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中国好声音 중국호성음》챔피언에 오른

19살 "화성소녀(火星女孩)" 씽한밍(邢晗铭 형한명)

10월 7일 저녁 베이징 올림픽 스타디움 냐오차오(鸟巢)에서

절정의 결승전 치뤄



매년 국경절(国庆节) 연휴 마지막 날 많은 시청자들 모두는 《中国好声音 중국호성음 챔피언의 밤을 보기위해 TV앞에 모여든다. 그리고 어제(10월 7일) 저녁 저장위성TV(浙江卫视 절강위시) 2019 《中国好声音 중국호성음이 베이징 올림픽스타디움 냐오차오(鸟巢)에서 마지막 절정의 대결을 펼쳤다. 이 대결에서 리롱하오(李荣浩 이영호) 팀의 멤버 씽한밍(邢晗铭 형한명)나잉(那英 나영) 팀의 멤버 스단만추(斯丹曼簇 사단만족)를 꺽고 2019 《中国好声音 중국호성음의 챔피언 자리를 차지했으며, 멘토 리롱하오(이영호) 또한 멘티로 부터 커다란 결혼선물을 받았다.

올해 《中国好声音 중국호성음의 무대에서는 독특한 목소리로 "화성소녀(火星女孩)"라 불린 씽한밍(형한명)은 관객들과 시청자들에게 많은 잊기 어려운 노래를 들려 줬으며, 그녀는 《得知平淡而珍贵的一天 득지평담이진귀적일천》, 《你啊你啊 니아니아를 비롯하여 《疯子 풍자》, 《儿歌 아가 등을 불렀고, 그녀는 갈수록 더욱더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으며, 많은 사람들은 그녀를 더욱 더 좋아했다. 그녀는 팀을 대신해서 출전할 때마다 최선을 다해 한번도 져본 적이 없었으며, 멘토들에게는 가장 만나기 싫은 멘티가 됐다.



2019 《中国好声音 중국호성음 챔피언에 오른

"화성소녀(火星女孩)" 씽한밍(邢晗铭 형한명)



챔피언의 밤에서 4강의 멘티들은 각기 다른 팀에서 나왔으며

각각 네팀에서 최고의 수준을 대표하고 있었다.

그 중에서 씽한밍리롱하오 팀에서 나왔으며,

스단만추(斯丹曼簇 사단만족)나잉(나영) 팀에서,

그리고 천치난(陈其楠 진기남)하린(哈林 하림) 팀의 챔피언 이었고,

리지팅(李芷婷 이지정)왕리홍(王力宏 왕력굉) 팀의 챔피언 이었다.

예년의 결승전과 비교하면 올해는 시작과 함께

클라이맥스를 장식했다.

전체 멘티들이 《我的祖国 아적조국을 합창했기 때문으로

익숙한 멜로디는 현장과 TV앞의 모든이들이

감동으로 가슴벅차 했다.



리롱하오(李荣浩 이영호)와 듀엣으로 노래하는 씽한밍(邢晗铭 형한명)



멘토와 멘티의 합창에서 멘토의 후광을 받은 멘티들은

자신의 실력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왕리홍과 멘티 리지팅(이지정)은 함께 《缘分一道桥 연분일도교를 불렀고

두사람이 함께 춘 댄스는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위청칭(庾澄庆 유징경)과 팀원 천치난(진기남)

하린(하림)의 대표곡인 《春泥 춘니를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岁月 세월나잉(나영)왕페이(王菲 왕비)가 함께

2018 춘완(春晚) 무대에서 불렀던 곡으로

이번에 나잉은 자신의 멘티 스단만추와 함께 듀엣으로 불렀고

기억속에 담겨있던 노랫소리가 천천히 흘러나오자

현장의 적지않은 관객들은 감동속에서 노래를 감상했다.

그리고 리롱하오씽한밍이 함께 노래한 곡은

은은한 멜로디로 진한 국풍(国风)의 《浣溪沙 완계사 였으며,

리롱하오의 나지막한 허스키의 목소리와

씽한밍의 독특한 노랫가락은 서로를 아우르며 서로를 보완했고

그 효과는 매우 놀랍고도 뛰어났다.



리롱하오(李荣浩 이영호)씽한밍(邢晗铭 형한명)의 《浣溪沙 완계사



특히 이번 시즌 "최강 팀"인 리롱하오와 12명의 팀원 전체가

베이징 올림픽 스타디움 냐오차오(鸟巢)에서

보너스로 《年少有为 년소유위를 불렀으며,

선전(深圳 심천)의 여가수 천샤오통(陈小同 진소동)

멤버로써 총결산 무대에 올랐다.


총결산 무대를 마무리한 뒤 리롱하오는 웨이보에

챔피언을 차지한 자신의 멘티 씽한밍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恭喜你第八季中国好声音总冠军,你是我的骄傲!

너의 이번 시즌8 중국호성음 총 챔피언이 된것을 축하하고,

너는 나의 자랑이야!"라고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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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好声音 중국호성음》에 다시 돌아온 왕리홍(王力宏 왕력굉)

총감독이 밝힌 왕리홍을 멘토로 초청한 이유



저장 위성TV(浙江卫视 절강위시)의 《中国好声音 중국호성음이 2019년 시즌 3으로 곧 다시 돌아온다. 3월 28일 프로그램 제작진은 왕리홍(왕력굉)이 새로운 시즌의 《中国好声音 중국호성음 멘토가 됐다고 정식 선언했다.

이번에 돌아온 "好声音(호성음)"에 대해 왕리홍은 "한 선배로써 이렇게 많은 노래하는 사람들을 곧 만나게 됐습니다. 여러분들을 정말 알고싶습니다."고 말했다. 앞으로 닥처올 승부에 대해 왕리홍은 자신감이 넘치는 목소리로 "어떠한 비장의 무기도 필요없으며, 실력이면 충분합니다!"고 했다.


왕리홍(王力宏 왕력굉)



《中国好声音 중국호성음의 총감독 진레이(金磊 김뢰)

왕리홍을 "好声音(호성음)"에 멘토로 초청한것에 대하여 왕리홍

중국 유행음악에 가장 빠르게 변혁을 가져온 사람이기 때문이라며

"그는 서양 팝의 요소, 창법과 표현방식을 중국의 요소와

적극 융합시킨 최초 음악인 중의 한사람입니다.

동시에 그는 또한 중국의 민족적 요소와 희곡적 요소를

팝 음악의 표현방식에 녹여 넣는 시도를 일찍부터 해왔으며,

심지어 이를 세계로 가져간 음악인 중의

한사람이기도 합니다."라고 말했다.


《公转自转 공전자전에서 부터 《唯一 유일에 이르기까지

또다시 《心中的日月 심중적일월》, 《十二生肖 십이생초 등에

이르기까지 왕리홍의 작품은

70, 80, 90후 3대의 사람들에게 많은 청춘의 기억과

정감의 공감을 남겨주었다.


왕리홍의 합류에 대해 진레이(김뢰)는 아주 많은 기대감을

갖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왕리홍의 이미지는

매우 품위가 있으며, 온화한 이미지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또한 그의 많은 작품들은 노래를 포함하여

TV와 영화 작품 등 모두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으며.

빛과 긍정 에너지 였습니다.

그의 인생관, 가치관과 세계관은 지금 음악에 종사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기대와 격려,

나아가 이념의 충돌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러한 모든것들이 《中国好声音 중국호성음에서

처음으로 충분히 표현될수 있을 것입니다.

진실한 왕리홍은 어떠한가에 대해서 저는 믿고 있으며

여러분들 또한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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