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나(谢娜 사나) 둘째 임신 기쁨으로 공식 선언

장지에(张杰 장걸) "고마워, 나의 셰나" 달콤한 고백

 

 

2021년 새해 첫날, 셰나(사나)는 자신의 웨이보에 둘째 임신의 기쁜 소식을 알리며, "저는 이미 저의 머리를 잘랐어요, 왜냐하면 뱃속의 착한 아기 때문이예요"라고 글을 올렸다. 그리고 자신의 단발머리 사진과 함께 쌍둥이 딸 챠오챠오(俏俏 초초), 탸오탸오(跳跳 도도)와 함께 만든 위엔단(元旦 원단, 1월 1일) 축하 작품사진을 함께 올렸다.

그리고 "@张杰(장지에)"를 달아 달콤한 고백을 했다. 올 위엔단(元旦)은 셰나 가족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날이 됐다.

 

 

셰나(谢娜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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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나(谢娜 사나) 웨이보 캡처

我已剪短我的发,因为肚肚里的乖娃娃

新年好元旦快乐爱你们@张杰

 

저는 이미 저의 머리를 잘랐어요

뱃속에 착한 아기 때문이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즐거운 원단보내세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장지에

 

和跳跳俏俏一起做的

탸오탸오 챠오챠오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셰나가 웨이보에 둘째 임신을 공식 발표한 이후

장지에 또한 "고마워, 나의 셰나"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두사람의 결혼 여러해, 여러햇동안의 깊은 사랑,

이러한 행복은 정말이지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충분히 받을만 하다.

셰나의 둘째 임신 공식 선언 이후 많은 네티즌들 또한

축복을 계속하여 보내고 있다.

사실 네티즌들은 셰나의 임신 상황을 이미 눈치채고 있었다.

快乐大本营 쾌락대본영》의 녹화 모습을 봤을 때

이전과는 많은 차이를 보였고, 헐렁한 옷을 위주로 입었으며,

둘째 임신에 대한 여러소문들이 나돌기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셰나는 계속하여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

 

 

장지에(张杰 장걸) 웨이보 캡처

谢谢我的娜娜,要准备取名字啦@谢娜

고마워 나의 셰나 이름 지을 준비해야 겠네 @셰나

 

 

 

이전 생방송 할때 셰나는 갑자기 구토를 한적이 있다.

당시 네티즌들은 그녀가 임신을 했을거라 추측했고

그 이후 《快乐大本营 쾌락대본영》에서 셰나

매우 조심스럽고 조용하게 앉아 있거나 혹은

매우 안정된 자세로 서 있었다.

이는 펄쩍펄쩍 뛰던 이전의 모습과는 매우 상대적인 모습이었다.

그리고 2020년 12월 31일 여러 위성방송에서의

쿠아녠안후이(跨年晚会 과년만회, 송년 특집방송)에

셰나는 어디에도 참가하지 않았고,

2021년 새해 첫날 임신의 소식을 정식적으로 알렸다.

이로볼때 네티즌들의 눈썰미가

점점 더 정확성을 띈다는 것을 알수있다.

 

 

 

셰나의 두번째 임신에 대해서 사실 뜬금없는 생각은 아니었다.

셰나는 한 프로그램에서

아기를 하나더 갖는 것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그녀는 자신의 몸을 추스린 이후 생각해 볼 문제라며

만약 생긴다면 당연히 선택할 것이라고 대답했었다.

이로볼때 셰나의 마음속에는 쌍둥이 딸을 출산한 이후

다시 임신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왔고

조건이 허락된다면 당연히 아기를 더 갖겠다는 마음을

버리지 않고 있었음을 알수있다.

 

 

셰나의 둘째 임신 소식은 중국 연예계에서

2021년을 열며 처음으로 알려진 기쁜소식이다.

네티즌들은 셰나가 임신한 몸으로

쿠아녠완후이에 참석한다는 것은 체력소모가 극심하기 때문에

참석하지 않은 것에 대해 충분히 이해가 간다고 했다.

동시에 팬들과 네티즌들은 많은 축복을 보냈으며,

이미 쌍둥이 딸이 있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아들을 낳을 수 있을까에 대한 호기심도 내비쳤다.

그리고 딸과 아들 모두를 얻어 행복하고

원만한 가정을 만들어 가기를 새해 축하인사와 함께

축복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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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다이린(熊黛林 웅대림) 처음으로 쌍둥이 딸 모습 공개

하얀 피부에 이목구비는 아빠 닮아



슝다이린(웅대림)은 억만장자 부호(富豪) 궈커송(郭可颂 곽가송)과 결혼한 이후, 적극적으로 아기 갖기에 노력하였으며, 마침내 지난 4월 엄마로써의 승격에 성공했고, 그녀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그리고 지금 쌍둥이 딸은 출생 만 100일을 맞이했고, 그녀는 어제(8월 6일) 남편과 함께 사랑하는 쌍둥이 딸의 100일 잔치를 마련했다. 현장에는 딸의 영문이름이 적힌 팻말이 꽃혀있었고, 인터넷 상에서는 많은 관심과 출복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슝다이린(熊黛林 웅대림)의 쌍둥이 딸 백일잔치



슝다이린은 8월 6일 남편 궈커송(곽가송)과 함께

쌍둥이 딸을 위하여 백일잔치를 열었으며,

백일잔치는 따스하고 아늑한 분위기 였다고 전했다.

장식의 꾸밈은 주로 핑크색 계열이었고,

적지않은 연예계의 절친들이 찾아와 축복을 전했다.

그 중에는 궈커잉(郭可盈 곽가영), 린원롱(林文龙 임문룡),

양첸화(杨千嬅 양천화)의 남편 딩쯔가오(丁子高 정자고)등을 포함하여,

유명 홍보기획자 정샤오캉(郑绍康 정소강)

전쯔단(甄子丹 견자단)의 부인 왕스스(汪诗诗 왕시시) 등이 참석했고,

현장의 분위기는 즐겁움으로 가득했다.





슝다이린은 이번 백일잔치의 기회를 틈타

쌍둥이 딸들의 영문이름을 공개했다.

현장에 세워진 팻말에는 쌍둥이 딸의 이름인

KaylorLyvia이 적혀있었고,

이는 아빠, 엄마의 이름에서 K와 L의 이니셜을 딴 것이다.


보도에 의하면 슝다이린은 이번 백일잔치를 마련한 것에 대한

이야기에서 아이들이 갑작스럽게 아주 많이 컷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이들이 잠을 자기 전

모두 안아주기를 원했었지만,

지금은 자신의 침대위에서 놀다가 바로 잠이들어 버린다며,

"반대로 저는 약간의 공허감이 생겼어요,

마치 이제는 너무 커버려서 엄마가 필요 없어진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 아이들의 백일잔치는

매우 기쁘고, 매우 만족하며, 온가족이 정말 행복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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