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롱(吴奇隆 오기륭)의 "친필 러브레터" 노출

류스스(刘诗诗 유시시) 로맨틱하게 편지를 읽다



소위 말하는 "人生如戏, 戏如人生(인생은 연극과도 같고, 연극 또한 인생과도 같다)", 이 말은 류스스(유시시)우치롱(오기륭) 부부에게 꼭 어울리게 적용되는 말이며, 이들 부부에게서 위화감 이란곤 찾아볼수가 없다. 왜냐하면 얼마전 류스스는 모 브랜드의 홍보모델의 신분으로 이탈리아로 가 마이크로필름(微电影) 《寻爱卡布里 심애가포리(사랑찾는 카프리)를 촬영했다.

그리고 촬영 중 류스스는 계속해서 신비의 러브레터를 손에서 놓지 않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사랑하는 남편 우치롱의 친필 러브레터였다. 비록 필적은 정교하게 쓰지는 않았지만, "不眺天涯, 不望海角, 从前未来, 你心我栖(하늘 끝을 바라보지 않아도, 해각을 잊지 않는것 처럼, 이전과 미래, 당신의 마음은 나에게 머물고 있다네)"의 내용은 말 그대로 로맨틱함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류스스(刘诗诗 유시시)



우치롱(吴奇隆 오기륭)의 "친필 러브레터"



《寻爱卡布里 심애가포리(사랑찾는 카프리)의 촬영장소는 이탈리아 남부의 카프리 섬으로

이곳은 "약속(约定 약정)"과 "찾음(寻觅 심멱)"의 로맨틱한 러브스토리와 관계가 있으며,

이것이 마이크로필름(微电影)의 스토리로 다섯통의 신비한 러브레터와 일관된다.


내용은 주인공 류스스는 5년전 한통으 익명 러브레터를 받고 약속장소인 카프리 섬에 도착하여

그녀는 어둠속에 가려져 있는 그 사람을 찾아내기를 희망한다.

이야기의 발전은 섬에 도착한 후 의외로 또다른 4통의 익명 러브레터를 발견하면서 신비함에 파뭍힌다.

최종적으로 류스스는 사람들이 숨을 죽이고 심취해 있는 석양아래에 서서 그 답을 찾아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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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이빙의 여제 우민샤(吴敏霞 오민하) 웨딩사진 공개

네티즌 "정말 달콤하다!"



중국 다이빙의 여제 우민샤(오민하)의 소속사는 어제(8월 8일) 그녀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우민샤의 웨딩사진은 그녀의 성장환경의 기록에 힘을 기울였으며, 두 사람이 8년의 시간을 동반하여 온 로맨틱한 시간들을 담아냈다. 특히 다이빙대에서 둘만의 달콤한 입맞춤은 낭만적이며 정말 대단해 보인다. 우민샤 까치발로 키를 키워 장샤오청(张效诚 장효성)과의 입맞춤은 말 그대로 죽여주는 장면이다.

우민샤의 남친 장샤오청(장효성)은 1986년생이며, 우민샤는 1985년 10월 생으로 두 사람은 연상연하 커플이다. 장샤오청은 베이징 올림픽때 베이징국가수영센터(水立方 슈이리팡, 워터큐브) 담당 아나운서였으며, 현장에서 우민샤의 경기를 지켜봤다고 한다.
















베이징 시간 2016년 8월 8일 새벽 4시, 2016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다이빙종목에

장샤오청은 특별히 현장에 도착해 여친 우민샤에게 화이팅으로 힘을 북돋아 주었으며,

그때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 얼굴을 드러냈다.

그는 여친 우민샤가 실력을 발휘하여 경기를 잘 치룰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어 주는 등

두 사람의 사이는 달콤함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현재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우민샤는 상하이로 되돌아 왔으며,

남친 장샤오청 역시 뒤따라 상하이로 올 예정이다.

상하이에서 우민샤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것이다.














2017년 5월 12일 장샤오청우민샤에게 프로포즈를 성공했다.

