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9.15 2020 바이두(百度) 세계대회, 리옌홍(이언굉) "무인운전 5년 후 완전 상용" 예측
  • 2020.02.28 텅쉰(腾讯, 텐센트)과 종난산(钟南山 종남산) 팀 빅데이터 및 AI실험실 합작 설립
  • 2019.09.18 화웨이(华为) 최강 AI 트레이닝 클러스터 아틀라스 900(Atlas 900) 발표
  • 2019.08.27 2019 세계 인공지능 컨퍼런스(世界人工智能大会) 상하이 개최
  • 2019.05.18 샤오미(小米) 가전사업부 새롭게 조직, 레이쥔(雷军) 다시 일선으로 복귀
  • 2019.04.01 바이두(百度) 커플 "丘比特(큐피드)" 스마트 도우미 업로드, sns 영역 진출
  • 2018.11.19 중국 AI인재 심각한 인력난, 올해 박사 연봉 80만위안까지 올라

  • 2020 바이두 세계대회(百度世界大会, Baidu World 2020)

    리옌홍(李彦宏 이언굉) "5년 후 무인운전 완전 상용" 예측

     

     

    오늘 9월 15일 "万物智能-百度世界2020 만물지능-바이두세계2020, Baidu World 2020"이 온라인상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바이두(百度)와 앙시신원(央视新闻, CCTV 뉴스)가 공동으로 개최한 것이며, 총회에서 바이두는 바이두 인공지능(AI)의 연간 최신, 최첨단 기술, 제품, 해결방안 등 성과를 발표했다.

    그 중 Apollo(아폴로)가 처음으로 선보인 "5G 클라우드 대리운전, 5G云代驾"은 오늘 생방송 중에서 최고의 하이라이트였다. "5G 클라우드 대리운전, 5G云代驾"은 무인운전의 중요한 일체화 서비스로 5G, 스마트 교통(Smart Vehicle), V2X(Vehicle to Vehicle, 차량사물통신) 등 신기반시설에 근거하여 무인운전 시스템을 커버하는 것이다. 예를들어 임시 도로변경 혹은 교통통제 상황에 직면하여 도움 요청을 받은 이후, "5G 클라우드 대리운전, 5G云代驾)"이 이를 접수하여 무인운전 차량을 인수하고 평행운전 상태로 바꿔 차량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 Apollo(아폴로)는 바이두가 발표한 무인운전 프로젝트로

    오픈 플랫폼을 포함하여 기업버전의 솔루션이다.

     

     

    2020 바이두 세계대회(2020百度世界大会)

    万物智能,AI改变生活

    만물지능, AI가 삶을 바꾼다

     

     

    2020 바이두 세계대회 생방송 현장에서

    바이두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리옌홍(이언굉, Robin Li)은

    무인운전은 5년 후 완전히 상용화 될것이라고 예측했으며,

    체증이 크게 완화되어 더이상 구매제한을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5년 내에 중국의 많은 도시들은

    교통체증이 크게 완화되어 더이상 구매하는데 있어

    제한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무인운전이 점점 보급되면서

    교통사고 발생률 또한 크게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두(百度) 회장 겸 CEO 리옌홍(李彦宏 이언굉, Robin Li)

     

    바이두 CEO 리옌홍은 발표에서

    추산을 통해 차량도로의 협동을 기반으로

    스마크교통 인프라 시설의 건설로

    15~30%의 통행효율을 높일수 있으며,

    따라서 GDP의 2.4~4.8%의 절대적인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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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텅쉰(腾讯, 텐센트)과 종난산(钟南山 종남산)

    빅데이터 및 AI(인공지능)실험실 합작설립



    2월 27일 텅쉰(텐센트)종난산(종남산) 팀은 빅데이터 및 AI(인공지능) 연합실험실을 합작 설립한다고 선언하며, 유행병의 검사(screening), 인공지능(AI) 의학영상(医学影像, 의료나 의학연구를 위해 인체나 인체의 어느 부위에 비침입 방식으로 내부조직의 영상을 취득하는 기술과 처리과정), 유행병의 발생 예상 경보 등의 영역에서 깊이있는 과학적인 연구를 해 나가기 위해 합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연합 실헙실은 종난산원사 본인이 실험실의 주임(主任)을 맡아 하며, 광저우(广州 광주) 호흡건강 연구원원장 허지엔항(何建行 하건행), 텅쉰 의료부총재 우원다(吴文达 오문달), 텅쉰 의료부총재 류위(刘羽 유우) 등이 실험실의 부주임(副主任)을 맡아 할 것이라고 한다.


