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린칭샤(林青霞 임청하)와 후인멍(胡茵梦 호인몽)

함께 이탈이아 여행 사진

이게 바로 42년 전 패션이다

 

 

1977년 23살의 린칭샤(임청하)와 24살의 후인멍(호인몽)이 함께 이탈리아 여행하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됐으며, 사진에서 두사람 모두 아름다워 보인다. 이것이 바로 42년 전의 패션 모습이다.

린칭샤(林青霞 임청하, Brigitte Lin)는 1954년 11월 3일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태어났으며, 영화배우와 작가이다. 그녀의 영화 처녀작은 1973년 8월 24일 개봉한 《窗外 창외》이다.

후인멍(胡茵梦 호인몽, Terry Hu)은 후인쯔(胡茵子 호인자) 또는 후인인(胡因因 호인인)의 이름으로도 불리며, 본씨는 과얼지아(瓜尔佳 과이가)로 만주족(满族)이다. 1953년 4월 21일 타이완 타이중시에서 태어났고, 본적은 랴오닝 선양시(辽宁沈阳市 요녕성심양시)이다. 그녀는 유명 영화 스타이며 작가, 번역가로 21살에 영화 《云深不知处 운심부지처》에서 주연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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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칭샤를 쳐다보며 엄지척을 하고 있는 외국인 남성의

의미는 무엇일까?

예측컨대 아마도 린칭샤에 반해

그녀를 유혹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지만 후인멍은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뭔가를 열심히 고르고 있다.

 

 

 

 

누가 더 패셔너블하며, 누가 더 아름다울까?

한 네티즌은 이전 TV를 봤을때

린칭샤는 아름답지 않다고 느꼈다며

TV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약간 중성풍의 모습을 보여

부드럽고 아름다운 모습은 찾아볼수 없었다고 했다.

하지만 몇년 전부터 그녀의 일상 생활사진을 보고난 뒤

정말 그녀의 팬이 됐다며

자태와 용모 등 너무 아름다워 어디에 있어도

하나의 풍경과도 같아 보인다고 말했고

여신이란 칭호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래서 아름다움이란 비교급이라며

후인멍 앞에서의 린칭샤가 의외로 아름다움에서

그녀에게 뒤진다고 했다.

 

 

 

 

린칭샤는 안정되고 분위기있는 아름다움이 있고

후인멍에겐 정교하고 세련된 아름다움이 있다.

세련된 아름다움의 꽃이 피는 시기는 짧지만

늙어가지 않는 느낌을 준다.

그리고 지금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린칭샤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가져다 주고 있으며

또한 종추홍(钟楚红 종초홍) 또한 린칭샤와 아주 비슷한

분위기와 용모의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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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칭샤(林青霞 임청하)의 럭셔리 개인주택 공개

"景区, 관광 풍경지구"와도 같은 뒤뜰

수려하고 한적한 환경에 두루미 날아들어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 린칭샤(임청하)는 자신의 웨이보에 사진을 업로드하며 "오늘 오후 저희집 뒤뜰에서 촬영한 거예요, 두루미가 날아오고 또 날아 가네요, 편안하면서도 또한 자유스럽습니다"고 글을 올렸다.

모두 세장의 사진 중 두장은 린칭샤가 찍은 두루미의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두루미는 그녀 집의 창문 펜스위에 서있고, 또한 자유스럽게 날아 오르는 모습이다. 집의 뒤뜰 가까운 거리에서 이러한 광경을 볼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편안하고 한가로운 곳이라 말할 수 있어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린칭샤(林青霞 임청하) 웨이보 캡처

今天下午在我家后院拍的,仙鹤飞来又飞去,自在又逍遥。

오늘 오후 저희집 뒤뜰에서 찍은 것예요,

두루미가 날아오고 또 날아 가네요,

자유스러우면서도 또 편안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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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네티즌들을 더욱 놀라게 한것은

린칭샤가 공개한 뒤뜰의 환경으로,

두루미가 날아와 뒤뜰에서 머문다는 것은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린칭샤 집 뒤뜰의 면적은 넓직하고 수려하며

녹색의 경관이 펼쳐져 있다.

또한 산과 이어져 있고 정원디자인 또한 시원스러워

관광 풍경지구의 시각적인 감각이 돋보인다.

린칭샤는 이러한 곳에서 노년을 보내고 있으니

정말이지 매우 안락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겠다.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가 공개한 사진을 본 이후

린칭샤를 두고 "베르사유 문학파"라고 했으며

집의 거주 환경이 너무 좋다고 놀라움을 표시했다.

린칭샤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은

그녀의 남편 싱리위안(邢李原 형리원)이

그녀를 위해 건축한 것이라고 하며

그녀의 60세 생일에 생일선물로 준것 이라고 한다.

이로볼때 그녀의 남편 싱리위안

정말로 아내를 아낌없이 사랑하고 있다고 말할수 있다.

 

 

 

린칭샤는 지금까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곳에 대해

공개하지 않았고 반대로 매우 조용하게 지내왔으며

이번 그녀는 팬들에게 자신의 생활을 기쁨으로 공유했다.

그리고 의외로 집 뒤뜰의 환경을 공개했고

이는 또한 팬들이 궁금해 하던 호기심을 한번에 해소해 줬다.

 

 

 

 

 

린칭샤는 최근들어 자신의 생활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고 있다.

재미있는 일이 있으면 함께 공유하고

나아가 팬들의 댓글에 대댓글을 달며 소통하는 등

매우 친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린칭샤(林青霞 임청하) 웨이보 캽처

草泥馬

차오니마. 알파카(Alpaca)

 

 

영화계와 연예계를 떠난 이후

린칭샤는 자연에서 노년의 생활을 보내고 있다.

