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풍의 점프수트 입고 모습 드러낸 송옌페이(宋妍霏 송연비)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기질 드러내

 

 

최근 송옌페이(송연비)가 복고풍의 점프수트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녀는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기질을 맘껏 연출했다.

그녀는 심플한 디자인의 스타일을 선택했고, 점프수트의 트랜드로 복고풍을 연출해 냈다. 이러한 복고풍의 요소는 더욱 더 코디하기 수월하고 어디에든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라 하겠다.

 

 

 

 

728x90

 

자신의 몸매에 자신있는 여성이라면

평소에 점프수트를 즐겨 입는다.

송옌페이 또한 입고있는 점프수트가 너무 잘 어울리며

특히 그녀는 이번엔 복고풍의 스타일을 선택했다.

이러한 점프수트의 디자인은 상반신은 더욱 맵시있게 보여주며

또한 예쁜 몸매를 최대한 살려내 준다.

 

 

 

 

팬츠 타입은 점프수트를 선택할 수도 있으며

또한 오버사이즈 디자인 역시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디자인에서 쭉 뻗은 다리는 더욱 날씬하게 보여지고

그리고 특별하게 키가 커 보인다.

동시에 단색의 하이힐을 매치하면

비교적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며

묶음 머리에 우아한 액세서리를 더한

멋지고 아름다운 패션 스타일링이라 할수 있다.

 

 

 

 

 

퓨어한 컬러의 홀터넥에 물방울 디자인의 테크닉은

점프수트에 포스를 더해주고있으며

송옌페이의 룩은 더욱 키가 커보이게 해주고 있다.

다리를 쭉 뻗은 스타일에서 허리라인 또한 더욱 살려내는 등

점프수트의 최고 장점들을 한곳에 모아 놓은듯 하다.

 

 

 

 

 

이러한 포인트를 주는 요소들과 함께

송옌페이는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좋아한다.

한 네티즌은 만약 키가 커 보이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심플한 스타일링에 노련한 헤어스타일을 더한

송옌페이의 스타일링을 추천한다고 했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슬림한 디자인으로

잘록한 허리라인을 잘 살려낸다.

송옌페이의 스타일을 보자면

넘치는 잠재적인 소질과 센스가 잘 드러나 보여

어떠한 스타일도 소화해 낼 수 있는 패셔니스타라 하겠다.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리쟈치(李佳琦, Austin) & 류바이신(刘柏辛, Lexie)

《买它 마이타, 그걸 사》 MV보기

모든 여성들에게 겨울선물을 나눠주는 리쟈치



패셔니스타 리쟈치(Austin)와 소울 가수 류바이신(Lexie)의 신선남매가 많은 사람들의 기대속에 드디어 차원을 뛰어넘어 손을 맞잡고, 파격적인 "冬季献礼 겨울선물"의 싱글곡 《买它 마이타, 그걸 사》를 오늘(10월 19일) 깜짝 공개했다.

처음으로 목소리를 열어 자아를 돌파한 리쟈치는 대담하게 사촌동생 류바이신의 대표작품에 도전했을 뿐만아니라, "리더 샤오리(Reader小李)"로 변신을 꾀했다. 자신만의 독특한 언어표현 방식으로 독립적으로 랩 부분을 완성해 냈으며, 리쟈치의 트레이드마크인 말버릇에 원곡의 판타지한 멜로디를 융합하여 류바이신의 질감을 살려냈고, 자유로운 보컬로 새롭게 표현해 냈다. 새롭게 편곡한 이후의 "인간 스루나이(surnay) 버전"의 《买它 마이타》는 강한 호소력을 들려준다.



买它 마이타》는 리쟈치가 정식으로 발표한 첫 싱글곡이며

또한 모든 여성들에게 약속한 선물이기도 하다.

처음에 한 여성이 류바이신이 만든 음악작품인

manta》를 2차 창작을 진행했고

이 노래를 리쟈치의 생방송 스튜디오 요소를 곁들여

독특한 노래로 편곡했으며

뒤따라 리쟈치는 웨이보에서 가사를 모집했다.

이렇게 하여 "모든 여성"들과 함께 하나의 음악작품으로 완성해 냈다.

그래서 이 노래는 모든 여성들의 노래라고 말할수 있으며

또한 리쟈치의 생방송 스튜디오 안의 모든 여성들과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공감"의 산물로 완성한 것이다.





노래의 주제를 더욱 잘 드러내고 잘 표현하기 위하여

买它 마이타》 MV의 촬영에서 15명의 여성들을 특별히 초청했다.

그녀들 사이에는 보모, 선생님, 디자이너, 학생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여성들을 서로다른 캐릭터로 신분과 직업을 보여준다.

