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의 샤오야쉔(萧亚轩 소아헌) 사랑 공개!

남성은 이제 24살로 16살 어려

두사람은 이미 동거중인 것으로 여러차례 포착돼



오늘(8월 24일) 새벽녘 샤오야쉔(소아헌)은 자신의 웨이보에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사랑이란 우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이다"고 글을 올렸다. 한순간 팬들을 발칵 뒤집혔고 "도대체 이게 우슨 상황이야?"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는 바로 샤오야쉔이 직접 자신의 사랑을 발표한 것으로, 사진에서 샤오야쉔은 남친의 어깨에 바싹 기대어 있으며, 보기에 모든 이들이 부러울 만큼 매우 다정해 보였다. 그리고 남친의 이름은 황하오(黄皓 황호)였으며, 24살의 베이글남이었다. 그리고 샤오야쉔은 이미 40살이 되었기에 정말이지 질투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라 할수있겠다.




샤오야쉔(萧亚轩 소아헌) 웨이보 캡쳐


愛就是需要我們在一起❤️ @黄皓Justin

사랑이란 우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거야❤️ @황하오(황호)Justin



샤오야쉔과 남친 황하오를 보면 두사람이 서로 상대를

정말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사진으로만 봐도 느낄수 있다.

40살의 샤오야쉔은 작은새가 나무에 앉아있듯

남친의 어깨에 기대어 있는 모습은 그야말로 슈퍼 깨소금이라 할만하다.

두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여러가지 동작을 취하고 있고

이 또한 사람들이 질투하고 충분히 부러워할 만한 모습이다.





이 베이글남은 사실 이전 샤오야쉔의 집에서 나오는 모습이

매스컴에 의해 사진에 찍힌바 있다.

그때가 바로 지난 6월 이었으며,

이로볼때 두사람이 함께 한 시간은 이미 오래됐다는 것을 알수있다.

그리고 어제가 바로 샤오야쉔의 생일이었으며,

이또한 기쁜일이 두배가 됐다라고 말할수 있다.

이번 샤오야쉔의 사랑 발표는 자신의 생일에

가장 좋은 최고의 생일선물이 아닐까 한다.




사실 샤오야쉔의 사랑은 이미 여러차례 있어왔다.

그리고 그녀의 사랑 상대는 매번 자신보다 나이가 많이 어렸으며,

이번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이번 그녀의 상대 남성은 키가 크로 몸집 또한 좋다.

그리고 일찍이 그는 웹드라마를 촬영한 적이 있어

그 역시 연예계에서 활동하는 사람이다.





40살의 샤오야쉔이 사랑을 공개했고,

상대의 남성은 이제 24살이며, 두사람이 이미 동거중이라는 모습이

여러차례 매스컴에 의해 포착됐다.

1년여 동안 그림자를 찾아볼수 없었던 샤오야쉔

마침내 활동재개를 시작했다.

활동재개와 사랑의 공개에 팬들은 이를 반기며 축하를 보내고

이들의 사랑이 변하지않고 오래가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녀가 오늘 새벽 공개한 사랑의 모습 또한

팬들은 오래오래 기억할 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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