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양쯔치옹(杨紫琼 양자경) 코로나19 확정 진단!

그녀 참석하지 못한채

영화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미국 첫 개봉

우옌주(吴彦祖 오언조) 그녀의 빠른 회복 기원

 

 

3월 24일 말레이시아 출신의 홍콩 영화배우 양쯔치옹(杨紫琼 양자경, Michelle Yeoh)은 인스타그램을 업로드하며 불행하게도 코로나19(COVID-19) 확정진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업로드한 사진에서 그녀는 검은색의 마스크를 쓰고 초췌한 눈초리로 병상에 누워 있는 모습이었고, 이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이러한 소식에 수많은 네티즌들 또한 크게 놀라며 하루빨리 건강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댓글을 이어 달았다. 홍콩의 영화배우 우옌주(오언조) 또한 그녀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댓글을 달았다.

 

 

 

양쯔치옹(杨紫琼 양자경, Michelle Yeoh)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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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코로나19 확정 진단으로 인해

양쯔치옹은 자신이 주연한 새영화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중국명-瞬息全宇宙 순식전우주》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첫 상영에 참석하지 못했다며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쯔치옹은 비록 자신은 참석하지 못했지만

마음만은 제작진들과 함께라고 했다.

그리고 그들에게 자신의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영화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중국명 - 瞬息全宇宙 순식전주우

 

 

양쯔치옹 주연의 새영화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는

단·관(丹·关, Dan Kwan),

다이넬 쉐이너트(Daniel Scheinert) 공동 감독으로

양쯔치옹(양자경, Michelle Yeoh), 스테파니 수(Stephanie Hsu),

관지웨이(关继威, Jonathan Ke Quan) 등 주연이며

주요 내용은 양쯔치옹이 연기하는 55세의

미국 화교 이민자 Evelyn Wang이 다원적인 우주에서

악의 세력에 맞서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1962년 말레이시아에서 출생한 그녀는

올해로 이미 60세가 됐으며

일찍이 《卧虎藏龙 와호장룡》, 《霍元甲 곽원갑》,

太极张三丰 태극장삼봉》 등의 영화에 출연하여 왔고

영화에서 보여준 액션연기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아있다.

 

 

 

영화 《卧虎藏龙 와호장룡》에서

양쯔치옹이 연기한 위슈롄(俞秀莲 유수련)과

장쯔이(章子怡 장자이)가 연기한 위쟈오롱(玉娇龙 옥교룡)이

한바탕 무예를 서로 겨룬다.

쌍검에서 부터 홍영창(红缨枪, 붉은 술이 달린 창),

그리고 다시 최후의 장검에 이르기 까지

양쯔치옹은 5개나 되는 무기를 바꿔 가며 싸운다.

 

 

 

두사람 모두 범상치 않은 무술 솜씨를 뽐내며

한동작 한자세 사이의 두사람의 그림자는

"놀라 날아오르는 기러기와 같은 경쾌함과

아름다운 자태로 승천하는 용 처럼" 매우 아름다움을 보였다.

이렇게 아름다움과 동시에 두사람은

멋진 무술 액션을 만들어 냈다.

양쯔치옹장쯔이 두사람이 검을 휘두르며 대결할때

"검은 눈서리와 같고, 온 몸은 은백색의 빛과 같아"

보는 이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안겨줬다.

 

 

 

 

그리고 스크린에서 보여준 양쯔치옹의 쿵후 또한

중국 내외 영화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다.

그리고 그녀는 이로인해 "가장 대표적인 국제 거성"과

"세계에 영향을 끼친 중국인 대상"을 받았다.

 

 

 

하지만 나이가 점점 들면서 신체적인 문제들이 발생하면서

근간의 양쯔치옹은 무협영화를 많이 찍지 않고

SF영화 중심으로 방향을 돌리며 액션을 점차 줄여 나갔다.

 

 

 

 

그녀가 출연한 《太阳浩劫 태양호겁, Sunshine》,

리스타트, Boss Level》,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Guardians of the Galaxy》,

샹치와 텐 징즈의 전설,

Shang-Chi and the Legend of the Ten Rings》 등 작품들 모두

공상과학 요소를 띈 영화들이다.

그리고 곧 개봉할 영화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또한 한편의 공상과학 영화이다.