    중국공정원(中国工程院) 종난산(钟南山 종남산) 원사



    유행병의 검사(screening) 방면에 있어서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이어지는 검사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텅쉰건강(腾讯健康)"이라는 프로그램 등의

    온라인 상 플랫폼을 통해 고위험군 환자를 선별하여

    치료 안내 등을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오프라인에서의 외래진료, 지역사회 기반의 위생 서비스기관과

    의료기관이 연동하여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인공지능(AI) 영상의학 방면에 있어서는

    X레이 검사, CT영상 등 전통적인 의학 검측 영상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하여 진행해 나간다고 한다.

    예를들어 "텅쉰 미잉(腾讯觅影)" AI의료 영상과

    텅쉰 클라우드 기술을 탑재한 인공지능 CT설비는

    수초내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폐렴을 식별해 낼수 있다.



    * "텅쉰미잉(腾讯觅影)"은 텅쉰(텐센트)이 처음으로 개발한

    인공지능 기술을 운용한 의학 영역의 AI제품이다.

    "텅쉰미잉(腾讯觅影)"은 텅쉰인터넷+합작사업부가 이끌어 가며

    텅쉰 내부의 AI랩(AI Lab)를 포함하여, 요우투 실험실(优图实验室),

    아키텍처 플랫폼 부서 등 여러개의 첨단 인공지능팀들의 역량을 모아

    영상 인식, 빅데이터 처리, 딥러닝 등 앞선 기술과

    의학 크로스오버가 융합되어 개발됐다.

    2017년 8월 3일 《2017 "인터넷+"데이터경제 중국행·광동 정상회의》에서

    텅쉰이 공식 발표했다.



    이어 유행병의 발생 예상 경보 방면에서는

    인공지능 보조 임상 의사결정 기술을 이용하여

    다중심 임상 연구를 중국 전역에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며

    중국 전역에서의 병에 대한 보고 및

    예측 조기경보시스템을 구축하여

    보조 임상진료 방안의 의사결정, 환자 방문지도,

    치료효과 평가와 예후평가를 실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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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웨이(华为) 최강 AI 트레이닝 클러스터 아틀라스 900(Atlas 900) 발표

    세계 1위



    9월 18일 "화웨이 커넥트 2019(华为全链接大会, Huawei Connect 2019)"가 정식 개막했으며, 화웨이 로테이팅 부회장 후허우쿤(胡厚崑 호후곤)은 개막 전체 연설에서 《共创智能新高度, 동으로 창조하는 스마트의 새로운 고도》의 주제로 연설을 했다. 연설에서 후허우쿤 부회장은 화웨이의 AI 전략을 소개하며 수많은 칩과 제품의 발표에 따라 화웨이 풀 스택 풀 스케일의 AI 전략은 이미 전면적으로 정착됐다고 밝혔다.




    동시에 화웨이는 새로운 AI 제품인

    아틀라스 900(Atlas 900)을 발표하며

    아틀라스 900(Atlas 900)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트레이닝 아틀라스라고 칭했고, 게다가 화웨이 클라우드에서는

    이미 응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화웨이에서 밝히기를

    권위있는 Resnet-50 테스트에서 화웨이 아틀라스 900(Atlas 900)은

    59.8s로 전체 테스트를 마쳤으며,

    이 성적은 세계 제 1이라고 말했다.


    홍보영상에서 화웨이는 아틀라스 900의 구성부분을 선보였고

    수천의 어센드910(昇腾910) AI칩을 포함하여

    PCIe 4.0을 포함한 3대 고속 인터페이스를 통합했으며,

    총 계산력은 256-1024 P FLOPS에 달했다.

    (매초 클라우드의 계산 능력은 1,000조번 이다)



    화웨이 커넥트(华为全链接大会)에 대해 말하자면

    HUAWEI CONNECT는 화웨이 최대 규모의 ICT 업계를 향한

    글로벌 생태 대회(全球生态大会)이다.

    이번 대회의 주요 의제는 인공지능(AI)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는 또한 이번 대회의 주제인

    "Advance Intelligence(지능을 진화 시키다)"의 개념이 포함되어 있다.

