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维和步兵营 유화보병영

영웅본색의 이미지를 드러낸 두춘(杜淳 두순)



닝하이챵(宁海强 녕해강), 이썅(翌翔 익상) 연출로 두춘(杜淳 두순), 지아칭(贾青 가청) 등 주연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중국 최초의 "베레모의 전사(蓝盔战士 람회전사)" 소재의 드라마 《维和步兵营 유화보병영이 드라마 《那年花开月正圆 나년화개월정원에 뒤이어 오는 10월 10일 장수위성TV(江苏卫视 강소위시)에서 방송을 시작한다.

드라마는 국제적인 안목에 입각하여, 현대적인 정세에 따라 중국의 평화유지 작전부대가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강건하게 발전해 나가는 상황을 그려내고 있으며, 더욱 사실적으로 평화유지를 위해 나아가는 보병대대원들의 이야기로 드라마 버전의 《战狼 전랑이며, 중국 평화유지군의 풍채를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다.


维和步兵营[wéihé bùbīngyíng] - 평화유지 보병대대


维和步兵营 우화보병영 Peacekeeping Infantry Battalion 



드라마 《维和步兵营 유화보병영을 창작하기 위하여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닝하이챵(녕해강)은 14년을 준비해 왔다.

이 기간동안 그는 시나리오 작가 류커종(刘克中 유극중)과 함께 평화유지 보병대대에 들어가

평화유지 병사들과 함께 생활하고, 함께 성장하였으며, 

아프리카와 먼 타향에서 생활하는 전사들의 심리에 대해 많은 의견을 교환했다.

그는 2016년 말까지 계속하여 중국의 세차례 평화유지 보병대대의 출정에서

직접 출발지로 가 그들을 배웅했다고 했다. 

이러한 그의 행동은 평화유지 보병대대를 소재로 창작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인가에 대한

절박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다.

드라마는 구이린(桂林 계림), 하미(哈密 합밀) 등에서의 촬영 이외에 해외에서도 촬영을 이어갔으며

제작진과 배우들 중에는 아프리카 소말리아에서 온 어린친구들도 많이 자리하고 있다.





극중의 린하오난(林浩楠 임호남, 두춘)은 일찌기 리비아에서 대외업무를 진행했었다.

이후 그는 지휘관으로써는 처음으로 평화유지 작전부대인 평화유지 보병대대를 조직한다.

그리고 린하오난은 일찌기 그가 목숨을 구해준적인 있는 종군기자 하이란(海蓝 해람, 지아칭 분)

번번히 위기에서 벗어나며 감정 또한 더욱 진일보하게 되며,

최종적으론 두사람 모두 평화훈장(和平勋章 화평훈장)을 받게된다.


두춘(두순)은 이미 여러편의 드라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 왔지만

현대극 중 군인을 연기하는 것은 처음이다.

그는 군대 경험이 없는 것이 자신이 갖고있는 유감중의 하나라고 밝히며

이번 드라마에서 그러한 유감을 보완하며 촬영에 임했다고 말했다.

《维和步兵营 유화보병영의 촬영과정 중 자신이 맡은바에 최선을 다한 두춘에게 칭찬이 이어졌다.

일찌기 이번 드라마에서 함께한 연기자들이 인터넷에 촬영장의 사진을 공유하며

공개적으로 칭찬의 말을 남기기도 했다.

"이러한 막간극에서 대역없이 연기하는 배우는 흔치 않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배우라 하겠습니다."


한 예로 두춘은 간단한 막간극의 촬영중에서

두춘이 연기하는 린하오난은 물의 흐름에 따라 표류하다 원주민에 의해 구출되는 촬영에서

이러한 얼굴이 직접 나오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는 대부분 대역이 연기하지만

두춘은 이러한 사소한 부분들 모두 대역없이 직접 촬영에 임했다.

이뿐만 아니라 그는 조명, 촬영장비 등 준비가 아직 덜된 상황에서

이미 땅에 엎드려 촬영준비가 될때까지 기다리며 자신의 역할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사실적인 면을 보이기 위해 극 중 대량의 폭파장면에서 진짜 폭약을 사용했으며,

두춘은 이러한 위험한 장면에서도 직접 폭발지점에서 연기했고,

이러한 위험한 촬영장면 장면들에서 그는 "영웅본색(英雄本色)"의 이미지를 십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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