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정페이(任正非) 막내 딸 야오안나(姚安娜 요안나) 주연의

《海边升起一座悬崖 해변승기일좌현애, The Water Murmurs

제 75회 칸영화제에서 단편영화 황금종려상 받아

단편영화로 칸 대상 받은 "95허우(95后)" 감독 천젠잉(陈剑莹 진검영)

 

 

5월 29일 새벽녘, 티엔하오성시 엔터테인먼트(天浩盛世娱乐, TH Entertainment)는 제 75회 칸영화제에서 영화 《海边升起一座悬崖 해변승기일좌현애, The Water Murmurs》가 단편영화 황금종려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단편영화 《海边升起一座悬崖 해변승기일좌현애》는 "95허우(95后)" 천젠잉(진검영)이 감독했으며, 야오안나(요안나) 주연이다. 5월 29일 오전 이 소식은 웨이보에서 인기검색어로 떠올랐다. 야오안나는 화웨이(华为) 창업자 런정페이의 막내 딸로 2021년 연예계에 진출하며 데뷔했다.

티엔하오성시 엔터테인먼트는 제 75회 칸영화제 시상식장에서 티엔하오성시 출품, "하오먀오 계획(浩淼计划)"에 계약된 감독 천젠잉이 감독하고 야오안나가 주연한 영화 《海边升起一座悬崖 해변승기일좌현애》가 단편영화 황금종려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海边升起一座悬崖 해변승기일좌현애

The Water Murmurs

 

 

* 海边升起一座悬崖[hǎibiān shēngqǐ yīzuò xuányá]

해변에 솟아오른 하나의 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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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젠잉은 청년감독 중의 한명으로 1995년 출생했으며

뉴욕대학교(NYU) 연출과를 졸업했다.

먀오얀 엔터테인먼트(猫眼娱乐, Maoyan Entertainment) 소개에 따르면

海边升起一座悬崖 해변승기일좌현애》는

운석이 지구에 충돌한 이후

하나의 마을이 물에 잠기는 위험에 직면에 처하게 되고

마을 사람들이 이사하기 전날에

야오안나가 연기하는 이 마을의 소녀가

마을에서 겪는 마지막 경험과 관찰을 담고있다고 한다.

 

 

제 75회 칸영화제에서 《海边升起一座悬崖 해변승기일좌현애》로

단편영화 황금종려상을 받은 감독 천젠잉(陈剑莹 진검영)

 

 

천젠잉은 상을 받고난 이후 수상 소감에서

"저는 이 영화가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지만

저는 정말 저의 조국인 중국의 이 땅에 감사해야만 합니다.

제가 영화에서 묘사한 것이

제가 중국 땅에 서서 느낀 시적인 정취와 애뜻함을

영화속에 그렸기 때문입니다."고 밝혔다.

 

영화의 주인공 "야오안나(姚安娜 요안나)"는

화웨이(华为) 창업자 런정페이(任正非)의

막내 딸 야오쓰(姚思 요사)의 예명이다.

야오안나는 1998년 윈난성 쿤밍시(云南省昆明市)에서 태어났으며

태어난지 8개월이 됐을때 부모를 따라 선전(深圳 심천)으로 왔고

5살 때부터 발레를 배우기 시작했다.

야오안나는 2020년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했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 야오안나

컴푸터 공학과 통계데이터학을 전공했다.

2021년 1월, 야오안나는 연예계에 발을 들이며

데뷔를 발표했고

티엔하오성시 엔터테인먼트(天浩盛世娱乐)와 계약했다.

 

 

영화 《海边升起一座悬崖 해변승기일좌현애, The Water Murmurs》에서

주연으로 출연한 야오안나(姚安娜 요안나)

 

 

일찍이 2019년 2월 런정페이는 매스컴과의 인터뷰에서

"저에겐 세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그들 모두에게 큰 관심을 갖고 있지만

그들은 각자 그들만의 개성을 갖고 있어

우리 사이는 완전하게 조화를 이루기 매우 어렵습니다."고

밝힌바 있다.

 

 

 2019년 5월 딸에 대한 언급을 하며

매스컴과 인터뷰를 가진 런정페이

"막내딸은 사실 매우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우리회사는

여전히 필사적으로 버둥치고 있었기 때문으로

저는 매일 열몇시간동안 회사에 있거나

출장을 가 몇개월 동안 집을 비웠습니다.

당시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해외에서 몇개월을 머물렀고

이로인해 아이들과 왕래가 매우 적을 수 밖에 없었기에

저는 그들에게 많은 빚을 졌습니다.

사실 아이들 모두 자기 자신의 노력에 의지하고

자신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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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업로드하며

칸영화제와의 작별인사를 보낸 탕웨이(汤唯)

함께했던 스태프들에게 감사인사 전해

 

 

5월 25일 탕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업로드하며 칸(Cannes)과의 작별인사를 전하며, 칸영화제 기간동안 함께했던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보냈다.

그녀는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3일동안 칸 여행에서 수고하셨습니다! 6시간의 시차로 인해 매일밤 우리와 함께 밤샘을 해야했던 Allien, 장지에(章杰) 고맙습니다! 당신들을 사랑합니다"고 글을 올렸다.

 

 

탕웨이(汤唯) 인스타그램 캡처

感恩!可爱的你们!三天戛纳之旅辛苦了!