 

 

영화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중

양쯔치옹(杨紫琼 양자경, Michelle Yeoh)

 

 

얼마 전 공개된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예고편을 보면

양쯔치옹은 이번 영화에서 적지 않은 무술연기를 펼친다.

그 중 일부에서 그녀가 흰색의 두루마기를 입고

똥머리를 반쯤 묶은 것을 보면

중국 고대 쿵후협객을 연기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맞은편 사람과 태극 액션 포즈를 취해

많은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는

3월 25일 미국에서 개봉된다.

그녀 주연의 영화에 많은 기대가 되며

또한 그녀가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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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 비만인 사람들에게 더 위협적

바이러스는 "지방"을 좋아한다

 

 

잉글랜드 공중 보건국에 따르면 체질량지수(BMI)가 30에서 35 사이인 사람들은 정상 BMI를 가진 사람들 보다 코로나19(COVID-19)로 사망할 위험이 40%가 높으며, BMI가 40을 초과하는 사람들은 그 위험이 9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연구진은 적어도 화이자 백신은 비만인들에게 효과가 떨어지며, 두번 접종 이후 생겨나는 항체 수준이 건강한 사람에 비해 50%나 적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University of East Anglia)와 쿼드램(Quadram) 연구소는 비만환자에게서 채취한 지방조직을 의도적으로 활용하여 코로나19 감염여부를 연구하고 다양한 세포의 반응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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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지방조직에는

지방세포 이외에도 일정량의 면역세포가 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인체한 침투한 이후

이 지방세포와 면역세포를 감염시켜

면역반응을 유발한다고 했다.

 

바이러스는 지방조직에 있는 대식면역세포에 감염을 일으켜

염증반응을 강하게 일으키며

감염된 환자의 상태를 악화 시키고

심지어는 사망에 이르게 하기도 한다고 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비만증 환자 체내의 지방은

"장기적 바이러스 반응"까지 불러일으켜

급성 염증반응에서 회복된 이후에도

수 주 또는 수개월 동안 피로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연구진은 추정하고 있다.

 

 

존스호킨스대학교(Johns Hopkins University)의

순환기내과 교수인 데이비드 카스(David Cass)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지방조직을 감염시키고

그곳에 저장하며 나아가 이를 복제하여

면역체계의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며

면역반응이 눈덩이 처럼 불어 나면서

인체 내에서 최종적으로 파괴적인 염증반응을

형성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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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학자 의학전문학술지 《더 란셋, The Lancet》에 발표

"코로나19 환자 퇴원 이후 1년동안 자가치유 안되며

건강문제 끊임없이 출현한다"

코로나19(COVID-19) 후유증에 다시 경종을 울렸다

 

 

한 중국의 학자가 의학전문학술지인 《더 란셋, The Lancet/중국명-柳叶刀》에 발표한 연구결과에서, 비록 대다수의 코로나19(COVID-19) 입원환자의 증상이 12개월 내에 소실되지만, 반 정도의 사람들은 1년 이후 적어도 한가지 이상의 후유증이 있다고 밝혔다.

《더 란셋, The Lancet》이 발표한 코로나19 환자 후유증('장기 코로나19'로 불리기도 함)에 대한 연구는, 코로나19 사태가 인류에게 장기적으로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경종을 다시한번 울렸다. 코로나19의 대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지속성 피로, 호흡곤란과 우울 등 증상의 영향을 수백만 사람들이 겪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아는것이 매우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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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따르면 여성이 코로나19 후유증으로

더 큰 영향을 받는것으로 드러났다.

보고에서는 피로하거나 근육무력의 여성 비율이

남성의 1.43배 이며

불안 혹은 우울의 비율은 남성의 2배,

장애확산의 비율은 남성의 2.97배에 달한다고 밝히고 있다.

 

 

COVID-19患者6个月和12个月随访后遗症症状,

运动能力和健康相关生活质量

COVID-19 환자 6개월과 12개월 상담 사후관리 후유증 증상,

운동능력과 건강관련 삶의 질

 

 

이러한 상황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지만

이러한 작은 문제들이 큰 골치거리를 야기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이러한 증상들은 코로나19에

걸리기 전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병이 걸리고 난 이후에 중요하게 여긴다"라며

평생 동반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코로나19 전염병 상황에서 우리는 그것과

오랫동안 싸워야 할지도 모른다.

