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풍의 점프수트 입고 모습 드러낸 송옌페이(宋妍霏 송연비)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기질 드러내

 

 

최근 송옌페이(송연비)가 복고풍의 점프수트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녀는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기질을 맘껏 연출했다.

그녀는 심플한 디자인의 스타일을 선택했고, 점프수트의 트랜드로 복고풍을 연출해 냈다. 이러한 복고풍의 요소는 더욱 더 코디하기 수월하고 어디에든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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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매에 자신있는 여성이라면

평소에 점프수트를 즐겨 입는다.

송옌페이 또한 입고있는 점프수트가 너무 잘 어울리며

특히 그녀는 이번엔 복고풍의 스타일을 선택했다.

이러한 점프수트의 디자인은 상반신은 더욱 맵시있게 보여주며

또한 예쁜 몸매를 최대한 살려내 준다.

 

 

 

 

팬츠 타입은 점프수트를 선택할 수도 있으며

또한 오버사이즈 디자인 역시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디자인에서 쭉 뻗은 다리는 더욱 날씬하게 보여지고

그리고 특별하게 키가 커 보인다.

동시에 단색의 하이힐을 매치하면

비교적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며

묶음 머리에 우아한 액세서리를 더한

멋지고 아름다운 패션 스타일링이라 할수 있다.

 

 

 

 

 

퓨어한 컬러의 홀터넥에 물방울 디자인의 테크닉은

점프수트에 포스를 더해주고있으며

송옌페이의 룩은 더욱 키가 커보이게 해주고 있다.

다리를 쭉 뻗은 스타일에서 허리라인 또한 더욱 살려내는 등

점프수트의 최고 장점들을 한곳에 모아 놓은듯 하다.

 

 

 

 

 

이러한 포인트를 주는 요소들과 함께

송옌페이는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좋아한다.

한 네티즌은 만약 키가 커 보이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심플한 스타일링에 노련한 헤어스타일을 더한

송옌페이의 스타일링을 추천한다고 했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슬림한 디자인으로

잘록한 허리라인을 잘 살려낸다.

송옌페이의 스타일을 보자면

넘치는 잠재적인 소질과 센스가 잘 드러나 보여

어떠한 스타일도 소화해 낼 수 있는 패셔니스타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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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잡지 《瑞丽服饰美容, RAYLI Fashion & Beauty》의

커버스토리에 오른 리친(李沁 이심)

정말 잘 어울리는 스타일의 정장 스커트 패션

 

 

중국 내지의 여성스타 리친(이심)이 3월 22일 최근 촬영한 패션 커버스토리 및 화보를 공개했다. 리친이 이번에 오른 커버스토리의 잡지는 《瑞丽服饰美容, RAYLI Fashion & Beauty》의 4월호 표지 화보로, 잡지의 표지 화보에서 리친은 세련되고 시원스런 블랙의 정장 스커트에 선그라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러한 리친의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그녀와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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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않는 심플한 사랑은

그녀가 계속하여 지켜온 일이다.

외부의 관심 보다는 자신이 활약하는데 있어

충분한 실력이 있는지에 대해 더욱 신경쓰고 있다.

그러하기에 작품으로 이야기하며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써내려 가고있다.

그래서 일까 이번 공개한 화보 또한

리친 자신 삶의 일면을 보여주고 있는것만 같다.

 

 

 

 

 

 

 

녹색의 잡지 커버 배경으로

리친의 블랙의 V자로 깊이 파진 정장 스커트 이미지가 어우러져

보는이들에게 강렬한 시각적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그리고 아이라인을 강조한 메이크업에

선그라스를 매치하여 더욱 시크해 보인다.

 

 

 

 

 

사실 리친은 이러한 시크한 언니 스타일이 정말 잘 어울리지만

평소 사복이나 레드카펫에서의 룩은

이러한 스타일을 보이고 있지 않았다.

쿨한 언니로서의 기질은 바로 이러한 정장 스타일에서

그대로 드러내 보여지고 있다.

 

 

 

 

 

 

리친의 이번 《瑞丽服饰美容, RAYLI Fashion & Beauty》의

4월호 표지 화보에서

다크 스타일의 메이크업에 블랙의 퍼 스커트의 코디는

우아하면서도 시크함을 보이고 있다.

