

그리고 촬영 당일 쇠고기 국수를 보자마자

굶주린 호랑이가 먹이감을 찾아낸 듯한 상황으로

바로 먹방을 탄생시킨 것이다.

 

 

你吃饱了吗

배불리 먹었어?

 

먹는 것을 연기하는 수많은 배우들

그들 모두는 쉽고 가볍게 대하지만

유독 치우저는 먼저 굶는 고통을 견뎌낸 이후

제대로 된 먹는 모습을 연기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그가 생각하는 연기에 대한 신앙이다.

 

 

 

처음 《当男人恋爱时 당남인연애시》의 캐릭터를 대하고

그는 또한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준비를 했다.

그는 캐릭터의 연기에서 일부러 모진말을 쏟아내고

사랑하는 사람을 쫓아내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움을 산다.

이러한 연기에서 그는 스스로 웃음을 보이지만

그 웃음 속에는 괴로움을 숨기고 있으며

그 모습은 마치 1초 후에 눈물이 터질것만 같다.

그리고 이러한 눈물을 참는 연기의 촬영을 마친 이후

치우저는 탁자에 엎드려 반나절을 울었다.

 

 

 

이렇게 감정이 최고조에 올랐을때

비로소 이러한 연기가 나올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였을까 《当男人恋爱时 당남인연애시》에서

치우저의 연기는 이를 보는 관객들에게

반복되는 놀라움을 안겨줬으며,

관객들 모두 "정말 연기가 대단해요,

치우저는 정말 연기파입니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그가 보내는 여러 눈빛 중에서

그 중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이 그를 위해 면도를 해줄 때이다.

경험이 부족한 사람이 면도를 할때

분명 베임등의 상처가 나기 쉽지만

불안한 마음속에서도 그녀와 시선을 맞추는 그의 눈빛은

보는 이들에게도 감동을 안겨준다.

 

 

 

 

그리고 또하나의 눈빛은

"我爱你 워 아이 니, 사랑해"라는 말을 들을 이후

그가 고개를 돌려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치는 눈빛이다.

치우저가 연기한 캐릭터 아청(阿成 아성)은

그만의 독특한 기질을 갖고 있고

비록 꾸밈없고 정직하다고는 하지만

마음속에는 순수한 사랑스러움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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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7년

치우저(邱泽 구택) 여전히 예전과 다름없는 멋진 모습

그리고 탕옌(唐嫣 당언)은 출중한 기질로 탈바꿈

 

 

탕옌(당언)을 얘기하자면, 한국에도 많은 팬을 갖고있을 만큼 잘 알려진 중국의 여성스타이다. 그녀의 현재 생활은 기쁨이 넘쳐나는 행복함을 누리고 있으며, 그런 그녀는 사람들에게 사랑스러운 공주와도 같은 느낌을 주고있다.

많은 사람들은 탕옌이 현재 천진무구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유가 자신의 수호천사인 뤄진(罗晋 라진)을 만났기 때문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탕옌의 인생에서 비교적 중요한 한사람을 꼽는다면 적지않은 많은 사람들은 치우저(구택)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그는 탕옌의 전 남친으로 현재 이들은 결별한지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왔고, 두사람의 변화 또한 매우 크다고 말할수 있다.

 

 

 

 

탕옌치우저에 대해 말하자면

많은 사람들이 봤던 이들 주연의 트랜디 드라마인

爱情睡醒了 애정수성료》를 떠올리며

이들 두사람은 사람들에게 매우 달콤함을 선사했다.

많은 사람들은 탕옌이 이 드라마로 인해

치우저를 사랑하게 됐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치우저를 자신의 왕자로 여기게 됐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당시 탕옌의 사랑이

일방적인 혼자만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알고있다.

당시 두사람은 비록 사랑에 대해

공개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고 하지만

두사람이 서로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중국 연예계 사람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었고

공공연한 비밀로 여기고 있었다.

 

 

 

 

당시 탕옌치우저와 함께 하고있을때

정말로 많은 억울함을 당했었고

탕옌치우저에 대해

정말 많은 신경을 썼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하지만 모든것을 완벽하게 한다고 해서

한사람의 진심을 바꿀수는 없었다.

결론적으로 치우저탕옌과 함께 하고있을 때에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된 것이다.

 

 

현재 두사람은 헤어진지 7년의 시간이 지났고

이에 많은 사람들은 치우저

보물과도 같은 소녀를 잃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현재 그는 여전히 솔로로 지내고 있다.

비록 그가 외모적으로 매우 잘 생기고

또한 매우 매력이 있다고는 하지만

인품이라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 것이다.

