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시절의 너, 少年的你 소년적니 한국 7월 개봉 포스터 공개

한국 포스터 과도한 포토샵

이양첸시(易烊千玺 이양천새)의 얼굴 변형, 나아가 "세수"까지

 

 

이양첸시(易烊千玺 이양천새), 저우동위(周冬雨 주동우) 주연의 영화 《少年的你 소년적니, 소년시절의 너는 제 39회 금상장(金像奖)에서 크게 이채를 띠며 최우수작품상을 포함하여,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시나리오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최우수 신인배우상, 최우수 촬영상 등 8개 부문에서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러한 상들은 영화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표창 이외에, 아마도 영화의 해외 진출의 속도를 빠르게 추진하는 것 또한 염두해 둔것일 것이다.

6월 11일 《소년시절의 너, 少年的你 한국버전 포스터가 공개됐으며, 포스터에는 중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제목 "소년시절의 너", 주연 이름, 영화의 카피 "넌 세상을 지켜, 난 너를 지킬게", 그리고 오른쪽 하단에 "2020.7"의 개봉예정일을 표시해 한국 개봉이 7월에 확정됐음을 알렸다. 이는 또한《少年的你 소년적니, Better Days가 작년 10월 25일 중국 내지, 11월 8일 북미지역과 영국에서 개봉한 이후 4개 국가와 지역에서 각각 개봉됐고, 이어 한국에서 오는 7월에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이다.

 

《소년시절의 너, 少年的你》 한국버전 포스터

하지만 재미있는것은 중국 내에서의 포스터는

한국에서 공개한 포스터와 같거나 비슷한 포스터를

제작한적이 없으며,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다.

이는 아마도 한국의 배급사가 기존 중국의 포스터를

"현지조달"해서 쓰고 싶지 않다는 것을

분명하게 드러낸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많은 스틸사진 중에서 가장 적합한 사진을 찾아

새로 제작한 것이다.

하지만 스틸사진 그대로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많은 수정작업을 거쳐 원본 사진과 비교했을때

조금은 의아스럽기도 하다.

 

가장 큰 변화는 포스터에 필터를 덧씌었고,

스틸사진에서 석양의 밝기를 크게 증가시켜

포스터는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주고있다.

오토바이 위의 두사람에게 역광의 느낌을 크게하여

포스터는 로맨틱하고 아름다운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少年的你 소년적니》 스틸사진 원본

원본의 스틸사진과 대조해 보면

원본사진을 촬영한 작가의 촬영구도가 합리적으로 보이며,

강변의 배경을 잘 이용한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양첸시저우동위의 상반신 모두가 완전하게

스틸상에서 보여지고 있다.

그리고 원본사진의 비율은 원래 가로사진인데 반해

한국의 포스터는 세로로 제작되었다.

한국의 배급사는 사진의 구도를 파괴했고

오토바이와 인물의 몸부분 모두

너무 아래로 처진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그리고 강변의 배경 모두 거의 보이지 않으며,

원본사진에서의 희뿌연 하늘은 포토샵으로

푸른하늘의 흰구름으로 수정됐다.

 

한국버전 포스터의 이양첸시

 

원본 스틸의 이양첸시

이 외에 두개의 이미지를 비교해 보면 매우 놀라운 수정이다.

원본 스틸에서는 이양첸시가 연기하는 샤오베이(小北)가

사람과 싸운 이후 얼굴에 심한 상처를 입었으며

특히 태양혈(太阳穴)과 광대뼈 부위에 분명한 상처가 있다.

이 스틸을 촬영할때 이양첸시의 얼굴에

매우 디테일한 특수효과 분장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한국의 포스터에는 얼굴의 상처는 온데간데없이

완전히 포토샵 당했다.

 

상처를 제외하고 한국의 포스터에서는

이양첸시에게 "눈썹 문신"을 시술해 반영구의 효과를 보인다.

이뿐만이 아니라 얼굴의 표정 또한 수정하여

입가에 웃음기가 가득해 보인다.

저우동위의 주요 변화는 바로 눈으로

원본에서 보다 작게 보이고 있다.

저우동위의 눈은 원래가 크지 않지만

포토샵으로 그 눈을 더 작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포스터가 아름답다고 해서 모두 보기좋은 건 아닐것이다.

《少年的你 소년적니가 큰 성적을 거두면서

많은 관객들에게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그건 영화속에서의 이양첸시저우동위 커플의 사랑이 아니고

현실주의적인 소재의 날카로운 지적 때문이었다.

학교에서의 집단따돌림(왕따)과 가정교육의 관심에 대해

관객들을 성인의 시각에서 자신의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할수 있을지 뒤돌아 보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이러한 초점이 점점 발효됨에 따라

《少年的你 소년적니 또한 천천히 더 많은

사회적 의미를 갖게 해준다.

그리고 감독 청궈샹(曾国祥 증국상) 또한

이 영화가 소년과 사회의 소통을 드러내길 바란다고 말했었다.

 

이 외에 영화에서 샤오베이(小北)와 천녠(陈念, 저우동위 분)이

영화 전체에서 무엇이 아름답다고 말할수 있을까?

