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즈링(林志玲 임지령) 나이 많아 임신 어려워

남편 아키라(Akira) 임신에 대한 스트레스 주지 않는다며

"나중에 어쩌면 입양을 고려 할수도 있다"

 

 

린즈링(임지령)은 작년 2019년 6월 6일 일본의 남성스타 아키라(Akira)와 번개결혼을 해 연예계 안팎의 많은 스타들과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두사람은 열애에서부터 결혼을 공식선언하기 까지 어떠한 움직임도 보이지 않았고, 심지어는 그녀의 절친들 조차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고 했다.

결혼 후 린즈링은 계속하여 아기 갖기를 원했으며, 심지어는 남녀쌍둥이를 원한다고 까지 말했으나 아기를 갖는나는 것은 원해서 만이 가질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타이완 매스컴에서는 일찍이 린즈링의 기사가 산부인과 병원에 갔으며, 그의 손에는 린즈링의 자료가 들려 있었다고 전하기도 했었다. 보도에서는 린즈링이 세번째로 시험관 아기를 시도했다고 했지만, 최근 여러차례 모습을 드러낸 린즈링에게선 임신의 동태는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타이완 매스컴은 전공의사에게

린즈링의 임신에 대해 자문을 구했고

전공의사는 린즈링의 나이에 자연임신을 물론 할수 있지만

성공확률은 10~15%정도 라는 답을 들었다.

 

린즈링은 임신을 하고 아기 갖기를 계속하여 원했고

결혼 이후 몇차례 공개적인 행사에서

그녀의 임신에 대한 절박함을 이야기 하기도 했다.

하지만 남편 아키라(Akira)는 비교적 유한 모습을 보였고

모든것을 자연의 순리에 따른다른 모습을 보여왔다.

 

 

 

타이완 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이들 부부 두사람은 최근 새해 자선달력 홍보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키라는 홍보행사의 인터뷰에서

린즈링의 출산과 출산이 어려울 경우

아기를 입양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지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아키라는 인터뷰에서

아기를 갖는다는 것은 모든 부부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이며

또한 가정에 완벽함을 더하는 것이라고 가장먼저 말했다.

그리고 아기는 가장 행복한 일중 하나이지만

지금은 특별한 계획을 갖고있지 않다고 했고,

또한 이에대해 린즈링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다고 했다.

하지만 만약 미래에 아기가 없다면

두사람은 두사람만의 세계에 대해 계획을 세워야 할것이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라고 했다.

 

 

 

이 외에 기자는 만약 아기가 없는 상황에서

미래에 입양에 대해 고려하고 있는가에 대해 물었고

이에대해 아키라는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지금은 자연에 순리를 따르고 있다며

이는 앞으로 어떤일이 발생할지

지금은 잘 모른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지금은 그러한 일에 대해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어쩌면 미래에 다시한번 고려할수도 있고

그때가 되면 다시 이야기하자고 말했다.

 

 

 

 

인터뷰의 아키라 대답에서

입양에 대해 거부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그리고 모든것을 린즈링을 위주로 할것이며

린즈링이 이에대해 큰 스트레스 받는것을 원하지 않고

만약 아기가 없다면 두사람만의 행복한 미래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내비쳤다.

하지만 만약 아기를 입양해야하는 상황에 처했을때

그는 앞으로 다시 고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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