리쟈치를 대표하여 생방송 스튜디오 안 모든 여성들 화상의 일부분인 것이다.

당신이 누구인든지 간에 리쟈치는 생방송 스튜디오에서

당신과 동행하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모든 여성들의 쇼핑 여정을 함께 할 것이다.


"일 중독자"로 불리는 리쟈치는 생방송 이후에도

다양한 매개체와 방식으로 즐거움과 사랑을 전달해 왔다.

이번 리쟈치는 사촌동생 류바이신과 손을 잡고

생방송 스튜디오에서부터 녹음 스튜디오에 이르기 까지

음악의 표현방식을 이용하여 모든 여성들에게

겨울날의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냈고

그녀들과 함께 즐기며, 그녀들에게 더욱 좋은 친구가 됐다.



# 가사보기

买它 마이타


作词 : yocho/张爽/胡悦/所有女生

作曲 : 刘柏辛 Lexie

原唱 : 刘柏辛 Lexie

演唱 : 李佳琦/feat.刘柏辛 Lexie

노래 : 리쟈치(Austin)/feat. 류바이신 Lexie


李(OS):

所有女生 我们来咯

Never快来给大家拜拜喽

刘(唱):

李佳琦带着好货现身

每晚直播间都会让你沉沦

试色口红实在叫我难忍

下个链接盯紧yall already know that

李(rap):

大牌口红中

正红色是最百搭

美眉漂亮的魔法

OH五克拉的嘴巴

李(唱):

不许睡 所有女生都听好了

一定要抢到

合:

快来一起买买买呀

刘(唱):

Nah nah no

李(OS):

我的妈呀 太好看了吧

刘(唱):

我想要的你都有that's right

李(OS):

答应我 买它

刘(唱):

脸上要用的 放进嘴里吃的

身上要抹的 奖励给自己的

刘(唱)李(OS):

库存快不够了 老板别睡觉了

所有女生 321 上链接

合:

买哎哎哎哎它

我的妈呀所有女生都买它

OS:

买它

OMG买哎哎哎它

Amazing所有女生都买它

OS:

买它

快买哎哎哎哎买它

就买哎哎哎哎买它

OS:

买它

OMG买哎哎哎它

李(OS):

所有女生 听好了 买它

李(rap):

气垫粉底眼影面霜和精华

高光腮红也美到爆炸

你要的今天佳琦全都谈到啦

OMG所有女生都买它

全球新品没有时差

品质好物一个都不落下

送给所有女生的惊喜礼物

狂欢盛典正在向你奔赴

Amazing

鱼皮螺蛳粉诱人

零食节的鸭锁骨要够狠


老板加货快点问

当我出现答应我不要忍

合:

买哎哎哎哎它

我的妈呀所有女生都买它

OS:

买它

OMG买哎哎哎它

Amazing所有女生都买它

OS:

买它

快买哎哎哎哎买它

就买哎哎哎哎买它

OS:

买它

OMG买哎哎哎它

李(OS):

所有女生 听好了 买它



* 买它[mǎi tā] 마이타

그걸(저걸) 사





리쟈치(李佳琦, Austin) & 류바이신(刘柏辛, Lexie)

《买它 마이타, 그걸 사》 MV보기

모든 여성들에게 겨울선물을 나눠주는 리쟈치



# MV보기


음원(mp3)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에 메일 주소를 남겨 주세요.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판빙빙(范冰冰) 할리우드 대작 《355》 더빙

그녀의 복귀와 활동재개 또한 멀지 않았다



최근 판빙빙이 할리우드 대작 《355》의 더빙 소식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소식이 잠잠하던 얼마간의 시간을 떨쳐내고 12월 4일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가 공항에 모습을 나타낸것은 로스앤젤래스로 가 자신 주연의 영화 《355》의 더빙을 위한 것이라고 전해졌다.

12월 4일 판빙빙 《355》 더빙 소식이 검색순위 상위에 랭크 됐으며, 판빙빙은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北京首都国际机场)에 모습을 드러냈고, 그녀가 머리에 오랜지색 다람쥐인형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은 유달리 사랑스러워 보였다. 알려진 바로 판빙빙은 자신 주연의 영화 《355》의 완성을 위해 후기 더빙작업을 하러 로스엔젤래스로 가는 길이라고 한다. 이날 그녀는 블랙 자켓에 다람쥐인형 모자를 쓴 심플하면서도 따뜻한 패션을 보였다.




공항에서의 사진을 보면 판빙빙은 팬들에게 둘러싸여 있음을 알수있다.