국내외 모두에서 그것의 영향을 받고 있기에

우리는 마음을 정리하고 이 일을 진지하게 대해야 할것이다.

 

 

이에 지금 많은 사람들은

"인간과 코로나19의 싸움은 앞으로 수년간 계속될 수도 있고

심지어는 사라지지 않고 계속하여 싸워나가야 하는

감기 바이러스와도 같이 항상 존재할 수도 있다"며

걱정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인류는 이제 장기전을 준비해야 하며

나아가 앞으로 각종 미지의 바이러스가 출현할 수도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인류의 자연에 대한

무제한 파괴로 인해

바이러스와의 전투는 상시화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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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와 싸운 이후

이제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덮친 정저우(郑州 정주)

정저우의 코로나19(COVID-19) 현재 상황은?

 

 

7월 30일 저녁, 정저우(정주)는 무증상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통보했고, 곧바로 정저우 제6인민병원(郑州第六人民医院) 및 부근 구역의 봉쇄를 실시했으며, 외곽지역에 대해 봉쇄통제와 방어통제의 두등급으로 관리를 실행했다.

7월 31일 봉쇄통제 및 방어통제 구역에서 핵산검사를 실시했고, 제6인민병원의 서기 및 시 위건위(卫健委) 주임 또한 즉각 해임됐다. 31일 저녁에 이르러 검사결과 12명의 확진자와 20명의 무증상 감염자가 확정 진단을 받았고, 이는 모두 제6인민병원과 관련이 있었으며, 그 중 비교적 일찍 발견된 두건의 경우 병원의 청소인원 이었다.

제6인민병원 산하의 얼치취(二七区 이칠구, 정저우시 중심 지역)는 연일 밤 구민들을 상대로 핵산검사를 실시했고, 많은 병원종사자와 주민 모두 밤새 잠을 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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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출처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정저우 제6인민병원은 전염병치료 전문병원이며

또한 해외 유입 지정 치료병원이기도 하다.

아마도 해외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치료기간 동안

관리 소홀로 인해 발생된 것으로 보여지며

병원 내부에서의 감염 또한 점점 더 퍼져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정저우에서의 감염 폭발은 매우 급작스러운 것이었다.

하룻밤 사이 부분적으로 지역이 봉쇄되며

관리통제로 업그레이드 됐다.

하루동안 1명에서 30명으로 갑자기 불어났고

전 도시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막대한 홍수피해가 막 지나간 정저우는

겨우 정상을 회복하는 듯 했으나

이번 또한번의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고있다.

 

 

 

SMALL

 

정저우에서 수해피해를 당하는 동안

난징(南京 남경), 장자제(张家界 장가계) 등 지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폭발적으로 발생했지만

정저우시 전체는 홍수에 대한 긴급구조와 회복에 온힘을 쏟았고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을 비교적 적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의 관리통제 조치에 대해

긴장이 다소 풀려있었다.

예컨대 정저우의 대중교통의 경우 예전엔 마스크 착용이 필수였으나

물난리 이후 1개월 무료승차를 시행하여

모든 대중교통은 사람들이 더이상 탈 수 없을 정도로

만원을 이루었고 기사들 또한 마스크 착용에 대해

더이상 감독할 여력이 없었다.

 

 

이번 정저우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떻게 발전될까?

이에 많은 사람들은 낙관적으로 보고있다.

그 이유의 첫번째로, 지난날 코로나 바이러스 절정기와

막 수해를 겪은 정저우와 허난 사람들 모두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경험이 있고

또한 비교적 스스로 자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다음으론 적지않은 많은 사람들이 이미 백신을 맞았고

비록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독성이 강하다고는 하나

백신의 효과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 믿고있기 때문이다.

이어 정저우는 전 시민을 상대로 핵산검사를 전개하고

여러차례의 검사를 통하여 감염자 모두를 찾아낸 이후

바이러스를 제압할 수 있다고 굳게 믿고있다.

정저우는 또한 대도시 중의 하나로

관리통제 집행력과 자원의 관리 방면에서

비교적 강점을 갖고있다.

 

 

 

 

어제(8월 1일) 얼치구(二七区)에서는 온 밤을 핵산검사를 했다.

