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븐틴(SEVENTEEN)의 문준휘(JUN)와 서명호(THE 8)

중국드라마 《七日生 칠일생》 타이틀곡 《兄弟一回 형제일회》 MV

리천(李晨 이신)과 왕첸웬(王千源 왕천원) 형제의 정 비밀을 드러내다



지금 동방위성TV(东方卫视 동방위시)와 동영상 플랫폼 유쿠(优酷, YOUKU)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七日生 칠일생리천(李晨 이신), 왕첸웬(王千源 왕천원), 양차이위(杨采钰 양채옥), 시춘쯔(石纯子 석순자), 왕지(王姬 왕희), 왕보자오(王伯昭 왕백소) 등 실력파 배우들이 총 출동하고 있다. 그리고 이 드라마의 많은 ost는 모두가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들이 불렀으며, ost와 MV는 공개되자 마자 웨이보에서 뜨거운 관심으로 검색순위 상위에 올랐다.

이렇게 많은 인기가수들이 드라마의 ost를 불렀다는 것은 《七日生 칠일생이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들을 모두 커버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으며, 작품의 질 또한 모든 비지니스 시장에서 인정할 만큼 뛰어남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드라마의 타이틀곡인 《兄弟一回 형제일회의 음원과 MV는

이미 공개되어 많은 네티즌들과 시청자들로 부터 사랑을 받고있다.

타이틀곡은 현재 뜨거운 아이돌 세븐틴(SEVENTEEN)

문준휘(JUN)서명호(THE 8)가 함께 불러

팬들로 부터 환영과 사랑을 받고있다.

두명의 인기 아이돌이 호흠을 맞추어 따뜻함과 강직한 목소리로

꿈과 미래에 대한 무한한 갈망과 끈끈한 형제애를 표현해 냈다.





문준휘(JUN)는 노래와 연기 실력이 모두 뛰어난 베이글남으로

인터넷에서 인기는 고가행진을 하고 있다.

95후인 문준휘는 광고, 영화, 드라마 등 여러 장르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06년 주연한 영화 《野·良犬 야·량견, The Pyed-Dog에서

"린홍지(林宏志 임굉지)" 역으로

2007년 홍콩 감독춘명회(春茗会)에서 최우수 신인배우상과

제 27회 홍콩영화 금상장(金像奖)에서 최우수 신인배우상 후보에 올랐다.

2014년 웹드라마 《男神执事团 남신집사단에 출연했으며,

2015년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발행한

첫 미니앨범 《17캐럿, 17 CARAT으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한국 남성그룹 세븐틴(SEVENTEEN)에서 중국 멤버중의 한명인

쉬밍하오(徐明浩 서명호, THE 8)의 목소리는 밝고 명랑하며 투명하다.

2012년 그가 속해있던 댄스그룹 댄스 파워(Dance Power)는

제 6회 "BBOY IN SHANGHAI 세계 브레이크댄스 대회"에 참가했으며

여기에서 세계 결승 8강의 자리를 차지했다.

2015년 서명호(THE 8)는 그룹 세븐틴(SEVENTEEN) 멤버로 모습을 드러냈으며,

5월 29일 그룹이 발행한 첫 미니앨범 《17캐럿, 17 CARAT으로

정식 데뷔했다.


드라마 《七日生 칠일생은 동방위성TV(东方卫视)에서

매일밤 7:30에 2회를 연속하여 방영하며,

유쿠(优酷视频)에서는 VIP회원은 밤 10시에 먼저 시청하고

비회원의 경우 다음날 밤 10시에 시청이 가능하다.