感恩,因为6小时时差每日熬夜与我们同行的Allien、章杰!

爱你们

 

감사합니다! 사랑스런 여러분!

3일동안 칸에서의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6시간의 시차때문에 매일밤 우리와 함께 밤을 새워야만 했던

Allien, 장지에에게 감사드립니다!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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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탕웨이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주요 관심사로

자주 오르내렸다.

왜냐하면 그녀가 자신의 새작품 《헤어질 결심》을 갖고

왕의 귀환을 했고

제 75회 칸영화제 주경쟁부문에 초청되었기 때문이다.

그녀는 또한 이번 칸영화제에서

중화권 배우로 참석한 유일한 배우이기도 했다.

탕웨이가 이번 주연한 박찬욱 감독의

새영화 《헤어질 결심》이 첫 상영된 이후

칸영화제 공식 소식간행물인 "스크린 데일리(Screen Daily)"에서의

평점이 4점 만점에 3.2점에 달했으며

이미 선보인 12편의 황금종려상 주경쟁부문 영화 중

지금까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영화 《헤어질 결심》은 박찬욱 감독이

탕웨이를 위해 맞춤형으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탕웨이 또한 영화에서 다양한 미모와 연기력을 보이며

올 칸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후보로 떠올랐다.

 

 

5월 24일 《헤어질 결심》은 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고

수많은 아시아 매스컴들을 사로잡았다.

이 자리에서 탕웨이는 영어로 감독에게 감사인사를 전했고

중국어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며

우아함과 함께 친화력을 과시했다.

 

 

 

 

영화 《헤어질 결심》은 산 정상에서 추락한 사건을 조사던 중

형사 해준(박해일 분)과 사망자의 아내이며 살해용의자인

서래(탕웨이 분) 사이에서 발생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이야기이다.

 

 

영화 《헤어질 결심》은 탕웨이의 《만추》,

《원더랜드》에 이은 한국에서 촬영한 세번째 영화이다.

그녀는 "이번 작품이 한국의 감독님과 작업한

첫번째 작품은 아니지만

박찬욱 감독님이 배우들에게 주는 정보량과 안정감은

너무나 완벽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전혀 어떠한 것도 걱정할 필요없이

그의 영화세계와 촬영장에서 정말 즐겁게

일 할 수 있었습니다"며 박찬욱 감독에게

특별히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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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감 절정을 보인 42살 탕웨이(汤唯)의 새로운 스타일링

민소매 타이다이 염색 스커트에

밑창이 두꺼운 신발을 신고 호리병몸매 드러내 보여

보는이들의 눈길 사로잡은 넘쳐흐르는 섹시함

 

 

탕웨이는 올 제 75회 칸영화제에서 승자라 말할 수 있다. 그녀는 레드카펫에서 매우 뛰어난 활약을 펼쳐 보이며 연이어 두벌의 드레스를 갈아 입었다. 새롭게 선보인 민소매 타이다이 염색 딥브이 드레스는 스타일에서 그리고 디자인에서 또한 상당히 창의적으로 보였고, 탕웨이의 아름다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넘치는 여신의 느낌으로 다가왔다.

패션감의 절정으로 아름다운 호리병몸매를 드러내 보이며, 감출 수 없고 넘쳐흐르는 섹시함으로 보는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탕웨이(汤唯), 박해일

 

탕웨이(汤唯), 박찬욱 감독, 박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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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5회 칸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새로운 스타일링을 보인 탕웨이

 

민소매 타이다이 염색 스커트+

밑창이 두꺼운 화이트 운동화+웨이브 헤어스타일

 

스타일링 키포인트 :

섹시함, 예술핏, 불규칙한 디자인, 개성

 

스타일링 포인트 하나,

타이다이 염색 컬러 활용으로 예술적인 분위기 연출

 

탕웨이가 선택한 이 드레스는 컬러에 있어

매우 혁신적이라 말할 수 있다.

기존의 그라데이션이나 퓨어컬러의 조합이 아닌

좀 더 예술적이고 호소력있는 타이다이 염색 기술을 더해

컬러의 전환 측면에 있어 더 자유롭고 캐주얼해 보인다.

 

 

 

 

보기엔 마치 단순하게 잉크를 물들여 놓은듯 하지만

실제로는 컬러 사이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으며

심플한 화이트 컬러와 다크블루 컬러가 겹쳐져

더욱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고

전체적인 스타일링 컬러 요소를 풍부하게 해주고 있다.

또한 불규칙한 컬러의 조합으로 더욱 강한 개성과

보는 이들의 눈길을 더욱 사로잡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스타일링 포인트 둘,

입기 편하고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원피스의 가슴 부분에 지퍼 매치

 

일반적으로 드레스는 우아하거나

혹은 섹시한 커팅스타일을 위주로 하고 있다.

하지만 탕웨이가 이번에 입은 드레스는

더욱 편안하고 캐주얼한 느낌의 지퍼와

드레스 요소를 결합하여 강한 대비적인 느낌을 형성하고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더욱 신선하게 해주고 있다.

 

 

 

 

한편으로 지퍼 디자인은

드레스의 착용에 있어 더욱 편안하고 간편하게 하며

또다른 한편으로는 은색의 메탈 체인을 매치하여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있어 한층 더 풍성해진 느낌을 주고있다.