검사의 장소는 한계가 있고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은

매우 많아 거리두기 규칙을 지키기가 어려웠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있어 오히려 감염의 위험이

높아지지 않을까 우려스러웠다.

앞으로 검사를 해나가면서 이러한 상황은 개선될 것으로 믿는다.

최신 소식에 의하면 정저우 제6인민병원에서

소녀를 돌보던 간호사가 확진되어

이미 도시 전체로 퍼져나간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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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민중 빌딩 외벽에 현수막 걸고 백신 구해

"나는 생명을 원한다, 나에게 백신을 달라"

뤄즈창(罗智强 라지강) "민중의 비천한 부탁을 차이잉원(蔡英文)은 들었는가?"

 

 

타이완 민중들이 건물 외벽에 "나는 생명을 원한다, 나에게 백신을 달라"는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걸고 자신들의 요구를 표현했다.

7월 5일 타이완의 중시신문망(中时新闻网) 보도에 따르면, 타이완 내 코로나19(COVID-19)가 지속적으로 만연한 가운데 백신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3급 경계가 해제되지 못하여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피해의 영향을 받으며 도처에 이재민이 널려있다고 전했다. 이로인해 타이완 민중들은 건물외벽에 "나는 생명을 원한다, 나에게 백신을 달라"는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걸고 백신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타이베이시(台北市) 의원인 뤄즈창(罗智强 라지강)은 "民众最卑微的请求,蔡英文听到了吗? 민중들의 가장 비천한 요구, 차이잉원은 들었는가?"라며 개탄했다.

 

 

* 차이잉원(蔡英文, Tsai Ing wen) - 타이완 총통

2016년 5월 취임한 대만의 첫 여성 총통으로,

2020년 1월 치러진 총통 선거에서는 역대 최다 득표로

재선에 성공했다.

 

我要活命 给我疫苗

나는 생명을 원한다, 나에게 백신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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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내 코로나19(COVID-19)는

모든 사람들과 각 업계 모두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으며,

그리고 지금 타이완 전지역에 3급 경계는

오는 7월 12일까지 유지된다.

이때가 되어 경계 해제 혹은 조정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러한 코로나19의 상황을 해결하려면

충분한 백신이 필요하지만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리고 오늘 7월 5일 뤄즈창은 자신의 sns에

건물에 "我要活命 给我疫苗"라는 8글자가 씌어진

현수막이 걸린 사진을 공유하며

"民众最卑微的请求,蔡英文听到了吗?

민중들의 가장 비천한 요구, 차이잉원은 들었는가?"라고

글을 올렸다.

 

 

이에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비천한 목소리입니다.",

"이는 우리 국민들 마음의 소리입니다,

우리에게 백신을 주세요",

"이 현수막은 진심입니다,

타이완 민중들은 정말 슬픔에 빠져 있습니다." 등

댓글을 달았고, 또 다른 네티즌은

"너무나 불합리한 것들을,

눈물을 머금고 마주할 수 밖에 없다"며

고달프게 넘어질때까지 달려온 민중들을 보니

진심으로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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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

중국 허베이(河北 하북)성 5일동안 234명 새롭게 증가

인구 1천만의 도시 스자좡(石家庄 석가장) 긴급 "封城, 도시 봉쇄"

 

 

중국 허베이성(하북성)에서 코로나19(COVID-19)의 감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5일 동안 누계 234명이 감염 추가됐다. 특히 성도(省会)인 스자좡(石家庄 석가장)의 상황이 심각하여 도시의 부시장 멍샹홍(孟祥红 맹상홍)은 스자좡 전도시 시민, 차량은 도시를 떠나서는 안되며, 고위험 지역인 가오청취(藁城区 고성구)의 사람 및 차량은 구를 빠져 나갈수 없다고 선포했다.

허베이성 스자좡시(河北省石家庄市 하북성석가장시)에서 새롭게 폭발적으로 전염이 일어나고 있으며, 은닉적인 전파 범위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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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매체 1월 8일 보도에 의하면,

1월 7일 저녁 스자좡시는

제 3차 코로나19 확산방지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전염병 상황에 대한 예방 통제의 최신 상황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스자좡시 부시장 멍샹홍은 스자좡 시민 전원의 핵산검사에서

1월 7일 12시까지 핵산 누적 샘플채취는 6,109,685명이고

검사는 2,416,695명으로 그 중 양성 11건이 추가됐다고 했다.

