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지 《VOGUE》 5월호 커버스토리 장식한 탕웨이(汤唯)

화려하고 고상한 드레스를 입고

"필름 누아르(Film noir)" 주제로 넘치는 끼 발산

네티즌 "너무 어둡고 침침해 그녀의 색깔을 잃어 버렸다"

 

 

탕웨이는 중국으로 돌아온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가기를 시작했고, 특히 그녀는 주요 패션 잡지에 오르며 커버스토리를 장식하고 있다. 4월 7일 탕웨이의 패션잡지 《VOGUE》 5월호 커버스토리 패션화보가 공개됐지만, 보기 드믈게 실패했다는 여론과 함께 쓴맛을 봤다. 이번 패션화보에서 네티즌들은 지금까지 탕웨이는 깔끔하고 패기넘치는 스타로서의 모범을 보여 왔지만, 이번 화보에서는 너무 어둡고 침침하다는 의견들이 이어졌고, 나아가 본인 자신의 매력과 색깔을 잃어 버렸다고 했다.

하지반 탕웨이는 이번 공개된 패션화보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또한 색채와 디자인의 묘사에서는 여전히 돋보이는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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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화려하고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드레스 코디

 

여성스타들에게 있어 드레스 스타일은

레드카펫에서의 전투복이라 말할 수 있기 때문에

코디할때 몸매와 분위기를 살려주는 치장이

특히나 중요하다.

드레스 스타일링과 함께 매치하면

우월하고 섹시한 몸매를 잘 살려낼 수 있으며

한편으로는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탕웨이는 블랙 드레스를 코디하는 것으로 선택했고

블랙 V라인 드레스에 우아하면서도 단정함과

고급스러우을 더해 절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냈다.

 

 

 

 

이번 공개된 탕웨이의 화보에서는

 

하나, V자 네크라인을 결합하여 라인을 살려냈고

나아가 백조의 목과 쇄골을 잘 표현해 냈다.

 

둘, 피부 노출 부위를 잘 이용하여

상쾌한 효과와 아름다움을 완성해 냈다.

 

셋, 주얼리 포인트와 함께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해 냈다.

 

넷, 적절한 이동효과를 주어 빈자리를 메꾸었다.

 

다섯, 맵시를 더해 몸매의 라인을 잘 살려냈다.

 

 

 

 

 

 

두번째, 일상이 된 오피스룩 스타일링

 

오피스룩 스타일링 또한 요즘은 패션의 주류 요소가 됐다.

오피스룩 스타일링 아이템은 주로 양복과 셔츠를 매치하는데

둘다 모두 비지니스의 분위기와

카리스마를 부각시키는 효과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그 다음으로 오피스룩 아이템을 매치하는데 있어

색채에 대한 선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너무 화려하거나 촌스러운 스타일을 피하고

너무 단조로운 스타일 또한 피해야 한다.

 

탕웨이의 오피스룩 선택은 심플한 스타일로

화이트 슈트 스커트를 매치했다.

화이트로 산뜻하고 깔끔한 느낌을 가져다 주고 있으며

또한 슈트의 실루엣을 활용하여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대담한 스타일을 연출해 냈다.

 

 

 

 

하지만 슈트가 너무 올드하거나 딱딱한 느낌을 준다면

날염 요소 등을 선택하여 스커트와 매치하면

스타일링 형태에서 조화로운 효과를 낼 수 있을 뿐만아니라

부드러움을 부각시키고

이미지에서 너무 강인한 느낌을 덜어낼 수 있다.

 

 

 

 

세번째, 가죽 아이템의 코디

 

오피스룩과 마찮가지로 카리스마를 잘 살려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가죽을 예로들 수 있다.

가죽 소재는 강인한 느낌을 주며 카리스마를 살려 주고

쿨하며 멋진 여주인공 다운 면모를 드러낼 수 있다.

 

 

탕웨이는 레드 컬러의 가죽 의상에 레드 스커트 매치를 선택했다.

레드 컬러 그 자체로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줬고

이로써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리고 스커트와 매치하여 호환성의 효과를 주고 있으며

가죽 아이템의 터프함을 깨고

여성스러움과 부드러움을 더해 주고 있다.

