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려 치바 신이치(ちばしんいち, 千葉真一) 애도한

자오원줘(赵文卓 조문탁)

"이후 시옹바(雄霸 웅패)는 다시 없을 것입니다"

 

 

현지시간 8월 19일 일본배우 치바 신이치(ちばしんいち, 千葉真一)가 별세했으며, 향년 82세이다. 일찍이 치바 신이치와 드라마 《风云 풍운》을 함께 했던 중국의 배우 자오원줘(조문탁)는 sns에 글을 올려 그를 애도했다.

그는 "“金麟岂是池中物,一遇风云便化龙”往昔历历在目……此后再无“雄霸”,一路走好。“진린치는 평범한 사람으로, 풍운을 만나면 용으로 변화한다(드라마 '风云 풍운' 중)” 지난 날이 눈에 선 합니다..... 이후 시옹바(웅패)는 다시 없을 것입니다. 가시는 길 평안하세요."고 글을 올렸다. 일본배우 치바 신이치는 코로나19(COVID-19)로 인하여 병사했으며, 일찍이 드라마 《风云 풍운》에서 시옹바(雄霸 웅패)역을 맡아 연기했었다.

 

 

 

드라마 《风云 풍운》에서

자오원줘(赵文卓 조문탁, 右)는 니에펑(聂风 섭풍)역을

치바 신이치(千叶真一, 中)는 시옹바(雄霸 웅패)역을

허룬동(何润东 하윤동, 左)은 부징윈(步惊云 보경운)역을

각각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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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방송된 드라마 《风云 풍운》에서

자오원줘니에펑(聂风) 역을 연기했고

치바 신이치는 천하의 우두머리 시옹바(雄霸) 역을 맡아 했으며

이 캐릭터는 또한 니에펑의 사부 역할 이기도 했다.

이는 또한 치바 신이치가 중국 영화인

风云雄霸天下 풍운웅패천하》에 이어

다시 캐릭터 시옹바로 출연한 것이기도 하다.

 

일본 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치바 신이치는 지난 7월 말 코로나19에 감염됐고

그 전까지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결국 병세가 악화되어 지나 8월 8일 입원했다.

입원한 이후 그는 산소호흡기에 기대어 호흡을 유지했으며

사망 전까지 계속하여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고

또한 한마디의 말도 하지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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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민중 빌딩 외벽에 현수막 걸고 백신 구해

"나는 생명을 원한다, 나에게 백신을 달라"

뤄즈창(罗智强 라지강) "민중의 비천한 부탁을 차이잉원(蔡英文)은 들었는가?"

 

 

타이완 민중들이 건물 외벽에 "나는 생명을 원한다, 나에게 백신을 달라"는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걸고 자신들의 요구를 표현했다.

7월 5일 타이완의 중시신문망(中时新闻网) 보도에 따르면, 타이완 내 코로나19(COVID-19)가 지속적으로 만연한 가운데 백신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3급 경계가 해제되지 못하여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피해의 영향을 받으며 도처에 이재민이 널려있다고 전했다. 이로인해 타이완 민중들은 건물외벽에 "나는 생명을 원한다, 나에게 백신을 달라"는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걸고 백신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타이베이시(台北市) 의원인 뤄즈창(罗智强 라지강)은 "民众最卑微的请求,蔡英文听到了吗? 민중들의 가장 비천한 요구, 차이잉원은 들었는가?"라며 개탄했다.

 

 

* 차이잉원(蔡英文, Tsai Ing wen) - 타이완 총통

2016년 5월 취임한 대만의 첫 여성 총통으로,

2020년 1월 치러진 총통 선거에서는 역대 최다 득표로

재선에 성공했다.

 

我要活命 给我疫苗

나는 생명을 원한다, 나에게 백신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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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내 코로나19(COVID-19)는

모든 사람들과 각 업계 모두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으며,

그리고 지금 타이완 전지역에 3급 경계는

오는 7월 12일까지 유지된다.

이때가 되어 경계 해제 혹은 조정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러한 코로나19의 상황을 해결하려면

충분한 백신이 필요하지만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리고 오늘 7월 5일 뤄즈창은 자신의 sns에

건물에 "我要活命 给我疫苗"라는 8글자가 씌어진

현수막이 걸린 사진을 공유하며

"民众最卑微的请求,蔡英文听到了吗?

민중들의 가장 비천한 요구, 차이잉원은 들었는가?"라고

글을 올렸다.