 

 

 

 

탕옌치우저와 결별한 이후

자신의 왕자인 뤄진(라진)을 만났으며

두사람은 빠르게 결혼의 전당으로 걸어들어 갔고

뤄진탕옌에 대한 사랑은 매우 각별했다.

 

 

많은 사람들 모두 탕옌이 현재

절정의 시기로 되돌아 갔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비주얼적 으로도 뛰어나

사람들에게 매우 기질있는 모습으로 비춰진다.

이러한 모습에 대해 한 네티즌은

헤어진지 7년 이후 치우저는 여전히

예전과도 같은 멋진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탕옌은 출중한 기질을 갖춘 여성스타로

탈바꿈했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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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저(邱泽 구택) 《谁先爱上他的 수선애상타적》으로

오사카 영화제에서 "아시아 스타상" 수상



타이완 매스컴의 보도에 의하면, 치우저(구택)는 《谁先爱上他的 수선애상타적으로 금마(金马)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더욱이 타이베이 영화상의 영화황제(影帝)를 거머쥐었다. 그리고 제14회 오사카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은 1년 1회 수여하는 "아시아 스타상(亚洲之星奖)"을 치우저에게 주는 것으로 결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주최측은 그의 도전적인 캐릭터의 연기와 연기력은 종전의 성과를 돌파했음을 인정하여 수상자를 결정했으며, 일본시간으로 오는 3월 14일 오후 2시에 수상한다고 밝혔다.




치우저는 현재 웹드라마 《唐人街探案 당인가탐안의 촬영을 마치고

곧 일본 오사카로 날아가 오사카 아시아 영화제에서

영예로운 수상을 앞두고 있다.

"아시아 스타상"은 과거 후이잉홍(惠英红 혜영홍),

나가세 마사토시(Nagase Masatoshi), 장샤오취안(张孝全 장효전)

뛰어난 배우들이 이 상을 수상한바 있다.



《谁先爱上他的 수선애상타적에서 치우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철저하게 변모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로인해 그는 트랜디드라마에서 보여줬던

잘생긴 외모로 승부한다라는 부담에서 벗어나게 됐고,

연기면에서 스크린의 부담과 시련을 극복해 냈으며,

그는 이제 "외모에 기대지 않는 실력파 배우"로 거듭났다.

그는 이전 이티투데이(ETtoday)와의 인터뷰에서

수줍은 얼굴을 하며 이야기를 들으며 미소를 지었고

그의 이러한 얼굴모습은 색다르고 또한 의아한 모습이었다.

그는 확실히 이러한 문제에 대해 생각해 봤다며,

"이것은 눈에 띄기 좋은 양면의 날로, 비교적 쉽게 보여질수 있습니다.

당신에게 보여지는 것은 한 단면의 모습으로

다른사람의 또다른 면을 보고자 한다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렇게 봄으로써 비로소 당신은 다른사람의 또다른 모습을

볼수 있을것입니다."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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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저(邱泽 구택) 탕옌(唐嫣 당언)과 로맨스에 대한 대답

"사랑을 이야기하는 것은 부적합합니다.

작은 행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타이완 매스컴의 보도에 의하면, 연예인 치우저(구택)는 일찍이 탕옌(당언)과의 사랑의 감정이 있었으나 2013년 일방적으로 결별했음이 뜻밖에 전해졌다. 이로인해 탕옌은 커다란 상처를 받았고, 한때 큰 소동이 일기도 했으며, 네티즌들은 그를 향해 "찌질남(渣男)"이라고 손가락질을 하기도 했다.

그는 이후 5년동안 새로운 사랑에 대해 드러나지 않았지만, 계속하여 좋지 않은 평판은 그를 따라 다녔다. 최근 치우저는 인터뷰를 받아들이고 오랜시간동안 침묵했던 이 일에 대해 언급하며 눈가가 붉어지기도 했다. 자신을 반성하는 것은 아마도 "부적합한 사랑"이기 때문일 수도 있다.


渣男[zhānán]

사랑을 배신하거나 애인에게 사기치는 쓰레기같은 남자. 찌질남.



치우저 주연의 드라마 《幸福一家人 행복일가인이 방송중인 가운데

인터뷰를 받아 들였고 인터뷰에서 한 기자는

"당신의 이름은 비교적으로 언제나.... 쓰레기(渣) 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당신 자신이 뉴스를 봤을때 이러한 접두사를 보셨을 겁니다.

이러한 것에 대해 매우 억울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라고 질문을 했고,

그는 질문을 받자 쓴웃음을 지으며 고개를 떨궜고

생각을 거듭하며 "사실 가끔은 고개를 돌려 제 자신의 성격에 있어

다른사람들이 싫어하는 점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니다."라고

아주 천천히 대답했다.



