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살에 셋째 출산한 차이샤오펀(蔡少芬 채소분)

산후조리를 하면서도 잊지 않은 일 찾기



11월 19일 낮 장진(张晋)은 웨이보에 기쁜 소식을 공유하며, 아내 차이샤오펀(채소분)이 셋째인 아들을 순산했다고 알렸다.

그리고 엄마와 아기는 모두 평안하며, 추얼(楚儿 초아), 씬얼(信儿 신아)에 이어 셋째 막내둥이의 이름은 러얼(乐儿 락아)라고 했고, 지금은 가족 모두가 이미 평안하게 집으로 돌아왔다고 했다.



장진(张晋) 웨이보 캡쳐


11月15日,母子平安,欢迎张乐儿来到张家,我们平安回家啦


11월 15일, 엄마와 아기는 평안합니다.

장러얼(장락아) 장씨 집안에 온걸 환영합니다,

우리는 평안하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차이샤오펀은 이미 46살이 됐으며,

고령의 나이에 큰 스트레스를 무릎쓰고 장진이 원하던

아들을 출산했다.

그리고 출산 한지 4일만에 집으로 돌아갈 정도 신체조건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것 역시 평소에 장진의 극진한 보살핌과 배려가

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셋째아기 임신을 선언한 이래 차이샤오펀

매우 좋은 마음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녀는 집안에서 역시 한가하게 시간을 보내지 않고

배가 부름에도 불구하고 두딸의 등교와 하교를 챙겼으며,

운동으로 몸을 챙기는 것 또한 잊지 않았다.

그러한 그녀는 곧 50살이 되고 셋째를 출산했다는 것이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

이렇게 평소 좋은 마음의 상태와 심리적 특징 때문에

세아이를 쉽게 출산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장진은 기쁜 소식을 공유하며 한집안 다섯식구의

새로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막 출산한 차이샤오펀은 약간 허약해 보이지만

카메라를 향한 그녀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하고,

이제 세상에 태어난 막내둥이는 누나의 품에 안겨있다.

이렇게 다섯식구가 처음으로 함께한 사진에선

행복과 따스함이 넘쳐흐른다.





얼마지나지 앟아 차이샤오펀은 매스컴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엔 자신 또한 또다시 새롭게 아기를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매우 겁이 났었지만

아기를 보고 있노라면 매우 감동적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남편 역시 분만실에 함께 들어오 탯줄을 자르는 등

그녀를 잘 챙겨 줬다며

새로운 생명의 도래에 감사하며 또한 흥분을 감출수 없다고 했다.



이어 차이샤오펀은 두딸은 이미 다컷기 때문에

동생을 끔찍이 사랑한다고 했으며,

장러얼(张乐儿 장락아)는 엄마 아빠 누나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고

또한 매우 행복한 가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사실 6년전에 다시 임신을 하지 않을 것을 결정했다며

이번 셋째의 출산은 완전히 의외라고 말했다.





차이샤오펀은 아기를 출산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일을 줄이지는 않겠다고 말하며,

일이 있다면 그녀를 찾아 줄것을 잊지말고 기억해 달라고 했다.

그녀와 장진 모두 50살에 가까웠고

아기 출생 이후 또다시 적지않은 비용들이 늘어날 것이기에

스트레스가 있지만 일을 멈추거나 줄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두딸 역시 성장기에 있어 생활속 여러곳에서의 비용이

적잖이 많이 들어감은 분명하다.

차이샤오펀장진의 나이는 점점 더 많아지고

연예계에서의 경쟁 또한 점점 치열해 지고 있기에

적당한 일거리가 있다면 놓치지 않고 사로 잡아야 한다.

중년의 나이에 득남을 했다는 것은 행운이며 기쁜일 이지만

삶에서의 스트레스 역시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다.





출산한지 한달도 않되어 일부터 찾는 차이샤오펀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연예계에 오래 몸담아 왔던 두 부부에게

적지않은 저축이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가정의 정상적인 지출을 유지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스타들은 자신의 생활수준을 염두하고 지출해야 할것이다.