 

 

이에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비천한 목소리입니다.",

"이는 우리 국민들 마음의 소리입니다,

우리에게 백신을 주세요",

"이 현수막은 진심입니다,

타이완 민중들은 정말 슬픔에 빠져 있습니다." 등

댓글을 달았고, 또 다른 네티즌은

"너무나 불합리한 것들을,

눈물을 머금고 마주할 수 밖에 없다"며

고달프게 넘어질때까지 달려온 민중들을 보니

진심으로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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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WHO 수석과학자 숨야 스와미나탄(Soumya Swaminathan)

"중국의 코로나19(COVID-19) 백신 이미 유효한 것으로 증명됐다"

연구개발 프로젝트 더욱 활기를 띠는 계기 마련

 

 

중국 매스컴 9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9월 21일 세계보건기구 WHO의 정례 브리핑에서 지금 현재 전세계에서 약 200여종의 코로나19(COVID-19) 백신이 임상실험에 들었다고 했고, 중국에서는 현재 앞서가고 있는 몇개의 후보 백신이 있으며, 일부 백신은 유효한 것으로 입증됐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Tedros Adhanom Ghebreyesus)는 전세계에서 이미 200여종의 코로나19백신이 임상단계 혹은 임상 전 시험단계에 처해 있지만, 모든 백신이 연구제작에 성공한 것은 아니라고 밝히며, 당연히 입후보 백신들은 더욱 많아질 것이며, 안전과 유효성을 얻는 백신의 비율 또한 점점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가 전개하고 있는

"코로나19(COVID-19) 백신 실시 프로젝트"는

2021년 말 전에 20억개의 코로나19 백신을

제공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세계 모든 국가가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의료계 종사자와 노인 등 고위험자들에게

우선 공급한다는 취지이다.

 

 

 

코로나19의 대유행을 끝내고

글로벌 경기회복을 가속화하는 실현하는 방식은

모든 국가, 모든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지

일부국가의 소유권자들 만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 WHO 수석과학자 Soumya Swaminathan

 

세계보건기구 WHO 수석과학자인

숨야 스와미나탄(Soumya Swaminathan)은

중국의 코로나19 백신 연구개발 프로젝트는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미 여러개의 후보백신이 임상실험의 선두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는 중국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큰 관심과 흥미를 갖고 있으며

계속하여 밀접하게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일부 백신의 현단계는 임상실험에서

그 유효성이 증명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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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f2416 2021.02.08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내가..인도 카레가 전염병에 강하단 주장은 근거없고,된장을 추천한바 있으며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9&dirId=9020105&docId=346410313 경남농기원도 된장과 막걸리가 좋다,발표한 것으로 안다

    2. SARS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신천지 폐렴의 원인이 박쥐라 밝혀졌고..인터넷 검색해보니 박쥐의 천적은 대단히 적은 편이어서 주거지에서는 매,독수리,고양이,뱀,족제비이고 야간의 활동 시에는 부엉이,올빼미 등이 있을 뿐이다

    3. GMO란 유전자조작생물(Genetically Manipulated Organism)의 약자로, 서로 다른 종의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조합한 생물체를 뜻한다.최초의 GMO는 1993년 승인된 몬산토의‘소성장촉진호르몬(rBGH)’이다. 농산물에서는 1994년 넙치의 유전자를 넣은 ‘무르지 않는 토마토’를 시작으로, 개구리 유전자 콩, 뱀과 원숭이의 유전자를 가진 옥수수 등이 출시됐다

    4. 박쥐의 천적들을 포획및 먹는다는건 현실적으로 힘드니 GMO옥수수도 추가로 권장한다

    5. 더 하고 싶은 말 있으나, 생략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ㅋㅋ힌트를 주자면
    - 된장의 주재료가 콩이지만(맛과 가격위해)다른 곡물들도 넣으며..콩 안넣은 된장도 있다
    - 경남농기원이 좋다고 발표한 된장과 막걸리. 공통점은 누룩아닌가? 고로 누룩도 적극 수출하시길


중국산 코로나19 불활화 백신 실물 처음으로 공개

이미 115개 국가에서 5만여명 접종

 

 

9월 5일 서비스 교역회 현장에서는 궈야오그룹 중국바이오(国药集团中国生物 국약집단 중국생물)가 코로나19에 대한 대처에서 진단, 치료, 예방을 둘러싼 세개의 영역에서 획득한 중대 성과의 실물이 그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중 치료 위중환자에게 "황금열쇠"와도 같은 특이성 면역 글로불린(globulin)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전시구역 관계자는 현장에서 이번 전염병 예방통제 저지전에서 중국바이오(中国生物 중국생물)는 먼저 코로나19 바이러스 핵산분자 검측 시약을 연구개발했으며, 임상적으로 정밀 진단하는 "탐조등"이 됐고, 먼저 재활자의 회복기 혈장요법을 제기하여 중증환자의 치료에 사용했으며, 코로나19를 치료하기 위하여 우선적으로 특이성 면역 글로불린을 연구 개발했고,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불활화 백신을 개발하여 역학방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지금 세계적으로 이미 100개가 넘는 코로나19 백신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임상시험 단계에 들어간 여섯종의 중국 백신 중에서

중국바이오(中国生物)가 맡은 연구개발의 불활화 백신은 이미

임상시험 Ⅲ기 시험단계에 진입했으며,

이미 대규모의 물량생산 능력을 갖췄고,

각 항에서의 진행속도는 세계에서 앞장서고 있다.

 

 

궈야오그룹 중국바이오(国药集团中国生物) 부회장인

장윈타오(张云涛 장운도)는 이전에

"중국 코로나19 불활화 백신의 출시 시점으로 부터

아직까지는 Ⅲ기의 임상시험이 남아있습니다.