# 가사보기


兄弟一回 형제일회


作词 : 周洁颖

作曲 : 刘瀚聪

演唱 : 문준휘(JUN)&서명호(The 8)


多少光阴 在梦里沉醉

多少故事 酒里化成泪

活得太疲惫

能有你相随

不怕黑暗走一回

多少巨响 如平地春雷

多少风浪 都有你解围

生死一把泪

患难共进退

咱们有苦同

同悲 同悲

走吧 兄弟

把悲痛都粉碎

一起远走高飞

兄弟 无所谓 无所谓

别怕伤口淌着血

还有我

多少过往 值得再回味

多少伤疤 不过酒一杯

命运的可贵

因无法倒退

有兄弟此生无悔 无悔




드라마 《七日生 칠일생 타이틀곡 《兄弟一回 형제일회 MV

그룹 세븐틴(SEVENTEEN)문준휘(JUN)서명호(THE 8)

리천(李晨 이신)왕첸웬(王千源 왕천원) 형제의 정 비밀을 드러내다



# MV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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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日生 칠일생》 제작진 26호 태풍 '위투'로 사이판에 머물러

먼저 귀국한 리천(李晨 이신) 구원 호소



올해 26호 태풍 '위투'가 10월 24일 오후 미국령 사이판 지역을 습격하여 현지의 건축물, 도로 및 공항 등 훼손을 입혔다. 알려진 바로 약 1,500명의 중국인 여행객들이 이로 인하여 현지에 머물고 있으며, 그리고 왕첸웬(王千源 왕천원), 리천(李晨 이신) 등이 배우로 참여하는 드라마 《七日生 칠일생의 제작진 역시 사이판에 머물고있다고 한다.

10월 26일 오후 5시 02분 《七日生 칠일생의 제작진은 웨이보를 통해 구원을 요청했고, 뒤따라 일주일 전 촬영을 마치고 먼저 귀국한 리천(이신) 역시 이 구원 요청을 팔로우하며 구원을 호소했다. 이에 매스컴은 현지에 머물고 있는 제작회사의 대표 장용천(张永琛 장영침)과 연락을 했고, 장용천(장용침)은 이미 중국 주 로스앤젤래스 총영사관과 연락을 취했다고 했으며, 총영사관 측은 노력을 기울여 최대한 빨리 구조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장용천은 현지 공항의 활주로 등 시설의 훼손으로 인하여

항공기의 운항이 이미 정지돼 있으며,

지금 제작진들은 촬영기간 동안 투숙했던 호텔에 머물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태풍 '위투'는 이미 지나갔기 때문에

당분간은 안전하고 위험은 없으며, 

현지에서도 혼란과 소란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호텔 역시 태풍으로 인하여 이미 유리가 모두 파손됐기 때문에

숙박의 환경 또한 완전치 못하다고 했다.

이 외에 태풍으로 인해 정전이 됐고,

호텔측은 자가 발전기로 투숙객들의 생활에

원할을 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장용천은 현재 호텔측은 투숙객들의 음식물과

식수의 공급을 아직 원할히 하고 있지 못하고 있으며,

그리고 사이판 자체가 음식물 및 식수를 자급할수 없는 섬이기에

얼마나 이러한 상황을 이어갈수 있을지에 대해서 알수없다고 했다.

하지만 다행히도 제작진 모두는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용천이 매스컴에 알려오기를

《七日生 칠일생의 제작진은 현지에서 이미 일정기간 촬영을 진행했고

태풍 '위투'가 오기전 모든 촬영을 마쳤다고 했다.

드라마의 주연 왕첸웬리천은 촬영을 끝마치기 일주일 전에

이미 자신들 분량의 촬영을 끝마쳤기에 앞당겨 귀국할수 있었지만

시춘쯔(石纯子 석순자), 왕보자오(王伯昭 왕백소) 등 배우들은

나머지 분량을 촬영하느라 현지에 남아있었다고 했다.

계속하여 촬영을 진행해 태풍 '위투'가 도착한 당일

다행히도 촬영을 모두 끝마쳤으며,

이로인하여 많은 제작 스태프들 모두가 귀국하지 못했다고 한다.





26호 태풍 '위투'의 위력에 대해 현지의 심각한 상황에 대해

장용천이 보내온 사진을 보게되면,

현지의 건축물과 도로 등의 훼손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며,

부분적으로 민가들의 지붕은 이미 모두 날아간 상태다.

장용천은 이어 중국 주 로스앤젤래스 총영사관에 연락을 취한 이후

총영사관 측은 최대한 빨리 노력을 기울여 구조하겠다는

답을 얻었으며, 지금 예상하기에 가장 빠르게

현장에 도착하는 일정은 내일(10월 28일)일 것으로 보고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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