 

 

 

 

 

 

 

블랙 컬러의 가죽의상은 레드 컬러 가죽의상 보다

스타일링의 일체화에 중점을 두었고

고급스러운 느낌과 질감을 살려 냈으며

모던한 패션 감각과 단정한 스타일을 연출해 내

전체적인 룩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완성해 냈다.

 

 

 

 

 

 

가죽 아이템을 코디하는 데 있어

반드시 허리 라인을 고려해야 한다.

허리 라인을 활용하게 되면 뛰어난 몸매의 비율을

잘 드러낼 수 있을 뿐만아니라

모던한 분위기의 패션을 연출해 낼 수 있기 때문에

심플한 스타일링은 미적인 감각과 함께

패션의 감각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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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잡지 《瑞丽服饰美容, RAYLI Fashion & Beauty》의

커버스토리에 오른 리친(李沁 이심)

정말 잘 어울리는 스타일의 정장 스커트 패션

 

 

중국 내지의 여성스타 리친(이심)이 3월 22일 최근 촬영한 패션 커버스토리 및 화보를 공개했다. 리친이 이번에 오른 커버스토리의 잡지는 《瑞丽服饰美容, RAYLI Fashion & Beauty》의 4월호 표지 화보로, 잡지의 표지 화보에서 리친은 세련되고 시원스런 블랙의 정장 스커트에 선그라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러한 리친의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그녀와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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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않는 심플한 사랑은

그녀가 계속하여 지켜온 일이다.

외부의 관심 보다는 자신이 활약하는데 있어

충분한 실력이 있는지에 대해 더욱 신경쓰고 있다.

그러하기에 작품으로 이야기하며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써내려 가고있다.

그래서 일까 이번 공개한 화보 또한

리친 자신 삶의 일면을 보여주고 있는것만 같다.

 

 

 

 

 

 

 

녹색의 잡지 커버 배경으로

리친의 블랙의 V자로 깊이 파진 정장 스커트 이미지가 어우러져

보는이들에게 강렬한 시각적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그리고 아이라인을 강조한 메이크업에

선그라스를 매치하여 더욱 시크해 보인다.

 

 

 

 

 

사실 리친은 이러한 시크한 언니 스타일이 정말 잘 어울리지만

평소 사복이나 레드카펫에서의 룩은

이러한 스타일을 보이고 있지 않았다.

쿨한 언니로서의 기질은 바로 이러한 정장 스타일에서

그대로 드러내 보여지고 있다.

 

 

 

 

 

 

리친의 이번 《瑞丽服饰美容, RAYLI Fashion & Beauty》의

4월호 표지 화보에서

다크 스타일의 메이크업에 블랙의 퍼 스커트의 코디는

우아하면서도 시크함을 보이고 있다.

선그라스에 깊이 파인 V자 스타일링으로

대범하게 시도한 패션은 도발적인 재미를 안겨주고 있으며

두가지 스타일의 콘셉트로 변화를 주어

시크한 언니 스타일로서의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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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范冰冰)과 판청청(范丞丞) 남매의 표지화보

누나의 메이크업은 도도하고, 동생의 표정은 시크

 

 

12월 25일 판빙빙판청청 남매가 함께 한 잡지의 년말 표지를 장식했다. 사진 속 남매는 서로의 교감없이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두사람은 함께 둥근 고깔모자를 쓰고 있으며, 판청청은 블랙의 와이드 코트를 입고있어 영국 스타일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보여지는 영국풍의 스타일에서 지팡이 혹은 우산을 갖추고 있지 않아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판빙빙의 색다르고 기이한 패션은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노련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그녀의 예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

 

 

 

뒤이어 판청청판빙빙을 위해 "대관"을 맡았고

판빙빙이 입고 있는 블랙의 외투 또한

영국풍의 스타일이 펼쳐지고 있다.

그리고 동생 판청청은 블랙 앤 화이트 슈트로 갈아입었고

그의 표정은 매우 시크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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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남매간의 사진이라고는 하나

대부분 판빙빙 위주로 촬영됐다.

그녀는 네일패치를 붙이고 빛의 그림자에서 나와

의상을 바꿔입기 시작했다.