선그라스에 깊이 파인 V자 스타일링으로

대범하게 시도한 패션은 도발적인 재미를 안겨주고 있으며

두가지 스타일의 콘셉트로 변화를 주어

시크한 언니 스타일로서의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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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의 이사벨라 롱(梁洛施 양락시)와

40살의 류타오(刘涛 유도)의 같은 옷 다른 느낌

네티즌 "보고 나니 다이어트 생각이 없어졌어요"



모든 사람들이 완벽한 몸매를 갖고있지는 않으며, 어찌보면 사람들의 몸은 걸어다니는 옷걸이 라고 할수도 있다. 반면 옷 스타일링에서 어떻게 배합해 입느냐에 따라, 그리고 몸매와 키의 영향이 매우 크다.

그리고 같은 옷을 입었을 때로 말하자면, 특히나 스타들이 똑같은 옷을 입었다면 어느순간 자신들도 모르게 그들을 자연스럽게 비교하며 누가 더 잘어울리고, 누구의 몸매가 더 뛰어난지, 그리고 보기 좋은지에 대해 생각할 것이다. 나아가 만약 내가 입는다면 어떨까라는 생각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그렇지 않아도 핫맘 이사벨라 롱(양락시, Isabella Leong)

또다른 핫맘 류타오(유도)가 같은 연노랑의 양장 슈트를

입은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이사벨라 롱은 30살로 세 아이의 엄마이며,

류타오는 40살로 두 아이의 엄마이다.

이로볼때 두사람의 나이차이는 조금 많이 난다고 할수있다.

하지만 두사람이 같은 양장 슈트를 입었을때

보여지는 효과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사벨라 롱(梁洛施 양락시, Isabella Leong)



먼저 핫맘(辣妈 라마) 이사벨라 롱의 활동 이미지를 보면,

세 아이를 낳고 다시 돌아온 그녀는 살이 적잖이 빠진거 같다.

워낙 키가 큰(174Cm) 그녀는 살이 빠진 이후

날씬함이 더 두드러져 보인다.

얼굴의 윤곽 또한 명확하고 광대뼈가 약간 튀어나와 보인다.

그리고 빗어 올린 머리 스타일에서 그녀의 긴 얼굴 유형이

더욱 길게 보여진다.





사실 이러한 헤어스타일은 머리숱이 적어 보일수도 있지만

여성스타들은 행사에 참석할때

자신의 기질과 카리스마를 드러내기 위해

머리를 헤어오일을 이용하여 올백으로 넘기기도 한다.

특별히 적합한 헤어스타일 이라고는 할수 없지만

다행히도 이사벨라 롱의 기질과 맞아 떨어지며

그녀의 개성이 잘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브이넥 정장을 입고있는 모습에서

"가슴쪽의 갈비"와 깊게 파인 쇄골이 뚜렸하게 드러나 보이며,

그녀의 이런한 전체적인 컨디션과 스타일링 모두가

조금은 자나치게 날씬해 보인다.

비록 현대사회에서 날씬함이 아름다워 보이는시대라고는 하지만

그녀가 입고 있는 정장은 조금 버거워 보이기도 한다.

이로볼때 이사벨라 롱은 분명 크고 날씬한 핫맘이지만

이러한 정장스타일과는 조금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을 준다.


류타오(刘涛 유도)



똑같은 한벌의 정장으로 류타오(유도)가 이전 모 행사에

참여했을때 입었던 이미지로

그녀의 코디 스타일이 훨씬 더 좋아 보인다.

류타오 그녀 자신 역시 기질있는 여신으로

조금은 공격적이고, 조금은 요염한 그녀가 입은

정장의 모습은 매우 보기 좋다.

특히 그녀의 정장 이미지는 많은 여성들이 부러워하는

스타일의 모델이기도 하다.




그녀는 말총머리를 하고 붉은 입술의 립스틱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기질을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연노랑의 브이넥정장은 그녀의 피부를 더욱 희고

깨끗하게 보여지고 있으며,

이로인해 단번에 그녀의 나이가 적잖이 어려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모습의 류타오이사벨라 롱과 비교하여 볼때

더 젊어 보이는 듯 하기도 하며,

뚱뚱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그녀의 몸매는

그녀가 옷에 파묻히지 않고,

반대로 그녀가 옷을 지배하는 듯 하다.





그리고 화이트컬러의 이너웨어로 포인트를 주어

더욱 세련되고 보수적인 느낌을 전달해 준다.

여기에 그녀의 허리춤에 블랙의 허리끈은

허리를 조여주는 역할 뿐만아니라 하나의 포인트 역할을하여

더욱 보기 편안함을 준다.