치우저는 고개를 숙이고 한참동안 침묵을 이어갔으며

아마도 신중하게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았다.

또는 어떠한 말을 이어가야 할지 깊이 헤아리는 것 일수도 있다.

그는 눈가에 희미하게 붉은 기운이 감돌며,

"하지만 그동안 계속해서... 제 자신을 반성했고,

제 자신에서 어느 부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인가, 혹은

제 자신이 아마도 연애하기에 부적합것이 아닌가를

생각합니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 가능성에 대해 인정했으며,

아마도 이러한 이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욕설을 퍼붓는 "찌질남(渣男)"으로 변한것 같다고 말했다.



치우저(邱泽 구택)의 인터뷰 캡처

算是反省自己吧(제 자신을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치우저는 그 뒤 말머리를 돌려 가능한한 이러한 평들이

자신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할것이라며,

"왜냐하면 당신이 지금 보고있는 이러한 마음이 너무 감정적일 경우

그 파동이 캐릭터 안으로 파고 들수도 있기 때문입니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는 일을 하고 있는 중에는 모든 외부와 연락을 끊고

완전히 배역에 몰두 한다고 했으며,

하지만 만약 일을 하지않고 있는 상태에 있어서는

이러한 일들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수 없다고 했다.



현재의 감정관에 대해서는 너무 많은 것을 필요로 하거나

"너무 큰 사랑"은 필요없다고 여기고 있으며,

배가 고플때는 직접 컵라면을 준비해 먹기도 하고

이러한 것들이 생활하는 중에 작은 행복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러한 그의 말들은 매우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그는 또한 농담으로 너무 많은 로맨틱한 사랑을 연기하다 보면

반대로 현실에선 매우 무료하게 느껴진다고 이야기하며

"배우에 대해 말하자면, 일종의 직업병 아닐까요?"라고

유머스러운 말로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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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옌(唐嫣 당언)의 전 남친 치우저(邱泽 구택)

4년동안 여친 사귄적 없어

자신이 동성을 좋아하는것 아닌가 하는 의심 갖기도



치우저(구택) 감정의 창이 비어있은지도 4년의 시간이 지났다. 어제(20일) 한 브랜드의 홍보현장에 참석한 그는 왜 이러한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그는 쓴웃음을 지으며, 감정은 여전히 "공백"인 상태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이어 정말로 감정의 창이 비어있은지가 꽤 오래됐다며, 또한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여성을 만나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리고 오랫동안 이러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원인을 추론해 보자면, 여친을 사귀는 것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걸 찾아냈으며, 한때는 심지어 혹시 자신이 남성을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심이 들기도 했다고 한다. 우스운 이야기로 어느날 매니저가 건강한 남자의 사진과 섹시한 여성의 사진을 그에게 보여줬고, 그는 사진을 보고 "나는 여성을 사랑하는 것이 분명해!"라고 소리친 적이 있다고 했다.


치우저(邱泽 구택)



치우저가 작년에 어학연수 겸 휴가로 파리에 가게 됐을때,

그의 어머니는 아들의 혼인대사가 걱정되어

"발렌타인데이가 오기전에 여친을 사귀지 않을거면, 센강에나 빠져버려!"

라는 농담의 공갈협박에 그는 웃으며,

"그래서 제가 지금 수영을 배우고 있어요!"라고 대답했다고 했다.

오는 5월 곧 크랭크인하는 새로운 작품의 촬영전 그는 22일 또다시

파리로 가 20일간을 머물것이라고 밝혔다.

한때 자신은 남성을 좋아할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했던 그는

동지를 소재로 한 연기를 배척하지 않는다며

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은 본성으로 회귀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 본성은 어린아이와도 닮아 있다며,

"어린아이가 당신을 좋아한다면, 그것은 남성 혹은 여성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은 순수함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성별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이지요."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반년 동안 한편의 드라마와 한편의 영화를 연이어 촬영하여 왔다.

혹시 지금 그는 애써 대륙의 여성스타들과 거리를 유지하려 하는것은 아닐까?

이에대해 그는 너무 많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며

요즈음 일에 완전히 집중을 하고 있기때문에

기타 배우들과 교제는 할수 없는 상황이라고 대답했다.


그는 계속해서 싱글로 지내왔기에 자신의 감정을 어디에 둬야할지를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느꼈고,

만남이 있고 없고 어느것이 적합한지에 대해선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고 했다.

"정말로 여친을 찾아야 겠다고 시도해본 적이 없어요.

단지 직접 나타나기를 기다려 왔던 것이죠. 이렇게 시간이 지나간 것 뿐입니다."


그가 지난일을 잊고 새로운 만남에 대한 좋은 소식은 언제쯤 듣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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