또한 지퍼의 여밈 정도에 따라 조절되는 브이넥 효과는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해 낼 수 있고

더욱 코디하기 쉬운 효과를 가져다 준다.

 

 

 

 

이번 탕웨이는 의도적으로 지퍼를 조금 내려

매우 좋은 브이넥 효과를 거두고 있다.

보기에도 매우 편안해 보이며 더욱 많이 드러난 피부 또한

전혀 거부감없이 다가온다.

그리고 드러난 세련된 쇄골은 브이넥과 조화를 이루어

연장감과 함께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거두어

목이 길어 보일뿐만 아니라

스타일링에서도 섹시함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스타일링 포인트 셋,

하이 웨이스트+불규칙한 버블스커트,

그리고 달콤함 속에 드러난 잘록한 허리

 

 

탕웨이의 몸매는 특별하게 날씬하지 않으며

조금은 풍만한 불륨감을 갖고있다.

그래서 의상을 스타일링 하는데 있어

적당한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으로 S라인 몸매의 곡선을

잘 살려내고 있다.

특히 이 드레스는 버블스커트 요소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타이트 하면서도 여유있는 모습의 대비로

탕웨이의 호리병몸매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해

그녀의 여성스럼움이 순간 압도를 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치맛자락은 대표적인 불규칙한 디자인이 더해져

앞면의 치맛자락이 뒷면의 모습보다 약간 짧아

종아리의 라인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 보임과 동시에

적절한 피부 노출의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버블스커트가 갖고 있는 너무 부풀어 오른듯한

느낌을 줄여주고 있다.

 

 

 

 

 

 

이번 칸영화제 행사에서 탕웨이는 발 부상으로 인해

더욱 분위기 있는 하이힐을 선택해 신지 않았지만

화이트 통굽 스니커즈의 효과 또한 매우 좋다.

신발의 컬러는 드레스 컬러와도

잘 조화를 이루고 있을 뿐만아니라

바닥이 두꺼운 디자인 또한 어느정도 높이 효과를 내고 있어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더욱 생기있게 완성했다.

 

 

 

 

제 75회 칸영화제에서 아름다움을 한껏 드러낸 탕웨이

타이다이 염색 딥브이 드레스를 입고

패션감과 스타일링의 절정을 보이며

놀랍도록 아름다운 매력을 마음껏 드러냈다.

 

 

* 탕웨이(汤唯)와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 보세요.

바로가기 ☞ 탕웨이 영화 《헤어질 결심》의 박해일과 함께 칸영화제 레드카펫 밟아

 

탕웨이 영화 《헤어질 결심》의 박해일과 함께 칸영화제 레드카펫 밟아

오랜만에 "여신"이 돌아왔다!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박찬욱 감독, 주연 박해일 등과 함께 칸 영화제 레드카펫 밟은 탕웨이(汤唯) 제 71회 칸영화제에서 《地球最后的夜晚, 지구 최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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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신"이 돌아왔다!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박찬욱 감독, 주연 박해일 등과 함께

칸 영화제 레드카펫 밟은 탕웨이(汤唯)

제 71회 칸영화제에서 《地球最后的夜晚, 지구 최후의 밤》으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 초청에 이어 칸에 모습 드러낸 탕웨이

 

 

한국의 유명감독 박찬욱 감독으로 탕웨이(汤唯), 박해일 주연의 영화 《헤어질 결심, 중국명-分手的决心 분수적결심》이 제 75회 칸 영화제 주 경쟁부문에 후보로 올랐고, 현지시간 5워 23일 18시에 전세계 첫 상영에 들어갔다.

이미 칸에 도착해 있던 탕웨이는 5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식을 먹는 자신의 모습을 공유하며 "궁바오지딩(宫保鸡丁, 쿵파오 치킨)! CJ의 센스있는 점심, 고맙습니다"고 덧글을 달았다. 아주 맛있게 먹을 준비를 마친 탕웨이는 전혀 월드스타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고, 그녀의 컨디션은 전과 다름없이 여유롭고 아주 자연스러운 모습이었으며, 특히 무명지에 끼고 있는 결혼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탕웨이(汤唯) 인스타그램 캡처

宫保鸡丁!谢谢CJ的贴心午餐~

궁바오지딩(쿵파오 치킨)!

CJ의 센스있는 점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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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탕웨이의 뒷편에 보이는 포스터는

모두가 알고 있듯이 이번 제 75회 칸영화제에서

경쟁부문에 진출한 영화 《헤어질 결심》의

공식 포스터이다.

영화는 서스펜스 로맨스영화로

형사와 사망한 사람의 아내 사이에서 복잡한

감정을 그리고 있으며

탕웨이는 극 중에서 살해 혐의를 받고있는

미스터리한 여인 '서래'역을 맡아 연기했다.

탕웨이는 영화에서 전과정 한국어로의 대화를 시도했고

이에 박찬욱 감독은 "저는 계속하여 탕웨이

함께 작품을 하고 싶었습니다.

