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커(张继科 장계과) 징티엔(景甜 경첨)과 이미 혼인신고?

징티엔 측 "가짜 뉴스, 그녀는 촬영으로 바빠 시간이 없다"



최근 한 네티즌이 징티엔(경첨)장지커(장계과)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을 전하며, 징티엔이 오는 7월 21일 자신의 생일에 결혼증(结婚证)을 공개할 예정이며, 년말에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유력하다고 폭로했다. 이에대해 매스컴은 징티엔의 스탶에게 이 소식에 대해 확인을 요청했고, 상대방은 헛소문이라는 대답을 전해왔다.



징티엔(景甜 경첨)장지커(张继科 장계과)



얼마전 한 네티즌이 sns에 폭로한 바에 따르면,

징티엔장지커는 이미 결혼증을 수령하였으며,

나아가 7월 21일 징티엔의 생일 당일에 그 원본을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지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매스컴과 연락을 해

결혼식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으며,

특별한 사항이 발생하지 않는한 올 년말에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했다.


이 두가지 소식에 대해 모든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표했고,

이로볼때 이 두가지 소식은 매우 갑작스러운 일임에 틀림없다.

이를 폭로한 네티즌은 구체적인 공개 시간을 정확하게 밝힌것에 대해

두 사람과 매우 가까운 사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동시에 7월말 결혼증을 공개하고, 올해안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폭로한

두가지 일은 연관성이 있으며,

두가지가 함께 이루어져야 신뢰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했다.



징티엔(景甜 경첨)



이에대해 한 매스컴은 징티엔의 스탶에게 연락을 취했고,

상대방은 "거짓말입니다, 그녀는 촬영으로 시간이 없습니다."고 대답했다.



애정을 공개한 장지커(张继科 장계과)의 웨이보



올 3월 28일 장지커는 자신의 웨이보에

중국 연예계 스타 징티엔과 손을 잡고 해변을 거니는 모습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K♥T@景甜"이라고 글을 올려 두사람의 사랑을 정식으로 공개했다.

장지커가 이 글을 공개한 이후 주인공 징티엔 역시 바로 이어

장지커의 웨이보를 리트윗한 후 "TK@张继科"라고 댓글을 달았다.


올 4월 장지커징티엔 어머니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징티엔의 집을 찾았고, 이들 두사람의 관계는 순조롭게 앞으로 나아갔다.





하지만 지금 장지커는 자신의 개인적인 일로 바쁜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알고있듯이 장지커는 현재 한국의 오픈경기에 참여하고 있다.

어제(7월 17일) 진행된 한국 탁구 오픈경기 남자단식 퀄리파잉 1라운드 경기 중

장지커는 4-1로 한국의 젊은 선수 김병은을 이겼다.

이 승리로 4연승을 달리며 오픈대회의 여정을 시작했다.



이전 장지커 또한 다시한번 팔을 걷어붙여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마지막 기회를 잡을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로인하여 가장 공을들여 스트라이트에 집중해야 할때

결혼을 한다는 것은 뭔가 어색해 보이며,

이에대해 장지커는 매우 적당하지 않은 시간이며,

사리에 맞지않고 불합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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