    의제는 우주 탐사, 석유 가스 탐사, 클라우드 컴퓨팅,

    오퍼레이팅 시스템, 오픈 소스(Open Source) 등의

    영역을 커버하는 상당히 광범위하고 광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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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세계 인공지능 컨퍼런스 상하이 개최

    WAIC : World Artificial Intelligence Conference 2019

    10개의 주제로 포럼 열려



    2019 세계 인공지능 컨퍼런스(2019世界人工智能大会, World Artificial Intelligence Conference 2019)가 오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상하이(上海 상해)에서 거행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선진 알고리즘(algorithm), 뇌와 유사한 지능, AI 칩, 무인 자율운행, 스마트 로봇, AI+5G, AI+교육, AI+의료, AI+산업 및 투융자(投融资) 등 화제의 과제를 놓고 10개의 주제로 포럼을 열어, 인공지능 산업과 기술의 혁신적인 융합발전을 추진한다.




    국제 지능로봇 첨단 정상회의는 "仿生(방생, 생체 모방)"을 주제로 하여

    오는 8월 31일 8시 30분 상하이 세계박람회 전시장 2호 회의실에서 열리며,

    주제에서 "仿(방)"은 만물의 영혼을,

    "生(생)"은 지혜의 실체를 나타낸다고 한다.

    정상회의에서는 국제 정상급의 인형로봇 연구팀 등

    업계의 대가들이 총 출동하며,

    그들은 생체모방(仿生) 로봇 분야에서 최신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생체모방 지능로봇의 기술과 발전에 대해 함께 연구토론한다.



    2019세계 인공지능 컨퍼런스(2019世界人工智能大会) 일정

    World Artificial Intelligence Conference 2019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로봇 이외 에도 5G,

    유비쿼터스 파워 인터넷(Ubiquitous Power Internet of Things, UPIOT),

    산업인터넷(Industrial IoT) 등의 주제가 포럼 일정에 올라있다.

    컨퍼런스에서의 글로벌 산업지능 정상회의는

    "AI+산업"의 주제로 포럼이 열리게 되며,

    "산업의 미래를 통찰하는 AI 변혁"을 주제로 하여

    천명이 넘는 정부부처 리더들과 국제기구 대표,

    산업 지능분야의 전문가와 학자,

    그리고 글로벌 리더 기업가 등 조예 깊은 인사들이 초청되어

    이 회의에 참여한다.



    특히 장강삼각주(长三角, 난징·우시·상하이·허베·항저우·닝보가 속한 지역)는

     G60 산업네트워크 혁신활용 체험센터 건설 가동 및

    응용장면의 수요를 발표하며,

    산업인터넷 플랫폼 개발자 커뮤니티 온라인 행사를 열어

    2019산업인터넷 백서를 처음으로 발표한다.

    또한 이번 글로벌 산업지능 정상회의의 비중있는 내용 역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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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小米) 가전사업부 새롭게 조직

    레이쥔(雷军 뢰군) 다시 일선으로 복귀



    5월 17일 《每日经济新闻 매일경제신문》 기자는 샤오미그룹(小米集团)이 새로운 조직의 구조조정을 진행한다는 것을 알게됐다. 이번 샤오미는 대가전사업부(大家电事业部)를 성립을 선포했으며, 그룹의 선임 부총재 왕촨(王川 왕천)을 대가전사업부 총재로 임명했고, TV외에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대가전 종류의 업무전개와 팀 관리를 맡아 CEO에게 종합하여 보고하게 된다.

    이밖에 왕촨은 더이상 중국지역 총재를 맡지 않고, 샤오미그룹 대표이사 겸 CEO인 레이쥔이 중국지역 총재를 겸임하며, 이로인해 레이쥔은 중국지역 업무전개와 팀 관리를 전면에 나서 맡게됐다. 샤오미의 내부 소식에서 이번 조정의 핵심 논리는 All in AIoT 전략을 실현하는 것이며, 전면적으로 대가전 업무에 힘쓰는 것이라고 했다.




    업계 내 인사는 분석하기를 샤오미의 이같은 행동은

    왕촨이 TV영역에서 성공한 경험을 복제하는 것이라고 여겼다.

    왕촨은 일찍이 샤오미TV를 5년간의 시간동안

    중국시장 제 1로 만들어 냈다.

    2018년 샤오미는 대백색가전 시장에 진입했으며,

    에어컨, 세탁기 등 제품들을 시범적으로 내놓기 시작했고,

    이는 가전 종류의 개발을 생각하고 있는것으로 보여졌다.


    레이쥔(雷军)은 올 년초 샤오미 송년회(年会 년회)에서

    2019년은 샤오미가 "휴대폰+AIoT"의 쌍 엔진전략을

    정식으로 시동한다고 선언했으며,

    이는 샤오미 미래 5년의 핵심전략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미래 5년 샤오미는

    AIoT(AI+IoT,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의 실제운용에서의 융합) 영역에

    100억위안(약 1조7,210억원)이 넘는 자금을

    지속적으로 투입하게 된다.