물론 자연스런 지출 또한 많을 것임을 염두해 둬야만 할것이다.





식구가 한명 더 늘었다고 해서 그들의 생활에 부담은 없을 것이다.

차이샤오펀은 35살에 장진과 결혼을 했으며,

결혼 이후 그녀의 생활은 매우 행복이 이어져 왔다.

2011년 38살의 차이샤오펀은 첫딸을 출산했으며,

2년 후 둘째 공주를 맞이했다.





두딸을 출산한 이후 두 부부는 더이상 아기를 낳지 않기로 결정했다.

단지 두사람 모두 아들이 하나 있었으면 하고 매우 기대를 했으며

지금 그 기대와 염원을 달성했다.

이로써 부부 두사람의 기쁨은 배가 되었으며,

장진은 아내 차이샤오펀을 더욱 사랑하고 아껴줄 것이다.

차이샤오펀은 이번 아기를 맞이한건 매우 뜻밖이고

이제 정말로 더이상 아기를 갖지 않을것이라며 미소 지었다.



비록 46살이라는 고령의 나이에 출산은

매우 큰 스트레스 였겠지만

이들 가정엔 더 많은 행복이 함께하게 됐다.

두명의 누나와 막내둥이...

생각만 해도 정말 최고의 조합인것 같다.

장진차이샤오펀의 가정에 이러한 행복이

영원히 함께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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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이즈(张柏芝 장백지) 셋째아기 출산 이후

천왕형수 팡위안(方媛 방원) 또한 희소식 전해

53살의 궈푸청(郭富城 곽부성) 이번엔 시원하게 인정



최근 중국의 연예계는 놀라운 소식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으며, 네티즌들은 너무 갑작스러워 어찌할수가 없을 정도라고 까지 말했다. 이러한 갑작스러운 소식중 하나는 어제(11월 29일) 장바이즈(장백지)가 셋째를 출산했다는 소식이었고, 그녀의 셋째 출산 소식은 네티즌들을 정말 깜짝 놀라게 했다. 장바이즈셰팅펑(谢霆锋 사정봉)과 이미 이혼했기에 이번에 그녀가 낳은 셋째아기의 아빠는 과연 누구일까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장바이즈가 함께 행복한 앞날을 만들어 갈 좋은 사람과 만남이 벌써 결실을 맺은 것일까?

그리고 장바이즈의 출산 소식 이후, 또 한편으로 천왕형수(天王嫂) 팡위안(方媛 방원) 역시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장바이즈(张柏芝 장백지)와 두 아들 루카스(Lucas)퀸투스(Quintus)



홍콩 매스컴의 보도에 의하면,

11월 27일 궈푸청(곽부성)이 한 홍보활동에 참석했을때

팡위안(방원)이 다시 임신했는가의 질문을 받았고

그는 웃음을 지으며, "지금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빠른 시간안에 말씀드릴 수 있을 겁니다.

어쨋든 축복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좋은 일이 생기면 빠른시간 내에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겠습니다."고 대답했다.

얼마전 팡위안이 헐렁한 원피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했을때

아랫배가 조금 불러 보였고, 이에 둘째를 임신했다는 의심을 샀다.

예전 궈푸청의 스타일을 보면 기자들과의 대화에서

입을 다물고 말을하지 않는 성격은 절대 아니다.

그리고 이번 그는 시원하게 밝히는것 또한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을 것이다.





팡위안과 궈푸청은 결혼한 이후 두사람 사이의 달콤한 생활은

많은 사람들로 부터 부러움을 샀고

궈푸청은 행복감으로 가득차 있는 모습을 보여왔다.

비록 두사람 사이에는 나이차이가 다소 있다고는 하지만

두사람 사이 사랑의 감정엔 조금도 영향을 받지않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달 궈푸청의 53살 생일파티에서

천왕형수 팡위안은 sns에 처음으로 한가족 세식구의 사진을

공개했지만 딸의 정면 모습은 여전히 만화 캐릭터로

얼굴을 가리고 드러내지 않았다.

사진에서 두사람은 함께 아기를 보듬고 있으며,

보기엔 매우 따뜻한 한가족의 모습이다.

