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다이빙의 여제 우민샤(吴敏霞 오민하) 웨딩사진 공개

네티즌 "정말 달콤하다!"



중국 다이빙의 여제 우민샤(오민하)의 소속사는 어제(8월 8일) 그녀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우민샤의 웨딩사진은 그녀의 성장환경의 기록에 힘을 기울였으며, 두 사람이 8년의 시간을 동반하여 온 로맨틱한 시간들을 담아냈다. 특히 다이빙대에서 둘만의 달콤한 입맞춤은 낭만적이며 정말 대단해 보인다. 우민샤 까치발로 키를 키워 장샤오청(张效诚 장효성)과의 입맞춤은 말 그대로 죽여주는 장면이다.

우민샤의 남친 장샤오청(장효성)은 1986년생이며, 우민샤는 1985년 10월 생으로 두 사람은 연상연하 커플이다. 장샤오청은 베이징 올림픽때 베이징국가수영센터(水立方 슈이리팡, 워터큐브) 담당 아나운서였으며, 현장에서 우민샤의 경기를 지켜봤다고 한다.
















베이징 시간 2016년 8월 8일 새벽 4시, 2016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다이빙종목에

장샤오청은 특별히 현장에 도착해 여친 우민샤에게 화이팅으로 힘을 북돋아 주었으며,

그때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 얼굴을 드러냈다.

그는 여친 우민샤가 실력을 발휘하여 경기를 잘 치룰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어 주는 등

두 사람의 사이는 달콤함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현재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우민샤는 상하이로 되돌아 왔으며,

남친 장샤오청 역시 뒤따라 상하이로 올 예정이다.

상하이에서 우민샤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것이다.














2017년 5월 12일 장샤오청우민샤에게 프로포즈를 성공했다.

그리고 이어 5월 17일 우민샤는 이미 장샤오청과 혼인신고를 마쳤고

결혼증을 받았음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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