두사람 중 한명은 이른시기에 사회에 발을 들여

계속하여 주변을 맴도는 "불량소년"이고,

또다른 한명은 가정의 이유로 인해 학교에서

집단따돌림(왕따)을 당하는 무고한 소녀의 처지이다.

이런 그들이 점점 절망적인 상황으로 밀리게되고

이를 보는 관객의 마음은 조마조마하고

또한 아픔을 안겨준다.

하지만 한국의 포스터는 영화에서의 한장면인

스틸을 선택했고,

이는 또한 두사람이 드믈게 처음으로 조금은

이완되었을때로 마치 진한 먹구름에서

조금의 틈을 열어 약간의 희미한 빛을 보게되는 장면이다.

이로볼때 한국의 포스터는 조금은

확대해석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포스터의 분위기와 영화는 완전히 불일치하며

잘못하면 관객들에게 잘못된 생각을 갖게하기 쉬운것이

마치 러브스토리의 영화로 착각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결국 보는것은 잔혹한 현실의 영화이기에

많든 적든 영화의 소문에 영향을 줄수도 있다.

 

《少年的你 소년적니》 홍콩 포스터

 

《BETTER DAYS》 미국 포스터

 

한국의 포스터에 비해 중국 내지와 홍콩의 포스터는

영화의 성격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동시에

기타지역의 포스터 역시 원작의 분위기와 잘 맞아 떨어진다.

예를들어 미국과 싱가포르 역시

영화의 참혹함과 거친 성격을 수정없이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소년시절의 너, 少年的你가 한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한다.

 

영화 《少年的你 소년적니》의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 린쥔지에(임준걸)의 신곡 《我们很好 아문흔호》, 영화 《少年的你 소년적니》 주제곡

바로가기 ☞ #중국영화 대본# 영화와 함께 공부하는 중국어 《少年的你 소년적니》 영화 자막대본

 

#중국영화 대본# 영화와 함께 공부하는 중국어 《少年的你 소년적니》 영화 자막대본

재미있는 영화를 보며 공부하는 중국어 제 39회 홍콩영화 금상장(香港电影金像奖) 12개부문 후보에 오른 《少年的你 소년적니》 영화 자막대본 좋아하는 영화를 보며 중국어와 친해지세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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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수(徐若瑄 서약선)과 린신루(林心如 임심여) 샴페인들고 셀카

꾸미지 않은 가장 자연스러움에 네티즌

"생얼이 정말 예뻐요!"



최근 비비안 수(Vivian Hsu, 서약선)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최근 사진을 업로드했으며, 사진은 자신과 절친 린신루(임심여)와 함께 찌은 셀카였다. 장난끼 있는 비비안 수는 원래의 사진과 밝게 뽀샵을 거친 대비사진을 업로드하며, 네티즌들에게 어떤것이 더 예쁜가를 장난스럽게 물었다.

비비안 수린신루 모두 중국 연예계에서 유명한 동안여신이며, 불혹의 나이 마흔살이 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소녀와도 같은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두사람은 최근 한 모임에서 함께 셀카를 찍었으며, 뽀샵을 한 사진과 원래의 사진을 비교하여 올렸고, 모든 네티즌들은 "미녀들에겐 뽀샵이 필요없다!"며 순수한 자연의 아름다움에 감탄의 댓글을 달았다.




비비안 수가 공유한 사진의 배경을 보면

두사람은 마치 비행기의 퍼스트 클래스에서 샴페인을 시음하며

셀카를 찍은 것으로 보여

어쩌면 두사람은 함께 여행을 즐고 있는듯 하다.

원래부터 매우 아름다운 두 미인은

셀카를 촬영한 뒤 피부를 더욱 희고 깨끗하게 보정을 했으며,

나아가 눈, 코, 턱 모두를 포토샵으로 조정했다.

하지만 얼굴을 보정한 이후 두사람 모두 개성을 잃었으며

반대로 흔한 왕홍(网红)들과 다르지 않게 변화됐다.



비비안 수린신루는 모자를 쓰고 셀카를 촬영했고

그녀들은 옅은 화장으로 달콤한 미소를 짖고 있다.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았지만 동안의 얼굴과 하얀피부가 돗보이며

그리고 원래의 큰 눈을 더욱 크게 보정하여

어찌보면 "蛇精脸(셔징롄, 뱀이 인간 여자로 변신한 요괴의 얼굴)"과도 같아 보인다.

비비안 수 또한 네티즌들에게

"Before & After, 당신의 선택은?"이라 장난스럽게 묻는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천연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워요",

"당신들은 기본적으로 뽀샵이 필요없어요!",

"Before의 아름다움이 하늘을 찌릅니다",

"오른쪽은 완전히 가짜 얼굴입니다, 두사람은 원래 아름다워요,

일부러 아름답게 뽀샵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등등

모두가 Before에 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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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걸린 오우양나나(欧阳娜娜 구양나나) 포토샵!