그리고 딸을 얻은 후 궈푸청

아빠의 모습이 더욱 진하게 느껴진다.



궈푸청(郭富城 곽부성)의 53살 생일파티에서

한가족 세식구의 가족사진


많은 네티즌들은 천왕형수 위안이 또다시 좋은 소식을 전했다며

이번엔 아들을 출산해 더욱 완벽한 가족을 이루기를 희망하고 있다.

팡위안의 절친이 넌지시 드러내기를

팡위안의 둘째아기 임신은 99%의 아들일 확률이라고 했다.

만약 이 말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궈푸청은 아마도 입이 귀에 걸릴것은 분명해 보인다.

궈푸청 또한 이 나이에 둘째를 맞이할수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하늘이 내려준 복이라고 말했었다.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자신의 아내 팡위안에게 더욱 고맙고

또한 감격하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어쨋든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아빠를 만들어 줬고

게다가 지금 둘째 아기까지 갖게 됐으니

기쁨에 기쁨을 더한 이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사실 팡위안은 딸을 출산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으며,

게다가 그녀는 제왕절개 분만을 했다.

그런 그녀에게 이번 둘째 아기의 임신은 팡위안에게 있어

적지않은 스트레스 또는 부담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은 천왕형수가 이번에도

순조롭게 리틀천왕(小天王 소천왕)을 맞이하기 원하고 있다.

궈푸청 또한 아들을 낳는 것에 기쁨으로 가득차있을 것이며

한없는 기쁨으로 아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다.

자신을 이어 세상을 만들어 갈 후계자를 얻게 됐으니 말이다.

나이가 들었어도 결국엔 아들을 얻게 된것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천왕 궈푸청에게 축복을 보내고 있다.

53살의 궈푸청, 그는 이제 행복할일만 남아있다!



이와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 장바이즈(장백지) 비밀스런 셋째아이 출산, 아빠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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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이즈(张柏芝 장백지) 비밀스런 셋째아기 출산

아빠의 신분은 미스터리, 아빠는 누구일까?



홍콩 매스컴의 보도에 의하면, 올해 38살인 장바이즈(장백지)는 206년 셰팅펑(谢霆锋 사정봉)과 결혼했고, 2007년과 2010년 아들 셰전쉔(谢振轩 사진헌, Lucas)셰전난(谢振南 사진남, Quintus)을 출산했다. 두사람은 2011년 이혼했으며, 두 아들은 장바이즈와 생활하고 있다.

요 몇년동안 장바이즈는 C AllStar의 멤버인 량자오펑(梁钊峰 양쇠봉, Andy Leung)과 연상연하 커플로 발전했고, 그리고 외국 국적의 남성, 타이완의 연예인 허멍화이(何孟怀 하맹회) 및 중국 내지의 거부(富豪 부호) 등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전해졌었다. 하지만 그녀는 새로운 사랑에 대해 인정하지 않았다.

장바이즈는 계속해서 아이를 낳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왔으며, 어제(11월 29일) 홍콩 양화의원(养和医院, Hong Kong Sanatorium and Hospital)에서 분만했음이 전해졌고, 이는 바로 그녀가 원하던 셋째아이를 출산하게 된 것이다.


지난 5월 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장바이즈(张柏芝 장백지)

몸매가 이전에 비해 볼륨감이 있어 당시 네티즌들은

그녀가 살을 찌우는데 성공했고 컨디션이 좋아보인다고 했다.



장바이즈는 올해 초 sns에 "2018年之前,必定要生孩子出来,this is my goal!

(2018년 이전에는 꼭 아이를 낳아야 한다, this is my goal!) 이라고

글을 남겼었다.

그리고 근 반년동안 그녀는 공개적으로 매우 적게 모습을 드러냈으며,

어제(11월 29일) 홍콩 양화의원(养和医院)에서 셋째를

출산했음이 전해졌으며,

루카스(Lucas)퀸투스(Quintus)와 같이 아들이라고 한다.



장바이즈는 두 아들 셰전쉔(谢振轩 사진헌, Lucas)

셰전난(谢振南 사진남, Quintus)에게 관심과 보살핌에 빈틈이 없다.