그녀는 현장에서 많은 꽃다발과 카드를 받았으며,

그런 그녀의 모습은 지난날의 인기가 조금도 식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그리고 그녀는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매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현장에서 한 팬이 밝힌바에 따르면,

판빙빙은 당일 미국 로스앤젤래스로 가

자신이 주연한 할리우드 대작 《355》의 후기작업인

더빙을 한다고 알렸다.


언급할만한 것은 이전 《355》를 촬영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적지않은 네티즌들은 판빙빙의 영화에서 캐릭터가

깍두기 역할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고 여겼었다.

왜냐하면 6월 영화의 크랭크인에서부터

9월 크랭크업 쫑파티에 이르기 까지 판빙빙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더빙을 위해 출발하는 모습에서 그녀의 캐릭터는

주연중의 한명임을 직감할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아마도 제작진의 배려로 비밀을 유지하며

아무런 소식을 전하지 않아 벌어진 일로 생각된다.



판빙빙바(范冰冰吧) 공식 웨이보 캡쳐


2019年12月4日,演员@范冰冰 现身北京首都机场,

前往洛杉矶为自己的好莱坞特工新电影《355》做后期配音工作,值得期待!

同时冰吧也委托前线的冰冰邦邦送上花束,伴冰前行!


2019년 12월 4일, 베이징서두우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판빙빙,

자신의 할리우드 비밀요원 새영화 《355》의

후기 더빙을 하러 로스엔젤래스로 갑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동시에 판빙빙바는 또한 전선의 빙빙에게 꽃다발을 보내줄것을 부탁했습니다,

판빙빙과 함께 전진!



비록 순조롭지 못한 많은 일들을 겪었지만,

판빙빙은 넘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점점더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지금의 판빙빙은 중국 내 활동은 물론이고

해외에서의 일 또한 점점 더 활기를 띠고있다.

얼마전 러시아의 유명잡지 커버스토리를 장식할 정도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는 여전함을 보였으며,

이제 본격적인 복귀와 활동재개가 멀지 않았음을 알리고 있다.





할리우드 대작 《355》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액션영화로

사이먼 킨버그(Simon Kinberg)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영화의 주연은 제시카 차스테인(Jessica Chastain),

페넬로페 크루스(Penélope Cruz), 판빙빙(Pan Bing Bing),

다이앤 크루거(Diane Kruger), 루피타 뇽오(Lupita Nyong'o) 등이 맡았다.



이 영화는 세계 최고의 여성 비밀요원들이 연합하여

한 글로벌 조직이 한가지 무기를 획득하는 것을 저지하는

이야기를 풀어간다.

이 무기는 가뜩이나 불안정한 세계를 완전히

혼란에 빠뜨릴수 있는 그러한 무기이다.

그녀들은 문화와 정치상 일치하지 않는 부분을 극복하며

일종의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함께 노력해 나간다.

"355"는 몇몇의 특공대원들이 연합한 이후

새롭게 만들어낸 파벌의 별칭이라고 한다.

영화 《355》는 2021년 1월 15일 북미지역에서 개본된다.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판빙빙(范冰冰) 외국인 착각으로 리빙빙(李冰冰 이빙빙)의 사진에 싸인

네티즌 "아무도 못알아 보는것보다 잘못이라도 알아보는게 낫다"

판빙빙 칸(Cannes)에서 활동 시작



5월 8일 오후 판빙빙은 칸(Cannes)에서의 활동을 위해 프랑스 니스공항에 도착했다. 하지만 공항에서 그녀의 열정적인 외국인 팬을 만났고, 그는 리빙빙(이빙빙)의 사진을 내밀어 싸인을 부탁해 약간은 어색한 기운이 감돌기도 했다.

"칸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의 단골손님인 여성스타 판빙빙은 5월 8일 오후 프랑스의 니스공항에 도착했으며, 곧바로 올해 칸에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 판빙빙은 웃지못할 "난감한 일"을 겪게됐다.


리빙빙(李冰冰 이빙빙)의 사진에 싸인하는 판빙빙(范冰冰)



공항에는 많은 외국인들이 스타들을 맞이하기 위해 몰려들었다.

그리고 판빙빙이 모습을 드러내자 더욱 많은 외국인들이

그녀를 둘러싸고 싸인을 부탁했다.

판빙빙은 몰려드는 자신의 사진에 싸인을 하던 중

리빙빙의 사진을 발견하는 뜻밖의 사고 아닌 사고를 당했다.



수많은 외국의 팬들에 둘라싸인 판빙빙(范冰冰)



판빙빙이 "칸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에 참석을 위해 프랑스에 도착했고,

그녀와 그녀의 패션을 보기위해 수많은 외국 팬들은 그녀 주위로 몰려들었다.