그리고 이어 5월 17일 우민샤는 이미 장샤오청과 혼인신고를 마쳤고

결혼증을 받았음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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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章子怡) 블랙 민소매 원피스로

우아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다



4월 21일 저녁 장쯔이는 초청을 받아 "돌체&가바나 2017(Dolce&Gabbana 2017)"에 참석했다. 그녀는 블랙의 민소매 원피스에 블랙의 짧은 자켓을 배합하여 입고 참석했으며, 그런 그녀의 모습은 우아함을 잃지 않은 섹시함을 보였다. 자켓의 큐빅 문양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풍겨나오며, 팬던트 귀걸이와 핸드백의 선택 또한 의상의 패턴과 잘 어울린다. 이런 그녀의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그녀만의 독특하고 강한 카리스마가 풍겨 나온다.

장쯔이는 현장에서 디자이너 도미니코 돌체(Domenico Dolce)스테파노 가바나(Stefano Gabbana)와 함께 다정하게 함께 사진을 찍었으며, 우아한 매력을 한껏 발산해 보였다.


  


  


장쯔이(章子怡)는 왜 사베이닝(撒贝宁 살패녕)과 이별하고

세번 결혼의 왕펑(汪峰 왕봉)과 결혼하기로 마음을 굳혔을까?


장쯔이는 "국제장(国际章)"이라고 불리고 있다. 그녀는 중앙희극학원(中央戏剧学院)을 졸업하고, 1988년 장이머우(张艺谋 장예모) 감독에 의해 발굴된 이후 그녀의 연기인생은 순풍에 돛을 올리듯 순조로운 흐름을 보여오고 있다. 그런 그녀를 보면 그녀의 전 남친과 현재의 남편에 대해서 어쩔수 없이 생각이 떠오르는건 사실이다.

그녀가 결혼을 한다고 결혼날짜를 발표할 때, 사람들은 상대가 남친 왕펑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사람들의 머리속에는 그녀의 결혼상대는 잘나가는 기업의 대표나 혹은 유명인사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지금 왕펑과 결혼했고, 이미 아기를 낳았다.

설마 장쯔이왕펑을 선택할까? 그녀는 일찍이 이전부터 지금까지 왕펑을 결혼 상대로 고려한적이 없다고 말했으며, 왕펑과 결혼할 때 그녀 역시 믿을 수 없다고 했다.


첫번째 그녀의 사랑이 알려졌을때, 그녀와 훠치산(霍启山 곽계산)이 사랑의 불꽃을 피울 당시 사람들은 역시 그녀의 짝은 재벌이라라고 생각을 했다. 그러나 훠치산은 보통의 평범한 재벌 2세였다. 그래서 였을까 허둥지둥 끝을 맺었다.

두번째 그녀의 사랑은 바로 Vivi와의 사랑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결론적으론 결혼과는 거리가 있는 일반적인 사랑이었다. 당시 장쯔이는 각종 매스컴의 부정적인 보도에 휘말려 잠적했고, Vivi 역시 그녀를 떠났으며, 결국 그들의 사랑은 아무런 소득없이 무산되었다.

세번째의 사랑은 중앙위성TV의 명MC 사베이닝이다. 하지만 그들의 사랑도 훗날 싱겁게 끝나고 말았다. 듣기로는 사베이닝장쯔이의 부모님 눈에 차지 않았다고 했다.

그리고 최후의 사랑은 모두가 다알고 있듯이 바로 장쯔이왕펑이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들의 사랑은 평범한 동화와도 닮아있어 넘치는 로맨틱은 찾아볼 수가 없다. 많은 사람들이 장쯔이에게 물었다. 왜 왕펑을 선택했는 지를. 이에 장쯔이는 매우 강인한 목소리로 "단지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할뿐이다."라고 짧게 한마디로 대답했다.


이제 아기를 낳은 장쯔이, 그녀에게 거만함은 찾아볼 수가 없고, 다른 성숙함이 그녀에게는 있다. 이미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더 가깝게 다가왔고, 프로그램에서는 언제나 자신의 생활에 대해 시청자들과 교감하고 있다. 어쩌면 이제 최고의 연분을 만나 최고의 행복을 누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장쯔이왕펑을 아끼며, 자신의 지금 생활을 최고의 순간들로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이들이 최고의 모범적인 부부로 우리들 곁에 함께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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