    작년 년말 샤오미는 판매와 서비스부를 중국지역으로 개편하고

    그룹 선임 부총재 왕촨을 중국지역 총재로 임명했으며

    레이쥔에게 보고하도록 했었다.

    이번 왕촨은 지난 조정에서 불과 반년만에 재조정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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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두(百度) 커플 "丘比特(큐피드)" 스마트 도우미 업로드

    sns 영역 진출



    바이두는 오늘(4월 1일) 커플 관계 개선에 주로 쓰이는 대화식 스마트 소셜 도우미 "丘比特(큐피드)"를 내놓았다. 바이두 시각 인식 기술에 기초하여 "丘比特(큐피드)"는 목표 대상의 동작, 미표정에 대한 정확한 식별 및 표시를 하며, 스마트 음성 상호 공유 방식으로 사용자에게 최선의 전략을 제공한다.

    2018년 바이두 브레인(百度大脑)은 안면인식을 위한 검사 인터페이스를 업로드했으며,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공되는 기술을 통해 사용자는 AI로 사람 얼굴의 일곱가지 기분을 식별할수 있게 됐다.




    여친이 자꾸만 말로 표현할수 없는 짜증을 낸다?

    이에대해 바이두가 상대방의 속 마음을 알수있게

    진정한 방법으로 도움을 준다.

    오늘(4월 1일) 바이두는 AI 시각기술 소셜 스마트 도우미인

    "丘比特(큐피드)" 선보인다고 선언했으며,

    나아가 sns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공식적인 소개에 따르면,

    "丘比特(큐피드)"는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등 기술을 활용하여

    150개의 가장 핵심적인 사람의 얼굴을 키포인트 정보로 포착하고

    인간의 미세한 표정을 분석하여

    상대방이 표현하고자 하는 의미를 이성이

    정확하게 이해할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라고 했다.



    바이두는 "丘比特(큐피드)"가 인물의 미세한 표정과

    움직임을 인식하게 된 것은

    앞서 10만장의 이미지 트레이닝을 거친 결과라고 했다.

    그리고 그 응용은 커플들 사이에서 뿐만아니라

    미래에 사람들의 삶에서 스마트 동반자가 될것이며,

    더욱 사람들의 삶의 질을 직접적으로

    향상시켜 줄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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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심각한 AI 인재 인력난

    올해 박사 연봉 80만위안(약 1억3천만원)까지 올라



    인터넷 업계는 매 일정한 시간마다 하나의 조류가 출현하고 있다. 예를들어 클라우드 컴퓨팅, 블록체인, 공유경제(Sharing Economy) 등등이 있으며, 최근 비교적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고 뜨고있는 어휘가 바로 "인공지능(AI)"이다.

    2017년을 인공지능의 원년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나아가 이미 국가 전략차원으로 까지 올라섰다. 중국 국무원(国务院)은 작년 7월 《新一代人工智能发展规划 신세대 인공지능 발전계획》을 발행했고, 과기부(科技部) 역시 작년 11월 신세대 인공지능 발전계획 추진 부서 설립을 선언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인공지능 인재의 거대한 수요인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중국 AI인재의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이

    심각한 상태에 이른 상황이다.

    중국 제일재경(第一财经) 보도에 의하면,

    선전(深圳 심천)의 인재 고교회(高新技术成果交易会 고신기술성과교역회)에서의

    채용공고에 AI와 관련된 직장은 많지 않았으며,

    이는 각 회사들이 인재가 필요없는 것이 아니라

    모집에 응한 AI인재가 터무니 없이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그리고 현재 AI전공의 당해년도 졸업생은 현장에서

    일자리를 찾을 필요가 전혀 없다고 한다.


    그리고 급여 대우방면에 있어 한 회사의 HR(Human Resource, 인사부)

    헤드헌터(Headhunter)가 드러내기를

    작년 AI석사 졸업생의 초봉 연봉이 30만위안(약 4,480만원) 전후였으며,

    박사과정의 학생의 경우엔 50만위안(약 8,100만원) 전후였고,

    올해 박사과정 학생의 경우 80만위안(약 1억3천만원)까지

    충분히 오를수 있다고 밝혔다.



    2016년 연구기관 포레스터(Forrester)가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미래 5년 인류의 6% 일의 업무처리는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객서비스를 포함하여 화물운송 및 택시 등 서비스업에서

    많은 일처리를 인공지능이 대체한다는 것이다.

    지금 상황으로 볼때 이러한 예언은 이미 현실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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