그녀의 패션 이미지는 두건+체인 선그라스를 조합하여

품위와 패션의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판빙빙은 역시 패셔니스타 답게 국제무대에서도 여전히 눈에 띄게 빛나고 있었다.

하지만 공항에서 약간은 부자연 스런, 조금은 당황스런 일을 겪었다.

팬들이 내민 사진에 싸인을 하던 도중, 리빙빙의 사진을 발견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외국인들은 아시아인들의 얼굴을 잘 못알아보는

"얼굴 치"라고들 한다.

하지만 판빙빙리빙빙을 구별 못한다는 것은 "얼굴 치"가 아닌

"눈썰미"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모르는 사람에게 싸인을 부탁하진 않을 것이고,

아마도 사진을 잘못 꺼낸것 같다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영화 팬이라면 판빙빙을 몰라보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또 한편으론 중국영화가 세계에서 보여주는 이미지에 대해

판빙빙리빙빙의 영향력을 생각해 보면,

아무도 못알아 보는것 보다 잘못이라도 알아보는 것이 낫다고도 했다.

그러하기에 리빙빙이건 판빙빙이건 모두가 최고의 빙빙(冰冰)이다.



판빙빙에 대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판빙빙 《355》와 함께 칸(Cannes)으로 출발, 판빙빙의 자유스러운 공항패션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결혼 후 두곳에 떨어져 지내며 전화도 않해

허룬동(何润东 하윤동)의 아내

"우리 둘은 매우 익숙하지 않다"



멋스런 남신 허룬동(하윤동)과 연예계 밖의 여친 린징이(林静仪 임정의)가 조용한 사랑을 이어 장시간 9년을 지내왔다. 묵묵히 오랜시간 동안 타이완에 자리하지 않은 남친을 여친의 부모님은 특별한 관심을 가고 보살펴 왔으며, 최종적으로 남친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두 사람은 작년 3월 화촉을 밝혔다.

개인 액세서리의 브랜드를 갖고 있는 그녀는 다재다능한 재능을 갖고 있으며, 또한 꽃꽂이의 달인이며, 삽화가 이기도 하다. 그녀는 최근 타이완 최초의 케이블 방송인 TVBS와 계약을 맺고 정식으로 데뷔했고, "패셔니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그리고 얼마전 손수 제작한 60여종이 넘는 에코백으로 자선 바자회를 열었으며, 소득 모두를 유기동물 보호협회에 기증하여 유기동물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였다.


허룬동(何润东 하윤동)과 사랑스런 아내 린징이(林静仪 임정의)

그리고 그녀와 허룬동은 오는 8월이면 서로를 지켜온 지 10년을 맞이한다.

보기엔 마치 긴 시간인것 같지만, 사실 허룬동은 장시간을 중국 내지에서 일을 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진정으로 함께 살고 생활한 것은 대략 2년 정도의 시간이다.

한 보도에 따르면 린징이 자신은 이러한 것에 대해 마음아파 하지 않지만

반대로 허룬동의 부모님인 시부모가 더 마음아파 한다고 전했다.

금전적으론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부모님의 나이는 이미 모두가 많다.

"시부모님을 모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 여기는 그녀는

겉모습은 마치 전위적인듯 하지만 효성 또한 지극하여,

매일 정오에 시부모님을 모시고 점심을 같이 먹은 후에야

비로소 일을 하기위해 문을 나선다.

남편에 대해 말하자면 두 사람은 서로 믿으며, 두곳에 떨어져 지내고 있어도

남편의 촬영장에 찾아가지 않고 상황을 체크하지도 않는다.

유일하게 촬영장을 찾아 갔었던 것은 허룬동의 촬영현장이

그녀 거래처 공장의 부근이어서 겸사겸사로 찾았던적이 있다고 했다.

린징이는 평상시 또한 서로가 전화를 하지 않는다며,

"두 사람 모두 익숙하지가 않다고 생각해요. 전화해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라고

웃으며 말했다. 사실 그녀는 남편의 일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걸 알고있다.

급박하게 촬영이 진행되는 중에 중요하지 않은 일로 자주 연락하다면

남편에게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이라고도 했다.

독립심이 강한 개성의 그녀는 남편 허룬동이 집안일에 대하여 걱정하지 않게

자신과 가정을 보살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나 팬들이 걱정하는 것은 바로 이들 부부의 2세에 관한 것이다.

이에대한 린징이는 순리적이고 자연스럽게 라고 표현했다.

지금 허룬동은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5월초에 촬영을 마친다고 했다.

그때가 되면 두 부부는 시간을 내어 일본여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2세에 대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미소띤 얼굴로 이야기 했다.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