 

 

 

먼저 판빙빙이 붙인 붉은색의 네일패치는

마치 옷에서 길게 뻗어 나온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다음으론 기개 넘치는 헤어스타일로

만약 다른사람이 판빙빙과 같이 머리를 높게 빗어 올렸다면

분명 가발이라 말했겠지만

판빙빙에게선 가발의 이미지로 보여지지 않는다.

이 여인 판빙빙은 나이가 들면서

머리카락이 적게 보이지 않을 뿐만아니라

반대로 더욱 풍성하게 보여지고 있다.

 

 

 

 

아래 사진에서 조금은 난애한 패션 스타일로

블랙의 장갑은 변화를 주지 않았지만

줄무늬의 원피스는 어중간하게 그녀의 몸매를 받쳐주고

원피스의 아래 부분은 화이트의 원모양으로 장식했으며

양 옆으로는 레드와 블루의 종이 날개가 펼쳐져 있다.

그리고 그녀의 메이크업은

한마디로 표현하기엔 좀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이 외에 판빙빙 공작실은

그녀의 눈썹과 눈의 메이크업에 대해 공개했다.

가까이에서 보기엔 괜찮아 보여지지만

의상과 함께 코디한 모습에선

조금은 불편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뜬금없는 말이지만 판빙빙의 피부는 역시

비할데 없이 깨끗하고 매끈해 보인다.

 

 

 

같은 메이크업으로 판빙빙

앞가슴이 파인 드레스에 재킷을 코디했고

아름다운 쇄골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보인다.

이러한 그녀의 모습에서

여왕의 분위기가 은은하게 펼쳐져 보인다.

 

 

 

측면의 모습을 살펴보면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판빙빙은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두손은 합장하고 있어

매우 경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어느 귀부인이 부처에게 소원을 비는 듯한

조금은 과장된 시각적인 느낌이 든다.

 

 

 

아래의 사진은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로 비춰진다.

하지만 진홍색 요괴스러운 네일패치,

남성스런 헤어스타일, 순백색의 원피스와 꽃 등

여러 소품들의 어울림은 매우 이색적이다.

 

 

 

판빙빙이 화이트의 드레스를 입고

어둠속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은 정말 분위기 있다.

그리고 드레스 아랫부분의 커다란 "부풀림"은

마치 조각품과도 같이 우아함으로 비쳐지며

무게 중심으로 매우 안정적으로 보여진다.

 

 

 

이후 타이트한 블루의 레깅스로 갈아 입었고

가늘게 드러난 다리는 마치 가짜와도 같으며

다른 한쪽의 다리는 스커트로 그 모습을 감췄다.

그리고 상체부분의 둥근 레이스는

완전히 패션을 위한 패션으로 보여지며

단지 그녀의 몸은 의상을 유지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는 느낌으로 다가온다.

 

 

 

 

같은 헤어스타일로 판빙빙

화이트 블루의 원반을 온몸으로 안고 있으며

만약 저 원반이 옷에 디자인 된 것이라면

정말이지 수려하고 화려하다 말할수 있겠다.

 

 

 

아래 사진은 전체적인 화보에서

가장 정상적인 스타일이라 말할수 있겠다.

판빙빙은 머리를 풀어 헤치고

레드의 스포츠웨어와 블랙의 팬츠를 코디했다.

한손을 주머니에 꽂은 모습은 시크해 보이지만

얼굴의 볼은 매우 말라 보여

전체적인 얼굴의 비주얼이 조금은 괴이해 보이기도 한다.

 

 

 

이번 화보 사진을 봤을때

여러 잡지들에서 지금까지 보아왔던 이미지와

촬영 기술의 차이가 확실하게 느껴지지만

기본적으로 모두가 판빙빙판청청 남매의 비주얼에

많이 치우쳐 기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미녀들은 모두가 "清水出芙蓉,天然去雕饰

맑은 물에서 연꽃이 피어나듯,

과분하게 꾸밈없는 천연스러움"이라 했다.

대부분의 몸치장은 미녀들이 갖고있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감히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다.