탕웨이의 연기는 캐릭터 '서래'를 더욱 설득력있게

만들어 냈습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칸 해변가에서 탕웨이(汤唯), 박찬욱, 박해일

 

 

탕웨이가 덧글에서 언급한 CJ는

영화 《헤어질 결심》의 한국 제작회사 CJ ENM이며

CJ가 준비한 스케줄 중의 하나로

탕웨이와 감독 박찬욱, 주연 박해일

칸 해변가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에서 탕웨이박해일

감독 박찬욱 양쪽에 자리하고 있고

탕웨이는 미니멀한 화이트 의상을 입고 있으며

그녀 트레이드 마크인 긴 웨이브 머리와

갈매기 눈웃음으로 지적이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탕웨이가 입고 있는 의상은 중국 내지 브랜드에서

협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헤어질 결심》의 탕웨이(汤唯)와 박해일

 

 

탕웨이는 이미 네차례 칸과 인연이 있었다.

그녀는 일찍이 제 51회 칸영화제에서

"트로페 쇼파르(Trophée Chopard)"를 수상했으며

그녀 주연의 영화 《武侠 무협》 또한

제 64회 칸영화제에서 "특별 상영"을 했고

그녀 주연의 문예영화 《地球最后的夜晚, 지구 최후의 밤》이

제 71회 칸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 받았었다.

 

 

영화 《헤어질 결심》은

현지시간 5월 23일 18시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을 했다.

당일 탕웨이 또한 감독 박찬욱, 박해일 등과 함께

칸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영화 《武侠 무협》으로 제 64회 칸영화제에서

래드카펫을 밟은 진청우(金城武 금성무)와 탕웨이(汤唯)

 

 

2014년 천커신(陈可辛 진가신) 감독으로

탕웨이(汤唯), 전쯔단(甄子丹 견자단),

진청우(金城武 금성무) 등 주연의 영화 《武侠 무협》이

비경쟁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었고

탕웨이는 제작진들과 함께

처음으로 칸영화제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번 탕웨이는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다시한번 칸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 탕웨이(汤唯)와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 보세요.

바로가기 ☞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드러낸 탕웨이, 오른손 무명지에 결혼반지 끼고 있어 남편 김태용과 결혼생활에 변화없음을 말해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드러낸 탕웨이, 오른손 무명지에 결혼반지 끼고 있어 남편 김태용과

영화 《헤어질 결심, 分手的决心》으로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 드러낸 탕웨이(汤唯) 여전히 오른손 무명지에 결혼반지 끼고 있어 남편 김태용과 이혼에 대한 소문 한방에 날려버려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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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헤어질 결심, 分手的决心》으로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 드러낸 탕웨이(汤唯)

여전히 오른손 무명지에 결혼반지 끼고 있어

남편 김태용과 이혼에 대한 소문 한방에 날려버려

 

 

5월 23일 저녁, 칸 영화제에서 《헤어질 결심, 중국명-分手的决心 분수적결심》의 첫 상영 레드카펫에서 감독 박찬욱, 주연 탕웨이, 박해일 등이 잇달아 모습을 드러냈다.

탕웨이는 샴페인 컬러의 딥브이 드레스를 입고 있었으며, 머리는 살짝 뒤로넘긴 채 옅은 화장으로 매우 좋은 스타일과 컨디션을 보였다. 특히 탕웨이는 오른손 무명지에 여전히 결혼반지를 끼고 있어 남편 김태용과의 안정된 결혼생활을 증명하며 그간의 결혼생활의 변화(이혼)에 대한 루머를 한방에 날려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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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는 일찍이 《晚秋 만추》,

北京遇上西雅图, 시절인연》, 《黄金时代 황금시대》,

吹哨人, 내부고발자:도시영웅》, 《大明风华 대명풍화》 등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여 왔으며

비록 중국 연예계 내에서 많은 작품활동을 하는

여배우는 아니라고 하지만

그녀의 작품 모두는 대중들에게 인정과 함께

많은 인기를 받았다.

 

 

 

 

탕웨이는 2014년 《만추 晚秋》의 감독 김태용과 결혼했고

결혼 후 예쁜 딸 Summer를 출산했다.

그리고 최근 몇년간 탕웨이와 남편 김태용

결혼생활에 대한 모습을 매우 드믈게 드러냈고

이로인해 매스컴에서는 그녀가 남편 김태용

이미 반년 이상을 별거하고 있으며

7년의 결혼생활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러한 결혼생활의 변화에 대한 소문에

탕웨이는 한가족 세식구의 발 사진을 공개하며

"爸爸的大小情人, 아빠의 크고 작은 연인"이라고 덧글을 달며

이들 부부의 결혼생활 변화에 대한 유언비어에

패기있게 일침을 가했다.

 

 

 

 

탕웨이의 매니저 또한 매스컴을 향해

탕웨이와 남편 김태용의 결혼생활은

전과 다름없이 매우 좋다라고 밝혔고

또한 탕웨이는 막 촬영을 마친 남편의 영화에

더빙을 돕고있다며

이혼이라는 유언비어를 강하게 부인했다.

 

 

 

 

이번 탕웨이는 중화권 배우로는 유일하게

칸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냈다.

제 75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헤어질 결심》으로

이름을 올린 탕웨이는 가볍고 자신감 넘치며

우아함을 잃지 않은 스타일로

많은 네티즌들로 부터 찬사를 받았다.

 

 

* 탕웨이(汤唯)의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 보세요.