이사벨라롱류타오가 같은 옷을 입은 모습을 본 이후

한 네티즌은 "다이어트할 생각이 없어졌어요."라고 했다.

표준적인 몸매가 어떤 옷을 입던간에

옷 맵시가 좋아 보인다.

너무 마르거나 너무 날씬하다면 옷 또한 어울리지 못하고

보기에 조금은 불편할수도 있다.

무엇이든 적당한 것이 최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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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스타일 왕쯔원(王子文 왕자문)의 공항패션

매우 사랑스러우며 또한 매우 패기 넘치는 패션 스타일



최근 가을의 정취가 더욱 짙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을날에 뭘 입어야 할까에 대해 많은 사람들 특히 여성들에게는 관심과 화제가 아닐수 없다. 다양한 패션쑈 혹은 패션활동에서 여성 연예인들의 돋보이는 패션 의상과 비교하여, 그녀들이 공항패션으로 보여주는 자연스런 의상들이 더욱 "강추"되는 패션스타일이다.

최근 새로운 드라마의 홍보 혹은 패션활동에 계속하여 참여하고 있고, 또한 브랜드의 홍보활동에도 여념이 없는 왕쯔원(왕자문)은 바쁜 일정속에 자주 공항에 모습을 드러내 공중곡예를 하고 있다는 웃지 못할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러한 그녀의 공항패션 또한 여러차례에 거쳐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왕쯔원(王子文 왕자문)의 독특한 영기와 패션 센스는

줄곧하여 패션계에서 각광과 인기를 받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녀가 공항에 자연스런 일상복을 입고 모습을 드러낼때면

많은 이목이 집중됐고, 그녀의 공항패션은

유행과 일상의 패션을 조화시키는데 한몫을 하고있다.

상큼한 스커트에 핑크색의 상의를 매치해 입었고,

그녀의 손에는 귀여운 인형을 안고있어

 2차원적인 귀요미 소녀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또한 그녀는 녹색 계열의 롱스커트에 

남친의 외투를 빌려입은 듯한 외투를 걸처 입었으며,

시크한 스타일의 버킷햇 모자와 운동화를 스타일링했다.

그녀의 패기 넘치는 변화는 소탈한 "왕 선생님"과도 같으며,

왕쯔원의 이러한 공항패션 모두가

세련되고 시선을 잡아끄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리고 가을날의 정취가 더욱 진해지고 있는 베이징(北京)에서

"패션 요정" 왕쯔원은 또다시 바지를 입고 High 공항패션을 연출했으며,

단색 니트 상의에 끝부분의 핑크색 포인트 장식은

자신의 뛰어오르는 마음을 표현했고, 특히 눈길을 사로 잡는다.

그리고 구멍난 진바지에 워커 부츠, 그리고 블랙의 버킷햇 모자는

가을날의 따뜻함과 함께 용맹하고 시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한 브랜드의 초청으로 파리 패션위크로 향하는 왕쯔원

더욱 가을날과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패션감각을 극대화시켰다.

심플한 데님 상의에 빈티지한 패턴의 문양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구슬을 꿔어 수를 놓은 새들백과 조각 퍼즐 롱부츠는

심플하고 세련된 가운데 쉬크한 멋스러움이 돗보이며,

독특하고 유니크한 멋스러움의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준다.

특히 "하의 실종"으로 그녀의 롱다리가 더욱 도드라지게 보인다.





최근 패션활동과 광고모델 등으로 스케줄에 빈틈이 없는 왕쯔원

인기와 상업적인 영향력이 끊임없이 상승하고 있으며,

평상시 늘 패션계에서 호감과 특별한 주목을 받고 그녀는

패션 정령의 대명사가 됐다.

이번에는 더욱 아주 오랜 전통의 브랜드와 파트너로 함께하여

파리 패션위크에 초청을 받았으며,

그녀는 선명하고 독특한 패션 감각으로 로맨틱한 도시와 만나는

새로운 패션트랜드를 만들어 냈다.



패션 여정을 끝마침 왕쯔원은 곧바로 돌아와 드라마에 합류했으며,

그녀는 드라마 《第二次也很美 제이차야흔미

빽빽한 촬영스케줄에 집중하고 있다.

그녀의 달콤하고 패기있는 요정의 모습으로 더욱 많은 작품에서

새로운 배역으로 만나볼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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