그녀가 근래들어 공유하는 사진들을 보면

그녀가 삶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충분히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적극적이고 즐거운 마음을 가짐으로 인해

린칭샤의 생활 또한 더욱 젊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그리고 더욱더 자신에 대한 관리를 잘하고 있어

최근 보여지는 그녀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칭찬의 말과 함께 엄지척을 들어 보이고 있다.

 

 

올해 벌써 66세를 맞이한 여신 린친샤가

계속해서 건강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노년의 편안한 삶을 이어가기를

모든 팬들과 네티즌들은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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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의 린칭샤(林青霞 임청하) 백만장자 남편과

이혼한 것으로 밝혀져

20억 홍콩달러(약 2,860억6천만원) 양육비로 받아



린칭샤(임청하)는 1994년 홍콩의 사업가 싱리위엔(邢李㷧 형리)과 결혼한 이후, 2명의 사랑스러운 딸 싱아이린(邢爱林 형애림)싱옌아이(邢言爱 형언애)을 낳았으며, 당시 그녀는 촬영을 멈추고 남편에게 내조하고 자녀를 교육시키는 길을 선택했다.

그리고 최근 그녀는 남편의 새 애인에 대해 참을수가 없어 이혼을 했다고 "A咖女星(A가여성, A급 여성스타)"이 폭로했으며, 양측은 이미 조용히 이혼을 처리했고, 양육비로 20억 홍콩달러(약 2,860억6천만원)을 받았다고 했다. 63세에 싱글로 되돌아온 린칭샤에 대해 유명인사권 내에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성대하게 치뤄진 린칭샤(林青霞 임청하)

싱리위엔(邢李㷧 형리원)의 결혼식.

결혼식장에는 린칭샤가 가장 좋아하는 장미들로 가득 채워졌다.



린칭샤(林青霞 임청하, 63세)싱리위엔(邢李㷧 형리원, 68세),

그리고 세딸의 가족사진.

큰딸은 싱리위엔과 전처 장티엔아이(张天爱 장천애)와의 딸이지만

린칭샤는 그녀를 함께 키워냈다.



"镜週刊(경주간, Mirror Media)"의 보도에 따르면,

연예계에서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한 인사는

"A咖女星(A가여성)" 모임에서 폭로하기를

린칭샤는 이미 24년의 결혼생할을 조용히 정리했으며,

싱리위엔과 이혼했다고 밝혔다고 했다.

전해지는 바로는 린칭샤는 딸들은 이미 성장하여 성인이 됐고

게다가 남편의 마음이 밖에 있는 "두 마음(二心)"을 견디기 어려워

이혼을 선택한 것이라고 했으며,

또한 20억 홍콩달러의 양육비를 받고 황혼이혼을 한것이라고 했다.


"A咖女星(A가여성)"은 연예계 내에서 인맥이 상당히 넓을 뿐만아니라

그 지위 역시 높아 매우 권위가 있다.

게다가 린칭샤의 결혼생활 변화에 대한 소문이

또다시 불거져 나온 것이어서 많은 사람들은 이 소문은

진실일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본인은 지금 자신이 나서 입장을 아직까지 밝히지 않은 상태이다.

그리고 린칭샤는 일찍이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방송 중 가장 외롭다고 느꼈을때"라는 질문을 받았고,

그녀는 이 질문이 결혼을 물은 것으로 오해를 하여

"싱리위엔과 결혼하기 전 반년"이라고 솔직하게 대답을 했다.

이는 어색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린칭샤는 부자연스럽게 서둘러 상황을 수습하기도 했다.



린칭샤(林青霞 임청하)의 한 가족



사실상 2012년 싱리위엔은 계속해서 아들을 매우 원하는 것으로

일찍이 드러났었다.

하지만 린칭샤는 2명의 딸들을 위하여 이를 반대했으며,

이들의 감정엔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

그리고 싱리위엔은 상하이에 내연녀를 두고 두집 생활을 했다.

당시 한 소식통은 말하기를 "그는 한 아가씨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기간은 정확하지 않으며, 아마도 몇년 됐습니다.

그리고 그아가씨는 싱리위엔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습니다."고 말했다.


지금 두 사람의 이혼은 이미 더이상의 비밀이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유언비어는 시간이 가면 스스로 자취를 감추기 마련이다.



싱리위엔(邢李㷧 형리원)



당시 이러한 소식이 드러났을때 린칭샤는 남편과의 관계가 좋지않아

우울증을 앓았으며, 그녀는 원래 2주에 한번 진찰을 받았었지만,

이후 1주에 두번의 진찰을 받았다고 한다.


린칭샤는 데뷔이후 미녀의 대명사로 자리잡았지만,

그녀 감정의 길은 상당히 순탄치가 못하다.

결혼 전 친한(秦汉 진한)과의 사랑은 특별한 이유없이 끝을 맺었으며,

그리고 일찍이 친샹린(秦祥林 진상림)과 약혼을 했다고는 하지만

친한을 잊지못해 최후 약혼을 깨버렸다.



이후 린칭샤는 재산 300억 타이완달러(약 1조947억원)

세계 갑부 500위내 중 한명인 싱리위엔과 결혼을 했다.

그리고 싱리위엔은 전처 장티엔아이(장천애)와의 딸을 데려왔고

새엄마 린칭샤와의 사이는 매우 좋았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가 큰딸을 낳을때 싱리위엔은 특별히

"싱리위엔 爱 린칭샤"의 함축된 의미로 큰딸의 이름을

싱아이린(邢爱林 형애림)으로 정했다.

그리고 작은 딸 싱옌아이(邢言爱 형언애) 역시 광동어(广东话)인

"仍然爱(잉연애, 변함없는 사랑)"의 독음을 얻어 지었다.

이로볼때 그 당시 부부이 사랑은 매우 깊었다고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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