바로가기 ☞ 오랜만에 모습 드러낸 탕웨이, 여전히 최상의 컨디션 보여

 

오랜만에 모습 드러낸 탕웨이, 여전히 최상의 컨디션 보여

오랜만에 모습 드러낸 탕웨이(汤唯) 42살에도 여전히 최상의 컨디션 보여 블랙 슈트 입은 모습에서 영화적인 감각 넘쳐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分手的决心》 촬영 최근 모 행사에 참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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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웨이(赵薇 조미)와 판빙빙(范冰冰)의 "위협"을 받았다?

이에대해 장쯔이(章子怡) "从来没太在意(지금까지 마음에 둔적 없다)"

세사람 사이의 경쟁에 엄지척!!



올해 72회 칸영화제에서 장쯔이는 최대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있다. 마치 영화제가 특별히 장쯔이를 위해 준비한 것처럼 보여졌을 뿐만아니라 영화제에서 장쯔이가 출연한 유명영화 《卧虎藏龙 와호장룡을 상영했으며, 감독 리안(李安 이안)은 특별히 그녀를 위해 영상을 촬영하여 안부를 보내왔다.






5월 23일 장쯔이칸영화제 공식대사 활동에 참가하였으며

그 자리에서 기자가 한 문제를 제기해

관객들 모두 좀 의아한 느낌을 받았다.





기자는 장쯔이에게 어떻게 하여 그녀는 자오웨이(조미), 판빙빙

동료배우들과 경쟁관계가 됐는지에 대해 물었고,

장쯔이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듣고난 이후

특히 기분좋아하지 않은 모습으로 "당신의 문제는 그다지

우호적이지 않은것 같습니다."며 곧장 대답했다.





하지만 큰 풍랑을 봐왔던 장쯔이는 이 질문에 대해 아주 적절하게 대답했다.

그녀는 "모든 직업과 시대에는 경쟁이 존재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크게 마음에 둔적은 없으며,

내가 할수있는 일은 바로 내 눈앞의 일을 잘 해내는 것이고,

나머지 모든것들은 저이 통제 범위 내에 있지 않습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기자 MC에게 "만족하세요?"라고 되물었다.


말하자면 장쯔이의 이러한 대답은 매우 당차다라고 할수있다.

판빙빙자오웨이의 경쟁에 대해 말하자면

장쯔이의 대답대로 지금까지 전혀 마음에 두고있지 않았던 것이다.





장쯔이, 판빙빙자오웨이 모두는 2000년의 스크린 여신들로

그녀들 세명 모두 중국 연예계 내에서 최고의 비주얼을 갖고있다.

다만 연기 방면에 있어서는 장쯔이가 한수 위 라고할수있다.





그리고 장쯔이는 인터뷰 도중 《卧虎藏龙 와호장룡 촬영 당시

마음 아팠던 사연을 떠올리며 말하기를

당시 그녀는 초년생 송아지로 호랑이도 무서워 하지 않았지만

스턴트용 와이어를 걸고 촬영하던 중 경험이 없어

직접 벽에 얼굴을 부딪쳐 상처를 입었다고 했다.

당시만 해도 그녀는 신인이며, 명성 또한 높지 않았기에

매일 촬영을 마친 이후 모두는 감독 리안의 포옹을 받았지만

장쯔이만은 예외 였다고 한다.

이어 그녀가 그랜드슬램 영화황후(影后)가 된 이후에야 비로소

감독 리안장쯔이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장쯔이가 명성을 얻은 역사는 사실 순조로웠다고는 할수 없다.

그녀가 출연하는 영화 모두는 평과 흥행에 있어 좋은 성과를 거뒀지만

그 뒤에는 그녀의 수많은 땀과 눈물로 만들어 낸 것이다.

이렇게 하여 그녀는 지금의 영화황후 장쯔이가 됐다.




지금 자오웨이는 작년 주식시장에서

"空手套白狼(콩쇼우타오바이랑, 자신은 투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투자 하도록 종용한 후,

이윤은 공동으로 나누어 가지거나 자신이 독점하는 것.)" 사건으로

좋은 평판을 잃었으며,

그리고 판빙빙 역시 탈세사건으로 인하여

이미 연예계에서 은퇴 하다시피 하고있다.

당초의 경쟁상대에서 지금 장쯔이와는 하늘과 땅차이의

상황이 형성되었다.


* 空手套白狼[kōngshǒutàobáiláng]

아무것도 하지않고 이익을 챙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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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펑(祖峰 조봉) 감독의 영화

《六欲天 육욕천, 섬머 오브 창사, SUMMER OF CHANGSHA

기술적인 원인으로 인하여 칸영화제에서 퇴출

네티즌 "정말로 매우 유감이다"



오늘(5월 21일) "영화 육욕천(电影六欲天)" 공식웨이보는 "기술적인 원인으로 인하여, 영화 《六欲天 육욕천, 섬머 오브 창사, SUMMER OF CHANGSHA의 영화측 및 전체 스탶들은 제 72회 칸영화제에 참가하지 않으며, 또한 이번 칸영화제와 관련있는 모든 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갑작스럽게 대외적으로 선언했다.


주펑(祖峰 조봉) 감독의 처녀작 영화 《六欲天》

육욕천, 섬머 오브 창사, SUMMER OF CHANGSHA



《六欲天 육욕천주펑감독의 처녀작으로

주펑(祖峰 조봉), 황루(黄璐 황로), 천밍하오(陈明昊 진명호),

티엔위(田雨 전우), 류톈치(刘天池 유천지) 등 주연이며,

제 72회 칸영화제의 한 관심부문에 올랐다.