 

동시에 멍샹홍은 스자좡시의 5개의 병원을

이미 모두 비웠고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모든 힘을 쏟고있다고 밝혔다.

이 외에 허베이성 흉부외과병원(河北省胸科医院),

스자좡시 인민병원(石家庄市人民医院), 

스자좡시 제삼병원(石家庄市第三医院) 또한

예비 병원으로 운영된다고 했다.

 

 

 

1월 7일 저녁 장수성(江苏省 강소성)에서 106명의 검사 의료팀 및

저장성(浙江省 절강성)에서 103명의 핵산검사 의료팀은

허베이성으로 급히 달려가

스자좡시, 싱타이시(邢台市 형태시)에서 핵산검사를

전개하고 있다.

 

 

허베이성의 코로나19 전염상황은

스자좡에 집중되어 있으며

그 중 현지의 가오청취(고성구)가 중국 전역에서

유일한 고위험지역 이다.

 

허베이 위건위(卫健委, 위생건강위원회)의 최신 통보에 의하면

1월 7일 0시에서 24시까지

허베이성에서 현지 확진 33명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그 중 스자좡시에서 31건(1건은 무증상 감염 확진환자로 전환)이 보고 됐고,

싱타이시에서 2건(1건은 무증상 감염 확진환자로 전환)이 보고됐다고 했다.

이로써 39건의 현지 무증상 감염자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그 중 스자좡시에서 35건이 보고됐고,

싱타이시에서 4건이 보고됐다.

 

 

이 외에 중국 국가위건위의 1월 8일 소식에 의하면

1월 7일 0시에서 24시까지 31개성(자치구, 직할시)과

신장 생산건설병단(新疆生产建设兵团) 보고에서

53건의 확진 진단이 새롭게 추가됐고

그 중 외부에서 유입된 사례는 16건(상하이 8건, 광동 3건,

랴오닝 1건, 장수 1건, 푸젠 1건, 허난 1건, 후난 1건)이며,

현지 발생사례는 37건(허베이 33건, 랴오닝 2건,

베이징 1건, 헤이롱장 1건)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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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궈칭제(国庆节 국경절)과 종치우제(中秋节 중추절) 연휴

비바람 속 황산(黄山) 오른 여행객 멘탈 붕괴 "집에 가고싶다"

너무 많은 사람들로 진퇴양난

과연 저들은 코로나19(COVID-19)로 부터 안전한 것일까?

 

 

2020년 중국의 궈칭제(国庆节 국경절)과 종치우제(中秋节 중추절) 연휴 기간 중,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중국 전역에서 약 4.25억명의 사람들이 여행에 나섰으며, 많은 관광지역에서는 표를 구하기 매우 어려웠다고 한다. 그리고 안웨이 황산(安徽黄山 안휘성 황산) 역시 수천 수만명의 여행객들이 몰려 들었다.

10월 4일 하늘이 도움을 주지 않은 것일까, 아니면 하늘이 노한 것일까, 황산 관광지구에는 대풍과 대우의 습격을 맞이했고, 이러한 가운데 수많은 여행객들 또한 추위와 배고픔에 떨어야만 했다. 여행객들은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았지만, 앞쪽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꽉 들어차 그야말로 깜깜했고, 뒤를 돌아보니 이 역시 새까맣게 줄지어선 사람들로 발디딜 틈조차 보이지 않아 그야말로 진퇴양난의 처지에 놓였다.

 

 

 

모처럼의 연휴에 여행에 나서 이같은 날씨와 마주한다면

머리속에 그리던 풍경과 여행의 재미는 전혀 느끼지 못하고

그야말로 고생만 하다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번 연휴 황산 광광지구에 내린 큰 비는

눈앞 몇십미터도 내다볼수 없는 지경이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절경을 감상하기란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집에서 TV보고, 게임을 즐기는 것보다 행복하신가요?"라며

여행객들의 불행을 즐기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다.

왜 굳이 중국인들은 사람많은 연휴에,

그것도 사람들이 많을 것이 뻔한 곳에 여행을 선택할까?

이런것을 두고 돈주고 사서 고생하는 것이 아닐까?

 

 

황산(黄山) 가을 절경

 

그러면 여기서,,

지금 중국인들은 코로나19(COVID-19)로부터 안전한 것일까?

