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어린 남친과 결별한 듯한 샤오야쉔(萧亚轩 소아헌)

심야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 아픈 목소리 내며

"너의 모든것에 감사해, 안녕"

 

 

타이완 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샤오야쉔(소아헌)은 자신보다 16살 어린 황하오(黄皓, Justin)와의 교제는 4년 가까이 됐고, 샤오야쉔은 7월 6일 새벽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럽게 한 영상을 업로드하며 카메라를 향해 "I am done"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올린 글에서는 "谢谢你的一切,再见 너의 모든것에 감사해, 안녕"이라고 했으며, 이는 이들의 사랑의 감정에 끝을 맺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일었다.

샤오야쉔은 인스타그램에 "끝났어, 서로의 생각이 너무 다르고, 서로 모두 자신만의 생각이 있다, 여자는 자신의 꿈이 있으며, 남자 또한 자신의 방법이 있다"고 글을 올렸다. 이는 마치 서로가 결별을 하는 이유가 서로의 목표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는것 같다. 그렇지만 그녀는 이 글에 이어 "서로가 모두 평안하고 건강하며, 서로가 모두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을 찾아 가기를 바래, 너의 모든것에 감사해 안녕"이라고 축복을 보냈다.

 

 

샤오야쉔(萧亚轩 소아헌) 인스타그램 캡처

Done, 雙方的想法不太一樣
雙方都有自己的想法
女方還有自己的夢想
男方也有自己的想法
祝福彼此一切平安健康
彼此都能找到自己想要的方向
謝謝你你的一切 再見

끝났어, 서로의 생각이 너무 다르고

서로 모두 자신만의 생각이 있어

여자는 자신의 꿈이 있고

남자 또한 자신의 생각이 있어

서로 모두가 평안하고 건강하며

서로 모두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을 찾기를 바래

너의 모든것에 감사해, 안녕

 

728x90

 

이에 수많은 팬들은

"결별은 아니겠지", "또 헤어진 건가요?"라며

놀라움을 표했지만

또다른 팬들은 "포기하지 마세요,

모든 것이 다 좋아질 거예요"라고 위로의 글을 남기며

꿈을 향해 힘을 내라며 격려했다.

 

 

 

샤오야쉔황하오와 3년 넘게 교제를 해왔다.

그녀는 그의 여친이자 사장이기도 했으며

일찍이 일을 하면서 주도적으로 상대를 이끌어

때로는 남친에게 스트레스를 주기도 했다고 말했었다.

하지만 두사람이 사적인 자리에서는 그 반대였다.

황하오는 여친이 공주와도 같다며

모든 연인이 그러하듯 여친을 위하고 달래왔다.

그리고 황하오는 교제 3년차에 들어서면서

슬럼프에 빠진것 같다라는 한계에 부딪혀

몇번이고 사랑의 감정을 접으려고 했으나

결국 함께 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었다.

 

 

 

 

샤오야쉔의 최근 몇년간 사랑의 시간표를 살펴보면,

 

2012년 9월 10일, 커전동(柯震东 가진동)과의 사랑 발표

2014년 7월, 엘로이(Elroy)와의 사랑을 인정하며

커전동과의 사랑에 마침표 찍음

2016년 1월 24일, 샤오야쉔의 매니저먼트 회사는

샤오야쉔엘로이와의 사랑이 끝났음을 인정

2017년 4월 8일, 13살 어린 골프선수 미카엘(Michael, 陈烨 천예)과 결별

2019년 8월 24일, 웨이보에 남친 황하오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서로의 사랑 발표

2021년 7월 6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황하오와의 결별을 알리는 듯한 글 업로드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40살의 샤오야쉔(萧亚轩 소아헌) 사랑 공개!

남성은 이제 24살로 16살 어려

두사람은 이미 동거중인 것으로 여러차례 포착돼



오늘(8월 24일) 새벽녘 샤오야쉔(소아헌)은 자신의 웨이보에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사랑이란 우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이다"고 글을 올렸다. 한순간 팬들을 발칵 뒤집혔고 "도대체 이게 우슨 상황이야?"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는 바로 샤오야쉔이 직접 자신의 사랑을 발표한 것으로, 사진에서 샤오야쉔은 남친의 어깨에 바싹 기대어 있으며, 보기에 모든 이들이 부러울 만큼 매우 다정해 보였다. 그리고 남친의 이름은 황하오(黄皓 황호)였으며, 24살의 베이글남이었다. 그리고 샤오야쉔은 이미 40살이 되었기에 정말이지 질투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라 할수있겠다.




샤오야쉔(萧亚轩 소아헌) 웨이보 캡쳐


愛就是需要我們在一起❤️ @黄皓Justin

사랑이란 우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거야❤️ @황하오(황호)Justin



샤오야쉔과 남친 황하오를 보면 두사람이 서로 상대를

정말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사진으로만 봐도 느낄수 있다.

40살의 샤오야쉔은 작은새가 나무에 앉아있듯

남친의 어깨에 기대어 있는 모습은 그야말로 슈퍼 깨소금이라 할만하다.

두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여러가지 동작을 취하고 있고

이 또한 사람들이 질투하고 충분히 부러워할 만한 모습이다.





이 베이글남은 사실 이전 샤오야쉔의 집에서 나오는 모습이

매스컴에 의해 사진에 찍힌바 있다.

그때가 바로 지난 6월 이었으며,

이로볼때 두사람이 함께 한 시간은 이미 오래됐다는 것을 알수있다.

그리고 어제가 바로 샤오야쉔의 생일이었으며,

이또한 기쁜일이 두배가 됐다라고 말할수 있다.

이번 샤오야쉔의 사랑 발표는 자신의 생일에

가장 좋은 최고의 생일선물이 아닐까 한다.




사실 샤오야쉔의 사랑은 이미 여러차례 있어왔다.

그리고 그녀의 사랑 상대는 매번 자신보다 나이가 많이 어렸으며,

이번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이번 그녀의 상대 남성은 키가 크로 몸집 또한 좋다.

그리고 일찍이 그는 웹드라마를 촬영한 적이 있어

그 역시 연예계에서 활동하는 사람이다.





40살의 샤오야쉔이 사랑을 공개했고,

상대의 남성은 이제 24살이며, 두사람이 이미 동거중이라는 모습이

여러차례 매스컴에 의해 포착됐다.

1년여 동안 그림자를 찾아볼수 없었던 샤오야쉔

마침내 활동재개를 시작했다.

활동재개와 사랑의 공개에 팬들은 이를 반기며 축하를 보내고

이들의 사랑이 변하지않고 오래가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녀가 오늘 새벽 공개한 사랑의 모습 또한

팬들은 오래오래 기억할 거이다.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