 

 

판빙빙은 최근 2015년에 촬영한 영화

绝地逃亡 절지도망, 스킵트레이스:합동수사》 에서의

보정하지 않은 스냅사진을 공개했으며,

사진에서 옅은 메이크업과 젖은 머리카락은

그녀의 피부를 더욱 돗보이게 하고

매우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나저나 최근 검색순위에서 판청청이라는 이름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이번 누나 판빙빙과 함께 화보를 촬영함으로

누나의 영향을 받아 또다시 화제로 떠오를 수 있을까?

 

 

판청청은 누나 판빙빙의 인기를 등에 업고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그는 데뷔이후 자신은 "판빙빙의 동생"이라는

꼬리표가 떼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었다.

지금 인기가 점점 더 떨어지며

예능프로그램에 간간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그는

조금 더 분발을 하고 단지 어떠한 운에 기대지 말며

자신의 꿈을 더 크게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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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의 양미(杨幂 양멱) 배꼽티입고

잘록한 허리와 롱다리를 강조한 의상으로 행사에 참여

무대 뒤 류스스(刘诗诗 유시시)와 함께 열띤 대화나눠

 

 

11월 19일 저녁 양미(양멱), 류스스(유시시) 등 스타들은 "Vogue Film 패션영화성전" 행사에 참여했으며, 양미는 Vogue Film의 최신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에서 양미는 엔티크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진한 레드립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니트 롱가운에 블랙의 니하이 롱부츠를 코디한 그녀는 우아하고 매혹적인 자태를 보이고 있으며, 성숙한 여인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정말로 눈에 띄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이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하는 기시감을 가져다 준다.

 

 

 

 

그 중 한장의 사진에서 양미는 계단난간에 기대어

시선은 바닥을 향하여 두고있으며

배꼽티에 짧은 반반지를 입고 잘록한 허리와

긴 롱다리를 드러내고 있다.

전체적으로 여유있는 분위기를 풍기고 있고

손목의 금팔찌는 그녀의 손보다도 더 굵어 보이며

보는이들에게 모던한 여성의 느낌을 가져다 준다.

 

 

 

그리고 한 네티즌은 sns에

양미, 류스스천웨이팅(陈伟霆 진위정)이

행사장 무대뒤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 세사람이 앉아있는 선남선녀의 모습은 더욱 눈에 띄며

양미는 다리의 근육라인을 분명하게 드러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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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이들 두 미녀에 대해 "두명의 선녀"라고 부름과 동시에

仙剑奇侠传三 선검기협전 3》에서

류스스양미 커플의 팬들은 오랫만에 보는

함께한 두사람의 모습에

감격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한 네티즌은 "时代的眼泪, 시대의 눈물"이라 비웃어

댓글창의 네티즌들 모두가

격앙된 반응을 나타냈다.

 

 

양미류스스는 《仙剑奇侠传三 선검기협전 3》를

함께 촬영하며 깊은 우정을 다졌다.

당시 두사람 절친의 정은 많은 시청자들을 감동시켰으나

이후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

서로간의 연락은 점점 뜸해졌다.

이렇게 이들 두사람은 매우 오랫동안

한 장소에서 함께하는 일이 없어왔다.

 

 

 

비록 이들 두사람은 몇년동안

어떠한 작품에서도 함께하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서로 각자의 발전은 매우 좋았다.

류스스는 아기를 출산한 이후 활동을 재개하여

새로운 작품을 촬영했으며,

양미 또한 대작들로 자신의 발전을 꾀해왔다.

양미는 또한 악역을 연기한

영화 《刺杀小说家 척살소설가》 역시 2021년 초

개봉을 확정했다.

 

 

양미류스스 두사람 모두 뛰어난 실력을 갖춘

뛰어난 배우로 많은 작품에서의 캐릭터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새겨져 있다.

이들 두사람의 앞날에 더욱 좋은 작품들과

더욱더 나은 발전으로 팬들과 계속 함께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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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눈빛

탕웨이(汤唯) 《T Magazine》 커버스토리 화보 공개

노련함에서 섹시함까지 분위기의 여신 포즈

 

 

9월, 오랫만에 모습을 드러낸 탕웨이가 이 가을날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주목"을 주제로 하여 국제 정상급의 사진작가의 주도로 촬영했으며, 성숙한 여인의 비범한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름답고, 예쁘며, 또한 곱다"라며 엄지를 치켜 세웠고, 또다른 네티즌은 탕웨이가 렌즈를 바라보는 눈빛은 그야말로 "시선강탈"이라며 정말 다변하는 스타일의 눈빛이라며 감탄을 표시했다.