너무 급했나 뒤틀려 꽈배기가 된 몸뒤 난간



17살의 스타 2세 오우양나나(구양나나)의 외모는 누구나 좋아하고 나무라할데 없이 타고난 미모를 갖추고 있으며, 그녀는 지금 예능 프로그램, 영화, 음악 등 각 분야를 넘나들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그녀가 공개한 사진이 뜨거운 관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사진에서 몸뒤의 난간이 마치 꽈배기와 같이 휘어져 보여 포토샵으로 손을 댄 흔적을 남겨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오우양나나는 늘 sns에 자신의 생활에 대한 아주 사소한 부분,

그리고 아름다운 사진 등을 공개하고 함께 공유한다.

그런 그녀는 지난 1월 18일 인스타그램에 공항에서 찍은 전신이 모두 나온

2장의 사진을 연이어 업로드했다.

사진에서 그녀는 정면을 바라보며 멋진 모습을 연출했고,

블랙의 스키니바지를 입고 날씬한 롱다리를 드러냈다.

그녀의 모습에선 한층 더 강한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오고 있으며,

이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의 아름다움에 '좋아요'를 연이어 안겼다.





하지만 그녀가 업로드한 사진에서 몸뒤의 난간이 보기에 휘어져 있어

이를 본 네티즌들은 포토샵으로 손을 댄 흔적이 의심된다고 했다.

네티즌들은, "어라! 난간이??", "두번째 사진 난간이 휘어졌네요!",

"두번째 사진 난간이 이상해요!", "난간을 비틀어 꽈배기를 만들어 버렸네요",

"두번째 사진 포토샵!! 하하하하" 등등 댓글이 이어졌고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바로 오우양나나의 포토샵이 딱 걸려버린 것이다.





이 외에 오우양나나는 최근 매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으며,

그녀는 매일 아침 일어나 거울속의 자신을 보고 마치 귀신을 보는듯 하다고 했다.

하지만 그녀는 아무리 숨가쁘게 달리고 숨이 막힐지라도

여전히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지금은 피곤한 가운데 일은 해야되고...

아무것도 안하고 쉬었으면 좋겠어요."



그녀의 말이 언론에 공개된 이후

곧바로 수많은 팬들의 격려의 댓글이 이어졌고

일 이외의 시간엔 특히 몸관리를 잘해야 된다고 신신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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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진찍은 안젤라베이비(杨颖 양잉)와

왕중레이(王中磊) 딸 왕원예(王文也 왕문야)



안젤라베이비는 2004년 데뷔이래 성형에 대한 소문이 끊이질 않고 이어져 왔다. 그녀는 2015년 직접 성형의사를 찾아가 검사를 받았고 그녀의 얼굴은 모두가 성형을 한 이력이 없고 자연스럽다는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그 후 2년 동안 역시 성형의 의혹은 계속해서 그녀를 따라다니고 있다.

5월 23일 안젤라베이비는 화이(华谊)브라더스 최고경영자 왕중레이(王中磊 왕중뢰)의 19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됐다. 공개된 왕중레이의 딸 왕원예(왕문야)의 사진에 많은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얼굴에 감탄해 마지 않았으며, 순식간에 웨이보에서 검색순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안젤라베이비(杨颖 양잉)왕중레이(王中磊 왕중뢰)왕원예(王文也 왕문야)

청롱(成龙 성룡)왕원예(王文也 왕문야) 남매



영화 "미호적의외(美好的意外)"구이룬메이(桂纶镁 계륜미), 오우양나나(欧阳娜娜 구양나나),

천쿤(陈坤 진곤), 왕징춘(王景春 왕경춘) 등 주연으로 연기하며, 그리고

왕중레이의 11살 아들인 왕우엔예(王元也 왕원야)가 출연한다.

이 영화는 오는 6월 2일 중국 내지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5월 23일 많은 관심속에 시사회를 열었다.

시사회에는 펑샤오강(冯小刚 풍소강), 청롱(成龙 성룡) 등 수많은 관련인사와

스타들이 참석하여 마치 스타들의 커다란 행사를 방불케 했다.


  



왕우엔예의 누나 왕원예는 동생의 첫 영화를 지지하기 위하여 시사회에 참석했다.

시사회가 끝난 후 웨이보에 열띤 홍보를 펼치고 있다.

그녀는 "6월 2일 영화 《미호적의외 美好的意外》 개봉합니다.

동생이 참여한 첫번째 영화예요. 여러분 꼭 기억하시고 동생에게 지지를 보내주세요.

오늘은 정말 기분이 좋아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정말 좋아요."라고 덧글을 올리며,

스타들과 함께 찍은 6장의 사진을 함께 업로드 했다.

그 사진 가운데 하나인 안젤라베이비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안젤라베이비의 얼굴이 그녀보다 크게보여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왕원가 업로드한 사진에서 그녀는 얼굴을 45도 각도를 하고있고

안젤라베이비의 얼굴이 크게 두드러져 보인다.

두 사람 모두 하얀 이를 드러내고 얼굴엔 웃음을 머금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고 예리한 눈을 가진 한 네티즌은 포토샵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며,

28살의 안젤라베이비와 비교해 19살의 청춘소녀의 셀카는 전혀 결점이 없어 보인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한바탕 열띤 토론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안젤라베이비왕원예의 키워드가 웨이보 상 검색순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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