장바이즈의 출산 소식이 알려진 이후 네티즌들은

아기의 아빠가 누구인가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드러냈다.

장바이즈는 최근 자신보다 20년 이상 나이가 많은 싱가포르의

한 거부와 교제를 하고 있음이 전해졌었다.

장바이즈의 매니저 에밀리(Emily)는 장바이즈의 셋째 출산에 대해

지금까지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있다.


한 소식통에 의하면 장바이즈는 11월 25일 홍콩 양화의원에서

비밀의 셋째아기를 출산했으며,

어제(11월 29일) 오후 장바이즈의 엄마가 홍콩 양화의원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이에 기자가 뒤쫓아가 장바이즈를 만나러 온것이 아닌가하고 질문했으며,

이에 그녀는 "아닙니다!"고 대답하며

단지 자신이 진찰하러 온것 뿐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장바이즈의 셋째아기 출산 소식이 전해진 이후

많은 기자들이 홍콩 양화의원에 모여 들었지만

또다시 장바이즈 가족이 드나드는 모습은 보지 못했다.

장바이즈의 전남편 셰팅펑(사정봉)은 전처의 출산 및

싱가포르의 거부와의 사랑 등 전해진 것에 대해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등의 대답으로 일관했다.

그리고 장바이즈와 친한 연예인들 모두 또한 입을 닫고있다.

류메이쥐엔(刘美娟 유미연)장바이즈와 만난지 오래됐다고 했고,

교우(教友) 장원츠(张文慈 장문자)는 이 소식에 대해

매우 놀라워하며 그녀 또한 장바이즈와 최근 만난적이 없다고 했다.



지난 5월 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장바이즈(张柏芝 장백지)

몸매가 이전에 비해 볼륨감이 있어 당시 네티즌들은

그녀가 살을 찌우는데 성공했고 컨디션이 좋아보인다고 했다.


장바이즈의 셋째아기 임신은 매우 비밀이었다고 한다.

올 지난 5월 중국 내지의 드라마 홍보에 모습을 드러냈을 당시

그녀는 품이 넓은 원피스를 입고 참석했으며,

몸매 또한 예전에 비해 매우 볼륨감있어 보였다.

당시 장바이즈는 인터뷰에서 두 아이를 볼보는 것으로

이미 충분히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시간 모두를 아들을 위해 비워두고 있다고 말했다.


장바이즈는 지난 얼마간의 시간 동안 sns에서 네티즌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기며 생활하는 모습등을 함께 나눠왔다.

하지만 올 하반기부터 그녀는 sns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지난 7월 그녀는 엄마 및 두 아들의 사진을 공유했고,

사진에서 그녀는 상반신을 가리고 앉아있는 모습이었으며,

"先努力生一个妹妹(먼저 여동생 낳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라고

말을 남겨 이미 임신하고 있음을 암시하는것 같았다.

그리고 9월 태풍 망쿳(山竹)이 홍콩을 습격했고

그녀는 sns를 업로드하기 어렵다며 태풍 피해사진만을 업로드 했으며,

계속하여 sns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어제(11월 29일) 비밀리에 셋째아기를 출산했음이 전해졌다.



장바이즈의 갑작스런 셋째아기 출산 소식에

많은 사람들은 아기의 아빠가 누구인가에 관심이 쏠렸다.

장바이즈셰팅펑과 이혼한 이후 그녀는

두 아들을 위해 싱가포르로 이사를 했으며,

그뒤 두 아들을 데리고 홍콩으로 되돌아와 생할을 이어왔다.

한 소식에서는 장바이즈가 올해 초 싱가포르의 거부와

사랑으로 발전을 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이때문에 싱가포르와 홍콩을 계속해서 오가고 있다고 했다.

장바이즈는 계속해서 딸 낳기를 원해왔으나

소식에 의하면 이번에도 아들을 출산했다고 한다.

이로볼때 그녀가 말한 2018년이 가기전에

아기를 낳겠다는 목표는 이미 달성한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딸을 낳고 싶다는 소원은 계속해서 노력해야 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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