영화는 토막시체 사건으로 인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한 기괴한 사건으로 남자 경찰과 여의사가 만나게 되고

여의사는 남자 경찰과 사랑에 빠지게 되며

그들은 또한 자신의 사랑과 죄악 사이에서 발버둥 친다.

이 영화는 범죄영화의 많은 퓨리즘을 통해

당대 중국을 정확하게 묘사해 냈다.

그리고 이 영화는 남녀 사이의 배반 뿐만아니라

사랑에 따라 발생하는 구원 또한 영화 속에

자리하고 있다고 한다.


이 영화는 제 72회 관심부문 경쟁에 올라

영화의 주연인 주펑, 황루, 천밍하오

이미 칸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일은 올해 국제영화제에서 이미 처음 발생한 것이 아니며,

지난 2월 베를린영화제에서 장이머우(张艺谋 장예모) 감독의

《一秒钟 일초종, 원 세컨드, One Second

청궈샹(曾国祥 증국상) 감독의 《少年的你 소년적니 또한

마찮가지로 기술적인 원인으로 인해

영화제에서 퇴출됐었다.


뒤따라 매스컴은 영화 《六欲天 육욕천의 관계인사에게

이러한 확인을 요청했고, 상대방은

영화 《六欲天 육욕천은 여전히 방영될 예정에 있다고 했고

단지 영화측과 영화의 스탶들은

칸에서 홍보활동은 하지 않을것 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공식발표한 성명에서 언급한 "기술적인 원인"이

왜 스탶들이 활동을 하지 못하는가에 대해서는

답을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에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정말이지 너무 유감이다"라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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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전 칸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낸 장궈롱(张国荣 장국영)과 공리(巩俐)

패기만만 넘치는 카리스마, 하지만 뛰어 넘을수 없는 옛 이미지



최근 제 72회 칸영화제가 한창 진행중에 있다. 유럽의 3대영화제 중의 하나인 칸영화제는 계속해서 세계가 초점을 맞추어 주목하고 있으며, 상을 받는 영화를 제외하고 또하나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받는것 중의 하나는 바로 매년 진행되는 영화제의 레드카펫으로 세계의 눈이 그곳으로 쏠린다.




최근 몇년간 각 커다란 연예행사는 모두가 스타들의 눈에는

하나의 향연으로 자리잡았고

일선이든 18선이든 참여의 열기 또한 매우 뜨거웠다.

올해의 칸영화제 또한 예외가 아니었으며

소위 잘나가는 왕홍(网红)들 또한 속속 칸으로 모여들었고

현장은 많은 스타들로 매우 활기가 넘쳐흘렀다.

하지만 카메라가 향하는 방향을 보면

몇몇 스타들에게 쏠려 비인기 스타들에겐

슬픔을 감출수 밖에 없는것이 현실이다.

비록 꿈에 그리던 레드카펫을 걷고있다고는 하나

아무도 봐주는 이가 없다면 그 또한 얼마나 슬픈일일까?

사진에서 보면 왕홍들은 비록 레드카펫의 중앙에

자리를 잡고 서있다고는 하지만

카메라존의 앵글은 조금도 관심을 보이고 있지 않다.

그야말로 자신만의 잔치를 치르고 있는 셈이다.





서로 다투며 아름다움을 뽐내는 왕홍들과 비교하여

공리(巩俐)의 등장에서 카메라의 앵글은 완전히 다른 대우를 한다.

당시 공리는 랄프 앤 루소(Ralph & Russo)의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부쉐론(Boucheron) 주얼리를 코디하여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공리가 18번째 올라선 칸영화제 레드카펫 이었으며,

이러한 화이트 자수드레스에서 보여지는 기세와 우아한 자태는

공리만이 소화해낼수 있는 특허와도 같은 것이다.

그리고 칸영화제 주최측 역시 공리에게 최고의 대우로

공리가 등장할 때 레드카펫 위의 모든 사람들을 비워줬다.





공리는 이렇게 여러차례에 거쳐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했지만

사실 가장 인상깊게 남아있는 것은 바로 26년 전이다.

공리장궈롱(장국영)이 함께 손을 잡고 《霸王别姬 패왕별희 제작진과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로

당시 제작진 모두가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했을때

그야말로 패기만만 넘치는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현재의 왕홍들이 보안요원에 의해 레드카펫에서 쫓겨나는 모습과는

절재적으로 비교할수가 없으며,

레드카펫에서 오랫동안 머물수는 없다고는 하지만

그 짧은 몇초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겨줬다.

바로 이 모습에서 옛 모습의 이미지는

영원히 뛰어넘을수 없다고 말할수 있다.

넘치는 패기, 자신만만, 넘볼수 없는 카리스마...





당시 배우들이 참여한 영화제는 비록 20여년전 이라고는 하지만

그 모습은 여전히 우아하고 고귀한 기품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와 비교해도 조금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공리는 화이트의 의상으로 중간에 자리하고 있으며

장궈롱장펑이(张丰毅 장풍의) 또한 매우 간결한 양복차림을 하고 있다.

화려함이 사람들의 눈을 잠깐 잡아 끌수는 있지만

반대로 간결하고 평범한 아름다움은 영원히 마음속에 남아있는 것이다.