궈야오그룹 중국바이오의 코로나19 불활화 백신은

엄격한 요구에 따라 Ⅲ기의 임상시험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랍에미리트연방, 페루, 모로코, 아르헨티나 등지에서

국제 임상시험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 아랍에미리트연합의 참가 인원수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이미 근 3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불활화 백신은

빠르면 올 년말 출시될수 있을 것입니다."고 밝힌바 있다.

 

 

이 외에 서비스 교역회 현장에는

20여종의 중국바이오 우수제품을 집중 전시하고 있었다.

예를들어 소아마비 백신(脊灰疫苗), 유행성 B형뇌염백신(乙脑疫苗),

EV71수족구병(EV71手足口病), 인플루엔자 백신(流感疫苗),

23가(23-valent)폐렴 백신 등이 있었으며,

제품은 국가 1종, 2종백신으로 크게 2종으로 나뉘어 있었다.

서비스 교역회 현장 전시 참여 이외에

중국바이오는 공중위생 포럼 참여 등

다양한 부문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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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코로나19(COVID-19) 백신 이미 사용시작

코로나19 백신 가격은 원가로 책정

정종웨이(郑忠伟 정충위) "코로나19 백신은 공중위생 제품에 속하기에,

정가는 원가를 근거로 삼았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과학기술발전센터 주임이며, 중국국무원 공동예방통제 매커니즘 과학연구팀 백신 연구개발 전문작업팀 팀장인 정종웨이(郑忠伟 정충위)는 8월 22일 중국 중앙텔레비전 재정경제 방송 《对话 대화》에 참석하여 "중국은 지난 7월 22일 이미 코로나19(COVID-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정식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종웨이는 다음단계인 가을겨울 시즌의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코로나19 백신의 비상 사용범위를 적절하게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으며, 그 목적은 의료인원과 도시의 기본운영 인원(시장 상인, 교통운영 인원, 서비스업 종사자 등) 등의 특수계층에게 면역장벽을 구축하여, 전체 도시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보장하기 위해서 라고했다.

 

 

많은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은 바로 가격문제라고 할수있다.

정종웨이는 코로나19 백신의 미래 시장가격에 대해

코로나19 백신은 공중위생 제품에 속하기 때문에

정가는 시장의 공급과 수요의 갈등을 야기해서는 안되며

정가는 원가를 근거로 삼을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기업이 이윤을 남겨서는 안된다는 것이 아니고

적정이윤 혹은 합리적인 이윤은 원가를 근거로 삼아

심사하여 결정하겠다는 것이 앞으로 첫번째 원칙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에게 확실하게 말씀드릴수 있는것은

류징전(刘敬桢 유경정)회장이 말한것보다

확실히 낮을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고

정종웨이는 말했다.

 

 

 

이전 중국 의약그룹유한공사 당위원회 서기이며

회장인 류징전(刘敬桢 유경정)은

코로나19 불활성화 백신이 출시된 이후

그 가격은 그리 높지 않을 것이며 주사 한번 접종에

몇백위안 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만약 두번 접종을 했을때

그 가격은 1,000위안(약 17만원) 이내가 될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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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초로 코로나19(COVID-19) mRNA백신 임상 승인

 

 

중국 군사과학원(军事科学院) 공식계정의 6월 25일 소식에 따르면, 군사과학원 군사의학원구원(军事医学研究院)이 관내 기관기업과 공동으로 연구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mRNA 후보 백신(ARCoV)이 6월 19일 국가약품감독관리국(国家药品监督管理局) 임상실험의 비준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국 최초로 임상시험을 실시하는 mRNA 백신이다.

IT즈지아(IT之家)에 따르면, 이 신종코로나 mRNA백신은 생쥐와 게잡이 원숭이(crab-eating monkey)의 체내에서 높은 수준의 중화항체를 유도했을 뿐만아니라 보호성 T세포 면역반응을 유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게잡이 원숭이의 바이러스 공격실험에 따르면, 백신으로 면역된 동물은 높은 역가(high titer)를 가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공격을 견딜수 있고, 바이러스 복제와 폐병리의 진전을 효과적으로 저지하여 양호한 보호효과를 나타냈다고 했다.

 

疫苗[yìmiáo] 백신

 

소개에 의하면,

mRNA백신은 최근 몇년간 새로운 백신형식의 일종으로

그 기본원리는 특정 전달 계통을 통해

항원 표적을 나타내는 mRNA를 체내에 들여와

체내에서 단백질을 표현하고 기체를 자극해

특이성 면역학적 반응을 일으킴에 따라

기체가 면역 보호를 받게된다고 한다.

 

 

mRNA백신의 연구개발은 비교적 높은 기술의 문턱으로

현재 미국과 독일에서 개발한 소수의 mRNA백신 종류만이

임상 연구단계에 들어섰으며,

중국에서는 지금까지 mRNA백신이 임상실험에 들어가는 것을

승인한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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