중국 정부의 발표대로 정말로 종식된 것일까?

사진만 봐도 마스크는 남의 일인듯 하고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다닥다닥 붙어 이동하는 모습은

코로나19는 그렇다 치고 안전사고가 더 걱정스럽다.

저런 곳에서 넘어지기라도 한다면 누가 나를 도와줄수 있을까?

10명 이상 모이지 못하게 막는 대한민국 정부와 비교하면

정말 경악할 일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도 마음놓고 여행하며 사람들과 편하게 교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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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영화사 코로나19(COVID-19) 소재의 영화 촬영

영화는 중국을 배경으로 촬영

가 제목 "未定名武汉项目, 아직 명명되지 않은 우한 프로젝트"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의 6월 27일 보도에 의하면, 2018년 영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Crazy Rich Asians》를 제작했던 할리우드 영화사 SK글로벌 엔터테인먼트(SK Global Entertainment)는 얼마전 한편의 영화를 제작한다고 밝혔으며, 영화는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코로나19, COVID-19)이 발생하기 시작하고 몇주동안 벌어진 이야기를 담고있다고 했다.

빅쇼트, The Big Short》, 《밤쉘, Bombshell》등 영화의 시나리오를 맡았던 찰스 랜돌프(Charles Randolph)가 이번에도 시나리오를 맡아하는 이 영화는 우한(武汉 무한)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아직 제목은 결정되지 않았고 가 제목은 "未定名武汉项目 아직 명명되지 않은 우한 프로젝트"라고 한다.

 

찰스 랜돌프(Charles Randolph)

SK글로벌 엔터테인먼트는 일찍이

아카데미상 최우수 시나리오상을 받았던

찰스 랜돌프(Charles Randolph)를 초청하여

시나리오를 맡겼다고 밝혔다.

찰스 랜돌프는 인터뷰에서 이번 영화는 중국의 의료진에게

초점을 맞출것이라고 했다.

그는 월스트리스저널에게 "바이러스가 어떻게 박쥐 동굴에서

우한으로 흘러들어 왔는지에 대한 문제는

우리가 빠른시간내에 해결할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는 의료쪽에 편중될 것이며,

또한 급성 전염병의 스릴러로 표현되지 않을 것입니다."고 말했다.

SK글로벌 엔터터인먼트의 공동 CEO 존 페노티(John Penotti)와

찰리 코윈(Charlie Corwin)은

이번 영화를 미중 합작으로 기획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중국의 영화사들과 접촉하고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존페노티찰리 코윈이 솔직하게 밝히기를

중국 영화사는 제작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며,

특히 중국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흥행시장이라는

배경을 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 두사람은 이 영화가 2021년 년초에

중국에서 순로롭게 크랭크인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이들은 이 영화에 대한 확정된 제목과

얼마나 많은 제작비를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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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초로 코로나19(COVID-19) mRNA백신 임상 승인

 

 

중국 군사과학원(军事科学院) 공식계정의 6월 25일 소식에 따르면, 군사과학원 군사의학원구원(军事医学研究院)이 관내 기관기업과 공동으로 연구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mRNA 후보 백신(ARCoV)이 6월 19일 국가약품감독관리국(国家药品监督管理局) 임상실험의 비준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국 최초로 임상시험을 실시하는 mRNA 백신이다.

IT즈지아(IT之家)에 따르면, 이 신종코로나 mRNA백신은 생쥐와 게잡이 원숭이(crab-eating monkey)의 체내에서 높은 수준의 중화항체를 유도했을 뿐만아니라 보호성 T세포 면역반응을 유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게잡이 원숭이의 바이러스 공격실험에 따르면, 백신으로 면역된 동물은 높은 역가(high titer)를 가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공격을 견딜수 있고, 바이러스 복제와 폐병리의 진전을 효과적으로 저지하여 양호한 보호효과를 나타냈다고 했다.

 

疫苗[yìmiáo] 백신

 

소개에 의하면,

mRNA백신은 최근 몇년간 새로운 백신형식의 일종으로

그 기본원리는 특정 전달 계통을 통해

항원 표적을 나타내는 mRNA를 체내에 들여와

체내에서 단백질을 표현하고 기체를 자극해

특이성 면역학적 반응을 일으킴에 따라

기체가 면역 보호를 받게된다고 한다.