 

 

 

탕웨이의 화보가 공개된 이후

많은 네티즌들은 탕웨이의 새로운 작품에 대한 관심과

공식발표를 기다리고 있다는 댓글을 남겼다.

탕웨이의 다음 작품은 두편의 영화로

하나는 《晚秋 만추》 감독의 남편 김태용 감독의 작품

원더랜드, 仙境 선경》이며,

또다른 하나의 작품은 영화계에서 극찬을 받고있는

귀재 감독 박찬욱감독으로 박해일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하는

헤어질 결심, 分手的决心 분수적결심》이다.

탕웨이는 한국 최고의 배우 공유와 호흡을 맞춰가는 등

작품의 라인업을 제외하고 서라도

탕웨이의 국제적인 자원은 그야말로 폭발할 정도로 강력하다.

이에 중국의 네티즌들은 "끊이지 않는 광적인 러브콜"이라며

그녀의 작품에 기대를 보였다.

 

 

 

얼마전 탕웨이박찬욱 감독의 촬영장에

응원차를 보낸것이 화제가 됐고

응원차에는 커피, 차, 과일주스 등 모든 음료들이 갖추어 있었다.

그야말로 그녀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것이라 할수있다.

최근 공식 발표된 소식에 의하면,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分手的决心 분수적결심》은

올 가을 크랭크인 한다고 했다.

이제 영화의 크랭크인 의 시간은 다가오고 있으며

아마도 탕웨이는 제작진에 자리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탕웨이는 사실 항상 겸손함을 가추고 있으며

영화계에서는 계속해서 좋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올 여름 탕웨이는 자신이 연기파배우 바오치징(鲍起静 포기정)에게

사랑의 마음을 담은 그림을 보냈으며,

이후 바오치징 선생을 맞이했고,

코로나19 전염병의 상황에서

원더랜드, 仙境 선경》 제작에 한달동안 참여했다.

 

 

바오치징이 되돌아 가는길은 아침 6시에 문을 나서서

도착하는데 까지 17시간이 소요됐으며,

그 후 홍콩에서 또다시 14일간의 격리를 해야만 했다.

코로나19 전염병이 발생하는 동안

영화인이 이를 지키기엔 매우 어려움이 있었다.

탕웨이는 "행운, 프로페셔널, 감동, 사랑, 믿음직함"이라며

바오치징이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경의를 표했다.

 

 

 

바오치징 또한 얼마전 한 행사에서 탕웨이 부부에게

촬영하는 동안 세심한 보살핌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촬영장에서는 피로와의 전쟁을 치르지 않고,

현장의 밥차 또한 맛있고 세심했으며,

이어 김치 또한 최고였다고 하나하나 열거하며

고마움의 진실함을 담아 "고함"치듯 연발했다.

양대 영화황후의 이러한 서로의 교감과

스크린으로 인연을 맺은 이들의 우정은

사람들에게 작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이 외에 탕웨이는 삶을 열렬히 사랑하는 여인으로

휴일엔 딸과 함께 주말농장을 찾아 시간을 함께 보낸다.

그리고 돤우제(端午节 단오절)에는 스태프들에게

한방 벌레퇴치백을 만들어 주는 등

그녀의 따뜻한 마음의 기록은 계속되고 있다.

 

탕웨이의 다음 작품들을 보면

탕웨이의 국제적인 자원이

절대적으로 빈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다.

또한 그녀의 작품의 질량 면에서

한층더 업그레이드 됐다는 것을 믿으며,

이미 공개된 두작품 《원더랜드, 仙境 선경》와

헤어질 결심, 分手的决心 분수적결심》 또한

모든 면에서 "폭발적"일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탕웨이의 이번 《T Magazine》의 화보를 보면

그녀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수 있다.

 

 

그리고 탕웨이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비록 그녀가 평소 조용하게 지내고 있지만

그녀는 작품으로 말한다라는 것을 알고있다.

지금 코로나19가 계속되는 있는 상황에서

건강과 안전에 주의해서 찰영하기를 바라며

그녀의 새로운 작품을 하루 빨리 만나볼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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