당시 칸영화제에서 《霸王别姬 패왕별희가 거둘어 들인 영예는

중국영화 속에서도 단연 최고라 할수있다.

제 46회 칸영화제에서 조직위원히는 황금종려상을

《霸王别姬 패왕별희의 감독 천카이커(陈凯歌 진개가)에게 주었으며,

이것은 또한 중국영화에서 유일한 중국어영화 황금종려상이다.

게다가 이 영화는 이전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베를린 영화제에서 황금곰상을 받아

처음으로 세계 3대 국제영화제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으며

그것도 1년도 채 이르지 못한 시간안에 이루어 낸 값진 일이다.





당시 현장에서는 《霸王别姬 패왕별희가 단 3회밖에 상영되지 않았지만

세계 각 유명도시에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霸王别姬 패왕별희의 상영장에서는 완전히 2시간 45분을 상영했고

중간에 상영장을 떠나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수많은 사람들 모두가 장궈롱의 연기에 빨려 들어 갔으며

"男儿身(남자의 몸)"에서부터 "女娇娥(아름다운 여인)"에 이르기까지

자유로 전환하는 모습은 현장에서 격렬한 토론을 불러왔다.







칸영화제에 참가하기 위해 장궈롱

특별히 한벌의 양복을 맞춤제작했다.

장궈롱은 술마시는 것을 좋아해 공리와 함께 식사를 하든

아니면 평소에 혼자 숨어 혼자 술을 따랐고

손에 고블렛잔(高脚杯, 와인잔)에는 늘 양주가 담겨있었다.

당시 칸에서 장궈롱은 많은 사진을 남겼고

그래서 그의 손에는 모두 술잔이 들려있다.





당시 모나코왕자가 베픈 연회에서 해변을 모두 깨끗하게 비웠다.

사진을 촬영할때 현장의 카메라맨은 장펑이에게

공리를 안고 서있으라고 제안했고, 그 결과는 별로였다.

그때 옆에 있던 장궈롱이 스스로 "내가 할께"라며 나섰다.

이를 본 장펑이 또한 부끄러움을 버리고

공리를 공주 안듯이 안아들고 촬영에 임했다.

그렇게 해서 아래의 영원한 고전적인 사진이 탄생하게 됐다.






그리고 2016년 또다시 칸의 해변,

지난번 장궈롱과 함께했던 시간은 이미 10년이 지나버렸다.


당시 공리는 이미 사람드의 마음속에

이미 "巩皇(공황, 공리 영화황후)"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그 당시 화이트 상의의 의상에서 화이트 드레스로 바뀌었지만

공리는 해변에서서 지난일이 눈에 선한 듯 말했다.

"장궈롱(张国荣 장국영)이 언제나 너무 그리워요."



공리(巩俐)와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 53세의 공리와 71살의 프랑스 음악가 남편 장 미셸 자르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나란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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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낸 시멍야오(奚梦瑶 해몽요)

선녀의 기가 물씬 풍기는 연한 남색의 버블스커트 드레스

직찍 사진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그녀의 허리 군살



시멍야오(해몽요)는 프로포즈를 받을 당시 굽이 없는 신발 등 스타일 때문에 임신한것 같다는 의심을 받았다. 그래서 일까, 그녀가 여섯번째 참가한 칸영화제 레드카펫은 특별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눈길이 쏠렸다. 이전 여러번의 레드카펫에서 그녀의 모습은 참신하고 감미로운 공주와도 같았고, 혹은 화이트의 드레스로 여신의 기질을 보여 레드카펫에서 그녀가 보여준 이미지에 많은 이들이 찬사를 보냈었다.

그리고 돈많은 부호 집안의 며느리로 업그레이드 된 이후 첫 레드카펫 쇼는 더욱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시멍야오의 레드카펫은 종전과 비교하여 많은 스타일의 변화를 보였고

이번의 메이크업은 과감하고 시크한 분위기가 더욱 돋보이며

날렵한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차가운 여왕의 모습을 보고 있는듯 하다.

새까만 머리카락을 머리에 딱 붙여 도고머리(道姑头)를 선보였고

이러한 그녀의 헤어스타일에서 그녀만의 카리스마가 엿보인다.

레드카펫에서 시멍야오가 입은 의상 또한 매우 대담하며

섹시함 중에 감미로움 또한 잃지 않고 있다.

임신설에 휩싸였던 그녀는 아름다운 등 뿐만아니라

허리까지 과감하게 드러냈다.





이번 시멍야오가 보여준 레드카펫에서의 의상은

연한 남색의 버블스커트 드레스로 앞면은 짧고 뒷면은 긴 모습이다.

청아하고 단아한 그녀의 모습은

마치 구름속의 선녀를 보고 있는듯 하다.

드레스의 상체는 하트 모양의 형상과 매우 닮아있으며,

아름다운 쇄골라인은 있는 그대로 드러냈고

앞 가슴부분에서 드러난 사업선(事业线, 가슴선)은 더욱 섹시하다.

시폰 재질은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써야만 값싸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시멍야오의 시폰 드레스는 상반신에 주름처리를 하여

매우 질감있어 보인다.

드레스의 뒷면 또한 모두가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섹시함을 더욱 강조했다.