 

 

mRNA백신의 연구개발은 비교적 높은 기술의 문턱으로

현재 미국과 독일에서 개발한 소수의 mRNA백신 종류만이

임상 연구단계에 들어섰으며,

중국에서는 지금까지 mRNA백신이 임상실험에 들어가는 것을

승인한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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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武汉 무한)의료팀 베이징(北京 북경)에 급히 파견 지원

베이징 9일동안 코로나19(COVID-19) 확진자 205명

 

 

6월 20일 베이징시(북경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 전염증(코로나19)에 대한 127차 방제작업 기자회견을 열었다. 6월 11일부터 6월 19일 24시까지 베이징의 코로나19 진단 확진자는 누계 205명에 달했다. 베이징은 6월 16일 부터 공중위생 응급대응을 2단계로 조정하고 이에 상응하는 방제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베이징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폐렴 전염증 방제작업 링다오샤오주(领导小组 영도소조) 검역 검측 근무팀 부팀장이며, 시당위원회 조직부 부부장인 장치앙(张强 장강)은 6월 20일 기자회견에서, 6월 13일 이래 신파디(新发地) 도매시장의 집단성 전염병 확대상황에 근거하여, 전염병의 전파를 빠르게 막기위해 베이징시는 전면적으로 핵산검사를 하고있으며, 현재 각 항목별로 업무가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6월 20일 오후 6시까지 이미 누계 229만7천명의 샘플을 추출했다고 밝혔다.

 

장치앙(张强 장강)

장치앙은 위험 등급에 따라 경중과 완급으로 세분화하고

핵산검사를 점진적으로 실시하며,

중점집단(重点人群), 중점구역(重点区域), 중점영역(重点领域) 등

세가지 중점을 부각시킨다고 밝혔다.

우선적으로 신파디(新发地) 시장 및 주변 지역사회의

고위험군 인원의 검측을 실시하며,

이어 요식업종, 슈퍼마켓, 재래시장 등에 종사하고 있는 종업원,

36개 중고위험군 소도시 거리의 주민,

택배, 음식배달 등에 종사하는 종업원 등에 대해

대규모의 핵산검사를 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장치앙은 현재 시내지역에는 2급의

샘플링 추출장소 474곳, 샘플링 포인트 2,083곳이 설치되어 있으며,

59곳의 2, 3급 의료위생 기구, 28곳의 제3자 검사기관,

20곳의 질병예방 통제기구의 7,472명의 관계인원들이

이번 일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이징시의 질병예방통제센터 부주임 류샤오펑(刘晓峰 유효봉)은

요며칠 검사상황과 역학조사에 근거하여

5월 30일부터 6월 12일까지 신파디(新发地) 시장에

접촉하지 않은 사람들은 감염의 위험성이 매우 낮기 때문에

단체로 예약하여 핵산검사를 할 필요가 없으며

주민들은 지역사회의 통일된 배정으로

검사에 참여할수 있다고 밝혔다.

 

6월 20일 화중과기대학(华中科技大学)에서 알린 바로는

화중과기대학 통지의과대학(同济医学院) 부속의 통지병원(同济医院)과

씨에허병원(协和医院)은 이미 의료팀을 베이징에 파견하여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지금 이 두병원에서 파견된 의료팀의 주요 임무는

주로 핵산검사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통지의과대학(同济医学院) 부속 통지병원(同济医院) 의료지원팀

우한 씨에허병원(协和医院) 의료지원팀

우한 통지병원(同济医院)과 씨에허병원(协和医院)은 모두

국가 위건위 위탁 위임 소속이며

의료, 교육, 과학 연구, 관리를 아우르는

혁신적이고 현대적인 대형 공립병원으로 임상진료 실력은

중국 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병원이다.

 

 

우한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폐렴 전염증에 대해

저항하고 반격하는 기간동안 두 병원 모두

코로나19 위중증 치료 거점 병원으로 지정돼

수많은 중증환자들을 치료했다.

지난 4월 26일 중국 국가 위생건강 위원회는 통지병원을 주축으로 하여

국가 중대공중위생사건 의학센터를 설치해 관련직책을 수행하며,

중국 전역의 중대한 공공위생 사건에 대해

대응능력과 의료치료 수준을 향상시키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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