드레스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다시한번 보면

이 드레스는 앞면은 짧고 뒷면은 긴 디자인으로

시각상 늘씬함으로 드러나고 있다.

미니스커트의 디자인은 또한 달콤한 티어드 스타일을 보이고 있으며

층층이 겹쳐진 모습에서 구름의 모양을 연상시키고

잘빠진 다리 전체가 드러나는 연출의 효과는

놀랍도록 아름답게 보여지고 있다.

드레스 뒷면의 롱 디자인은 더욱 중량감이 느껴지며

레이어링 효과로 다양한 실루엣은 마치 송이송이 구름처럼 보여진다.

앞은 짧고 뒤는 긴 디자인은

미니스커트에서 보여지는 가벼움과 롱 스커트에서 느껴지는 무거움과

기장감을 모두 피해가고 있다.




선녀의 기가 물씬 풍기는 버블스커트 드레스를 코디한 시멍야오

심플한 블랙 컬러의 일자 밴드스타일의 힐을 선택했으며,

이는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더해

레드카펫에서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을 거뒀다.

스타일로만 봐도 이번 시멍야오는 여전히 라인을 잘 살려냈으며

의상에서 감미로운 선녀의 기와 메이크업에서 매혹적인 차가움으로

그 대비감을 충만하게 보여주고 있다.






시멍야오의 여러 보정 사진은 아름다움과 함께 선녀의 기질이 돗보인다.

하지만 직찍사진에서 눈이 예리한 네티즌은

허리부분에 분명하게 드러난 그녀의 군살을 발견했다.

슈퍼모델에게 있어 이런한 군살은 그야말로 재난이라 할수있다.

이를 본 시멍야오는 아마도 몸매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갈지도 모르겠다.

아래 사진에서 지난 몇번의 칸영화제 레드카펫과 비교하여

이번 시멍야오는 감미로움에서 카리스마로 변화를 꾀했으며

그녀의 아름다움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칸영화제에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시멍야오

연한 남색의 버블스커트 드레스로 선녀의 기를 물씬 풍겼다.

하지만 직찍사진에서 드러난 허리의 군살은

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고 시선을 사로 잡았다.


부호가의 며느리로 업그레이드된 이후 처음으로

공개적인 레드카펫 쇼를 보인 시멍야오

선녀의 기를 발산하는 동시에 강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마치 한마리의 백조와 같은 모습으로

매혹적이고 유혹적인 숨결이 넘쳐 흐른다.

만약 허리부분의 군살만 보이지 않았다면

더욱 완벽한 아름다움을 뽐내지 않았을까?



시멍야오(奚梦瑶 해몽요)에 대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 마리오 호(Mario Ho, 하유군) 시멍야오(해몽요)에게 프로포즈 성공! 시멍야오 이미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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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칸영화제에서 트와일라잇(Twilight)의 여인

맨발의 레드카펫

그리고 중국의 가수 리위강(李玉刚 이옥강)은 쫓겨났다?



제71회 칸영화제가 별다른 문제없이 일사분란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왕웬(王源 왕원),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등 스타들 또한 속속 도착하여 영화제에 참석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의 칸영화제에서는 두건의 "의외"의 상황이 발생했다. 그중 하나는 《트와일라잇 Twilight의 여주인공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와 그리고 다른 한 스타는 중국의 가수 리위강(이옥강)으로, 이들에게 어떤한 일이 발생한 것일까?




당초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는 아름다운 드레스에 하이힐을 신고

레드카펫을 걸어갈 예정으로 돼있었지만,

아마도 평상 시 굽이 낮은 신발을 즐겨 신기 때문인지 그녀는

하이힐에 적응을 하지 못했던것 같다.

그녀는 레드카펫 위를 걷다가 갑자기 모든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이힐을 벗고 당당히 걸어갔다.

그녀는자신이 직접 하이힐을 손에 든채로 레드카펫을 마쳤다.

그녀의 돌발적인 행동에 전세계의 매스컴들은 그녀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고

또한 중국의 인터넷에서는 맨발의 그녀 모습이 광적으로 퍼져나갔다.



맨발의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대담하게 신발을 벗어버린 그녀의 모습은 "의외"의 상황이며,

과연 어느누가 그녀와 같은 용감한 행동을 할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해본다.

자신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 최고의 패션을 보여주는 레드카펫,

틀에 박히지 않고 자유스럽게 자신을 표현한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에게 한표를 보낸다.



제71회 칸영화제 레드카펫 리위강(李玉刚 이옥강)



이에반해 리위강(이옥강)은 영화제에서 쫒겨남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상황에 대해 그의 소속사는 가장 먼저

리위강이 쫓겨났다는 소문에 반박의 목소리를 냈다.

리위강의 소속사에서 밝힌바에 따르면,

영화제의 보안요원이 리위강과 소통할때에 프랑스어로 말을 했기 때문이며,

이에 리위강이 패닉상태에 놓였던 것이라고 했다.



서로간 의사 소통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 보안요원은 리위강에게

보디랭귀지로 물러나기를 권유할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어 네티즌들에게 어떠한 오해도 하지 말것을 부탁했다.

물론 의사소통이 안돼 발생한 작은 일로 과연 스타들이 운집하는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참석한 스타를 그 누가 내칠수 있을까?

하지만 당한 리위강은 순간 조금은 "뻘쭘"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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